단 1번의 입질과 단 2번의 입질 ..
안녕하세요 ㄲ ㅐ바즐낚입니다..(``)(..)(``)꾸벅..
지난주말 일요일은 남해 미조에서 .. 그리고 어제 21일은 남해 남면에서 즐낚하고 ..
이리 조황소식 올려봅니다...
요즘엔 .. 가게일도 바쁘고 .. 아기도 보고..ㅡ.ㅡ..마눌도 봐줘야하기에 ..
완전 주말출조만 하게 되네요 ..ㅠㅠ...
ㅇ ㅏ .. 넘 슬픕니다..ㅠㅠ..
아디다스행님..절대 ㄱ ㅏ지마셔요 ..ㅡㅡㅋ..
① 출 조 일 : 지난 일요일 15일 .. 그리고 어제 21일 토요일 ..
② 출 조 지 : 지난 일요일엔 남해 미조권 .. 21일 토요일엔 남해남면권 ..
③ 출조 인원 : 15일 .. ㄲ ㅐ바와 동생외..인낚 안양초보님과 동출 ..
21일 .. ㄲ ㅐ바혼자 ..
④ 물 때 : 지난주는 조금물때를 벗어나는물때와 .. 이번 토요일은 사리물때에 가까워지는물때 ..
⑤ 바다 상황 : 지난주는 .. 심한 바람에 고생조금..ㅡ.ㅡ..
토요일은 어제는 아침녘 강한바람 .. 오후접어들어 넘 좋은 날씨 ..?
⑥ 조황 요약 : 지난 일요일은 .. 단1번의 입질에 ..
어제토요일은 단 2번의 입질에 ..
지난 일요일 .. 인낚 "안양초보"님과 동출계획를 잡아보고 ...
이른시간 미조권으로 떠나보앗습니다...
가는길에 .. 남해읍에 잇는 김밥집에서 맛나게 배도 채우고 ..~
특히 .." 제육복음" 맛남다..!! 언제한번 들러서 식사하고 가실날엔 드셔보셔요 !! ㅎㅎㅎ
오늘의 출조점은 미조권 "낚시천국"입니다...
왠 강쥐가 한마리 생겻더군요 ..ㅋㅋㅋ..
진돗개라고 큰소리 쳣다가 .. 옆에서 사장님이 " 풍산개"라고 하시길레 ..
쪽팔려 뒤지는줄..ㅡ.ㅡㅋㅋ...
고놈 .. 쪼매한게 성깔은 대단!! ㅎㅎㅎ.. 이쁘죠 ?
이른 새벽시간 출조전 .. 모든 출조객들의 밉밥를 손수 준비해주시는 사장님~선장님..!!
훈훈한 미소가 너무 좋습니다..^^;;
새벽5시정도에 .. 배에 짐를 싣고 떠나보앗네요 ...
가는길 .. 이곳저곳에 벌써 많은 조사님들의 계시네요 ..
지난주말에 .. 똥통이잇엇던 "노루여"로 가고팟는데 ㄲ ㅏ오 .. 울조사님들 쫙~ㅎㅎㅎ..
노루여 맞은편 .. 섬으로 포인트를 잡아 앉아보앗습니다...
동이트기전부터 .. 미끼가 살아남지 않습니다..ㅠㅠ..
입이작은 잡어들부터 .. 작은복어들 그리고 자리돔까지 ...
정말로 .. 바늘에 미끼가 살아온적이 없엇나 봅니다...
이른 새벽시간부터 낚시를 시작하여 .. 해질녘까지 .. 정말로 쉬지도않고 ..
동생과 번갈아가며 .. 화이팅 외치고 .. 캐스팅 햇나봅니다..
찌에 변화도 없엇는데 .. 미끼는 깨끗하게 사라져옵니다...
그래도 .. 많은양의 밑밥으로 오늘의 대상어를 불러보앗던날 ...
그 똥통이 잇던 섬 ..~ "노루여" ㅋ ㅑ .. 좋타 ...
함께 동출햇던 인낚안양초보님 ..
