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머리섬 새해첫 5짜and4짜!!
① 출 조 일 : 1월1일 새벽3시30분
② 출 조 지 : 부산 송도 머리섬 직벽포인트!!
③ 출조 인원 : 4人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북서풍이 있었으나 낚시하기에는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⑥ 조황 요약 :
일단 직벽포인트 저희클럽(어송피싱클럽) 회원 형님분들과 새벽3시30분에 선착장에 도착하여
첫배를 타려고 7시까지 대기를하여 무사히 첫배에 승선을 할수 있게 되었구요
1월1일이라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해돋이나 여행을 떠나셧을줄 알았으나
생각과는 달리여러 조사님들께서 출조를 하시려고
이른 새벽부터 나오시는걸 보고서 다시한번 낚시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구나 하는것을 한번더 세삼스레 깨닳게되었습니다^^
일단7시 첫배를타고 직벽에 하선후 조류에 흐름을 관찰한후 몇차례 케스팅을 했으나
시장급 고등어 몇수가 올라오길래 잠시 몸을좀 녹이고 물돌이 타임을 맞춰서
케스팅을 하였는데 시원한 입질과 함께 정확하게40cm감성동을 한수하였구요
잠시 입질이 뜸하더니 저희옆에 내리신 조사님께서도 시원한 입질을 받으시고
약45cm정도되는 씨알급 감성돔을 한수 더 뽑아 내셧습니다^^
서로서로 축하드립니다~감사합니다 인사를 주고받으며 다시케스팅을 하였으나
제 크릴은 건들지도 않고 그대로 다시 올라 오는게 아니겟습니까 ㅠㅠ
건너편 넙덕바위에는 함께 출조 나오신 저희피싱클럽 회원형님 3명이 열심히 품질을 하시며
입질을 기다리시고 제옆으로는 4명의 회원형님들께서 열심히 케스팅과 챔질을 하시고...
내심 속으로는 40cm 한마리로 어떻게 형님들과 함께 새해첫만찬을 하나 하는생각으로
열심히 케스팅= 품칠= 챔질= 케스팅= 품질= 챔질 을 반복적으로 했었는데 뭔가 쎄한 느낌이
등골을 스치더니 찌가 갑자기 수면아래로 스윽 내려가더군요~이때다 싶어 챔질후 반대편에
계시던 형님들께 왔습니다~~~~소리치며 대를세우는데
이건뭐...잠시후 제눈앞에는 초릿대 끝이잠시 보이더니 그대로
물속을향해서 꾸욱~꾸욱~꾸욱~꾸욱~ 그짧은 시간에...
꾹꾹이를 한 500번은 한거같았습니다 ㅎㅎ
끝까지 대를세우고 2분정도 버티니 이놈이 힘이 빠지는지...
스물 하며 뜨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이때다싶어 릴을감아올리고 뛰우고 여러번반복
마침 수중찌까지 올리는데 성공 옆에 형님이 뜰채를 대려고 하니 이놈이 다시
직벽쪽으로 곤두박질 치는게아니겟습니까 ㅎㅎ
여차하면 터질거같아 바트대 끝을잡고 조금더 버티니 이놈도 힘들 다했는지
수면위로 부웅 뜨더라구요~그 쾌감은 아마 다들 아실듯 합니다^^
끝으로 뜰채안으로 안착하고 나서 안도에 한숨을 돌리고 이놈들 제대로 보니...
50cm감성돔...좀전에45cm감성돔 한수하셧던 조사분도 우와 저건 뭐야~~~ 하시더라구요...
정말 씨알보다는...빵이 엄청나더군요...40cm감성돔과 50cm 감성돔을 줄세워보니...
비교가 안되더군요 ㅎㅎ 암튼 오늘 새해첫날부터 이런사고를치고 기쁜마음으로 형님들과
송도에있는 횟집으로 옮겨 감성돔회와 감성돔지리로 배를채웠습니다^^
우울한건 고생도 제가하고 ㅠㅠ 밥값도 제가내고 ㅎㅎ
그래도 정말 행복한 1월1일 새해였습니다^^
어송피싱클럽 회원여러분 화이팅!!
