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보자 오징어
① 출 조 일 : 2012 8 26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2명따로 3명따로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새벽 4시 기상과 함께 통영으로 달립니다.
곧 태풍이 온다는 소식에 오늘 아니면 언제 갈지
가게 빵구내고 김밥 한줄먹고
열심이 잡았지만 몇마리 잡고나면 입을 다무네요

물칸이 조금 작더니 조류 소통이 안되는지 마지막 잡은 큰놈들이 먼저 다이 해버리네요

100리터 쿨라에 얼음 5장 넣어 왔는데 먹물 다 쏘고 담은 놈들인데 먹칠갑입니다.
10마리중 2마리 아사상태 8마리 잘 놀고 있네요.
그놈이 그놈이지만 그중에서도 큰넘이 빨리 가네요
성질이 급하다더니 큰넘이 더한모양입니다.

암튼 와이프가 신기해 하네요 장난치고 노는걸보더니..
다음엔 기포기를 2개 켜서 한번 업어 와 봐야 겠습니다.
죠
이렇게 또하루가 갑니다.
냉면육수에 오징어 물회 냉면 한그릇 먹을라 했는데 객들의 성화에 기냥 빨았습니다.

올해는 오징가 풍년일거 같네요 버글버글 합니다.
조류의 소통만 잘된다면 100리터 한번 채워 볼까요.
태풍잘넘기시고 무리하게 출조 안하시기를....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2명따로 3명따로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새벽 4시 기상과 함께 통영으로 달립니다.
곧 태풍이 온다는 소식에 오늘 아니면 언제 갈지
가게 빵구내고 김밥 한줄먹고
열심이 잡았지만 몇마리 잡고나면 입을 다무네요
물칸이 조금 작더니 조류 소통이 안되는지 마지막 잡은 큰놈들이 먼저 다이 해버리네요
100리터 쿨라에 얼음 5장 넣어 왔는데 먹물 다 쏘고 담은 놈들인데 먹칠갑입니다.
10마리중 2마리 아사상태 8마리 잘 놀고 있네요.
그놈이 그놈이지만 그중에서도 큰넘이 빨리 가네요
성질이 급하다더니 큰넘이 더한모양입니다.
암튼 와이프가 신기해 하네요 장난치고 노는걸보더니..
다음엔 기포기를 2개 켜서 한번 업어 와 봐야 겠습니다.
이렇게 또하루가 갑니다.
냉면육수에 오징어 물회 냉면 한그릇 먹을라 했는데 객들의 성화에 기냥 빨았습니다.
올해는 오징가 풍년일거 같네요 버글버글 합니다.
조류의 소통만 잘된다면 100리터 한번 채워 볼까요.
태풍잘넘기시고 무리하게 출조 안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