정말로 함께 열낚햇는데 ..ㅜㅜ..아쉬웟지요 ..?
조류의 변화로 이리 저리 옴겨당겻엇나 봅니다..
그렇던중에 .. 단 1번의 입질이 씨알좋은 감생이로 .. 얼굴은 보앗구요 ...
동생이 받앗던 입질론 뽈락이 오늘로썬 끝이엿네요 ...
오후2시정도에 .. "갈감생이"님이 합류..
더더욱..분발햇으나..미끼한번 살아오지않앗네요 ..ㅡㅡㅋㅋ
머 이런게 다잇노 ..? 하시며 투덜되더이만 ..ㅋㅋㅋ..
금방 철수길에 올랏네요 ..ㅡ.ㅡㅋㅋ..
그 열정은 .. 높이 사겟습니다!! ㅎ ㅏㅎ ㅏㅎ ㅏ..
새벽 동이틀때부터 .. 해질녘까지 .. 10분정도 쉬엇엇나 봅니다...
미끼가 언제 살아올줄 모르니 ..
더더욱 집중해서 낚시해보앗나봅니다...
미끼가 살아온다는것 .. 분명 내 밑밥띠속으로 대상어의 횡포가잇다는것..!!
정말 그 생각이 맞아떨어져 .. 대상어의 입질를 보는 하루면 .. 즐겁죠 ..
그 짜릿한 내 생각속에 계획대로 맞아떨어지는 하루 .. 라면 더더욱 즐거운뎅 ..ㅠㅠ..
오늘은 죙일 ..~ 미끼한번 살아오지않던날..
그 잡어의 횡포속에 .. 왼 대상어가 쌩뚱맞게 얼굴를 보여준날이네요 ...
간만에 .. 지겹고 지겹도록 그 녀석들를 기당겻나봅니다...
아쉬움를 뒤로하고 .. 그자리 깨끗하게 치우고 철수길에 올라보앗습니다..
항상 .. 많은대상어의 입질속에 하루즐낚를 해도 .. 아쉽고 ..
이리 .. 고전분투하여 달랑 1마리의 대상어의 입질를 본날도 아쉽긴 마찬가지네요 ..ㅎㅎ...
그날 수고하셧던 .. 안양초보님 갈감생이님 고맙습니당..!!
미조권 .. 종일낚시 단 1번의 입질속에 대상어의 얼굴를 본날 .. 흐흐 ....
그리 .. 미조권낚시를 마감하고 ..
어제 토요일 .. ㄲ ㅐ바손이 근질근질...
윽..가게일은 바쁘고 함께할 사람은 아무도없네요 ...
동생녀석도 .. 일때매 바쁘다하고 ..
마눌은 왠일로 .. 낚시당겨오라 하고 ...
오늘은..비장한 각오?로 혼자 떠나보앗습니다...
낚시점에 들러 .. 혼자낚시할양으론 조금 많은 밑밥준비부터 하고 ..
미조 ? 남면 ? 잠시나마 갈등햇네요 ...
오늘의 물때 6물 .. 만조시간은 대략 8시경이니 .. 올만에 .. 홈그라운드인..
남면쪽으로 발길를 돌려보앗습니다...
가는길 오늘물때에 손맛를 볼수잇는곳를 곰곰히 생각도 해보고 ...
어느덧 항촌부락에 도착햇네요 ..
서둘러 .. 조일낚시 선장님께 오늘의 출조지를 말씀드리고 ..
선장님배에 몸를 싣고 .. 떠나보앗습니다..
가천쪽에 조황이 살아낫답니다 .. 좋은조황 보이고잇는곳도 .. 말씀해주시네요 ..
" 선장님 .. 내 혼잔디 모 가천까지 내려간다요 .. 그냥 가까븐그곳으로 내려주소 "
부둣가 .. 많은차량으로 은근히 걱정햇는데 ..
거의다 가천쪽으로 내려가셧나 ..? 엄청 한산한 새벽갯바위...
포인트를 잡고 .. 장비정리하고 .. 동이트기 30분전부터 .. 밑밥으로 .. 그녀석들를 불러보앗습니다..