어송피싱클럽 막내 총무 올림^^
p.s 인낚회원여러분들도 늦었지만 어복충만하시구요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안낚 하시길 기원하겟습니다
② 출 조 지 : 부산 송도 머리섬 직벽포인트!!
③ 출조 인원 : 4人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북서풍이 있었으나 낚시하기에는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⑥ 조황 요약 :
일단 직벽포인트 저희클럽(어송피싱클럽) 회원 형님분들과 새벽3시30분에 선착장에 도착하여
첫배를 타려고 7시까지 대기를하여 무사히 첫배에 승선을 할수 있게 되었구요
1월1일이라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해돋이나 여행을 떠나셧을줄 알았으나
생각과는 달리여러 조사님들께서 출조를 하시려고
이른 새벽부터 나오시는걸 보고서 다시한번 낚시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구나 하는것을 한번더 세삼스레 깨닳게되었습니다^^
일단7시 첫배를타고 직벽에 하선후 조류에 흐름을 관찰한후 몇차례 케스팅을 했으나
시장급 고등어 몇수가 올라오길래 잠시 몸을좀 녹이고 물돌이 타임을 맞춰서
케스팅을 하였는데 시원한 입질과 함께 정확하게40cm감성동을 한수하였구요
잠시 입질이 뜸하더니 저희옆에 내리신 조사님께서도 시원한 입질을 받으시고
약45cm정도되는 씨알급 감성돔을 한수 더 뽑아 내셧습니다^^
서로서로 축하드립니다~감사합니다 인사를 주고받으며 다시케스팅을 하였으나
제 크릴은 건들지도 않고 그대로 다시 올라 오는게 아니겟습니까 ㅠㅠ
건너편 넙덕바위에는 함께 출조 나오신 저희피싱클럽 회원형님 3명이 열심히 품질을 하시며
입질을 기다리시고 제옆으로는 4명의 회원형님들께서 열심히 케스팅과 챔질을 하시고...
내심 속으로는 40cm 한마리로 어떻게 형님들과 함께 새해첫만찬을 하나 하는생각으로
열심히 케스팅= 품칠= 챔질= 케스팅= 품질= 챔질 을 반복적으로 했었는데 뭔가 쎄한 느낌이
등골을 스치더니 찌가 갑자기 수면아래로 스윽 내려가더군요~이때다 싶어 챔질후 반대편에
계시던 형님들께 왔습니다~~~~소리치며 대를세우는데
이건뭐...잠시후 제눈앞에는 초릿대 끝이잠시 보이더니 그대로
물속을향해서 꾸욱~꾸욱~꾸욱~꾸욱~ 그짧은 시간에...
꾹꾹이를 한 500번은 한거같았습니다 ㅎㅎ
끝까지 대를세우고 2분정도 버티니 이놈이 힘이 빠지는지...
스물 하며 뜨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이때다싶어 릴을감아올리고 뛰우고 여러번반복
마침 수중찌까지 올리는데 성공 옆에 형님이 뜰채를 대려고 하니 이놈이 다시
직벽쪽으로 곤두박질 치는게아니겟습니까 ㅎㅎ
여차하면 터질거같아 바트대 끝을잡고 조금더 버티니 이놈도 힘들 다했는지
수면위로 부웅 뜨더라구요~그 쾌감은 아마 다들 아실듯 합니다^^
끝으로 뜰채안으로 안착하고 나서 안도에 한숨을 돌리고 이놈들 제대로 보니...
50cm감성돔...좀전에45cm감성돔 한수하셧던 조사분도 우와 저건 뭐야~~~ 하시더라구요...
정말 씨알보다는...빵이 엄청나더군요...40cm감성돔과 50cm 감성돔을 줄세워보니...
비교가 안되더군요 ㅎㅎ 암튼 오늘 새해첫날부터 이런사고를치고 기쁜마음으로 형님들과
송도에있는 횟집으로 옮겨 감성돔회와 감성돔지리로 배를채웠습니다^^
우울한건 고생도 제가하고 ㅠㅠ 밥값도 제가내고 ㅎㅎ
그래도 정말 행복한 1월1일 새해였습니다^^
어송피싱클럽 회원여러분 화이팅!!
어송피싱클럽 막내 총무 올림^^
p.s 인낚회원여러분들도 늦었지만 어복충만하시구요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안낚 하시길 기원하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