오늘의 ㄲ ㅐ바 채비는 .. 1호대에 2500번 릴 .. 3호원줄에 2호목줄 .. 그리고 .. 막대찌 0.5호로 마물하고 ..
물줄길이 4m 총수심 5m로 시작해보앗네요 ...
ㅇ ㅏ .. 이곳역시 동이트기전부터 잡어들의 방해로 미끼가 사라지기 시작하네요 ..
허나 이곳은 자신잇습니다..
그물때 .. 그 시간이 되면 .. 분명 그놈들이 이곳를 회유할것이란 .. 확신이 잇는 자리...
허나 .. 그 시간이 될려면 아직 많은 시간를 기당겨야한다는것도 ..ㅡ.ㅡ 알고잇는 것!! ㅎㅎㅎ
동이트면서 .. 강한 동풍계열 바람이 ...
찌뿌둥한 날씨에 .. 강한 바람.. 흠냐 ..
춥진않고 .. 물에 손를 담구어 보니 .. 그리 찹지도 않타 ..!!
그럼 .. 오늘 분명히 .. 이곳 여밭를 지나처갈꺼갇다란 확신만 .. 한 가득..ㅡ.ㅡ...
허나 .. 햇빛이 없던게 너무 아쉽다..ㅠㅠ...
수심 낮은 여밭 .. 일조량도 무시못할 부분중에 하나란것 ...
여기 저기 많은 선상배 ..
ㅎㅎㅎ..진주백감시 선배님 .. 올만에 뵙엇네요 ..^^;;
폰으로 찍어 화질이 저질입니다...
즐거이 즐낚를 해봅니다...
미끼는 살아오지도 않고 .. ㅡ.ㅡ...
저놈 .. 엄청 물건이더군요 ...
편하기도 편하구요 .. 미끼통 저리 올려두니 ..
허리 굽힐이유없고 ..ㅋ ㅑ .. 100점 만점중에 .. 80점정도 ..
허나..ㅡ.ㅡ..바람부는날이 아니더래도 ..혹 올려둔 내 소중한장비가 떠러지는날엔..ㅡ.ㅡ..
이 ~못미더움으로인한 -20점 ..ㅋㅋㅋ
미끼는 살아오지않치만은 .. 즐낚중에 즐낚를 하던중 .. 흐미 ..가까이도 오십니다..
장타안쳐도 ..ㅡ.ㅡ 그배넘어갈정도니..가까이 네요 ...
만조 정조시간 .. 즐낚하고잇던 ㄲ ㅐ바..
헛..내 바늘에 미끼가 .. 그곳도 머리째 달려서 살아 돌아옵니다 ..
오잉..아직 그 시간이 되지않앗는뎅 .. 대상어의 움직임..?
설마 ..~ 햇는뎅 .. ㅎㅎㅎ 내 집어해둔 길쪽 여떵어리!!
딱 1번의 미끼살아온동시에 .. 다시 미끼를 통통한놈으로 바꾸고 .. 캐스팅..!!
정렬되자마자 .. 내 미끼를 덮석!!
ㅋ ㅑ .. 큰 무게감이 전해집니다...
꾹꾹꾹 + 쿵쿵쿵 입니다...
요정도면 대물급에 올라선녀석일터 ..
쪼매 기나긴 싸움끝에 .. 제압에 보앗네요 ...
만조시간이라 .. 앞쪽에 턱과 갯바위의 방해 !! 파이팅에 불리함이 많앗던지라...
ㅡ.ㅡ 갯바위를 이리 뛰어당기고 저리 뛰어당기고 .. 흐미 뜰채안가지고 와서 또 가서 뛰어당기고 ..
그새 ..ㅡ.ㅡ..그 대물급 한수 ..!!
헛..아직 ㄲ ㅐ바가 기당기는 시간이 아닌데 ..
만조시간에 .. 이곳에서 한수라..?
속으로 "오늘 대박"이라 외치고 재정비하여 캐스팅하엿으나..ㅡ.ㅡ..
또 미끼가 죽어서 빈바늘만 돌아옵니다...
한산한 갯바위 선상배역시 .. 철수를 햇나 조용 ...
드뎌 ㄲ ㅐ바가 지금까지 기당겻던 시간이 옵니다...
오전정조시간에 대물급한수 .. 이 시간에 요만한놈 한수라면 .. 대박일터 !!
집중에 집중..반복되는 캐스팅 ..
그물때가 오기만를 .. 기당김속에 ...
긴시간은 아니엿지만 .. 제가 원햇던 조류의 방향이 보이고 ...
정확하게 그 조류가 대상어들를 불러왓나 봅니다...
미끼는 계속 죽어왓지만서도 ...
또다른 입질이 들어옵니다...
요놈도 .. 사짜는 넘어섯네요 ...
기분좋게 .. 채비정리하고 .. 다시 캐스팅를 ...
사리물때가 가까워지는물때 치고는 .. 조류의 힘이 너무 약합니다 ...
한 30분정도 그 조류가 만들어지더만 금새 .. 죽어버리네요 ..ㅠㅠ...
완변한 물칸입니다..ㅡ.ㅡㅋㅋ..한마리는 어디갓는지 ??
철수할때 .. 그틈에 받혀 즈르러미를 얼마나 세우고잇던지 뺀다고 고생좀 햇네요 ...
오랜시간 기당겻던 그 조류 .. 오늘은 달랑 30분정도만 허락해주네요 ...
그 30분조류속에 .. 1번의 입질 .. 또다른것은 아무런입질도 없이 .. 내 바늘를 물고 늘어졋던 대물...
그 녀석얼굴은 보지 못햇습니다..ㅡ.ㅡ...
바닥이 구부러져잇엇는지 .. 크게 보이진않네요 ..
허나 남면 대물급은 맞아용 ..ㅡ.ㅡㅋㅋ..
아침 7시부터 1시까지 기당겻던 그 조류 ..
허락해준 시간은 30분 .. 그 조류가 바뀌자 깔끔하게 정리하고 철수길에 올랏네요 ...
단 2번의 입질로 대상어의 얼굴를 보앗으며 ...
1마리는 입질도없이 .. 조용히 물고잇더군요 ...
깔끔하게 손맛 징하게 보고 .. 바늘이 홀라당..ㅡ.ㅡㅋㅋㅋ..
그놈역시 .. 잡앗다면 오늘 대상어중에 가장 큰녀석이엿를꺼갇네요 ...
오늘역시 .. 아쉬운 출조길입니다...
또올께 .. 기당겨 .. 속삭임 ... ㅎㅎㅎㅎ
40분정도 달려오니 .. 가게입니다 ..
동생녀석한테 .. ㅇ ㅑ 들어봐 임마~하곤 한장 찍엇네요 ...
빨리 썰어먹자며 ..ㅡ.ㅡ..배고프다고 ...흠..
남면 대물 맞나용 ..?
바닥에 놓고 찍으니 잘나왓네요 ..ㅎㅎㅎ...
밑에놈도 사짜급이거늘..ㅎㅎㅎ.위에놈 빵 무자비 ..!!
이리 회로 장만해서 .. 할아버지..할머님 드시라고 포장해서 .. 배달해드리고 ...
우리식구 먹를것도 .. 포장해서 김치냄장고로 ..~
또 요리 사짜한녀석 두툼하게 썰어 .. 하동회영루 중국집으로 배달해주고 ..ㅎ ㅏㅎ ㅏㅎ ㅏ..
그리 나누어 먹으니 딱 맞네요 ..^^;;
아고고 .. 이지금 이리 조황를 적는 이시간 .. 가게가 너무 바쁩니다..ㅠㅠ..
대충 이리 라고 적고 .. 마감해봅니다...
^^;; 넘 길엇나요 ..? ㅎ ㅏㅎ ㅏㅎ ㅏ..
오늘의 준대물급 .. 이리 조행기로서 알려봅니다 .. ㄲ ㅐ바는 일하러 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