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대신 닭~?
① 출 조 일 : 10월 1일
② 출 조 지 : 지도섬 인근 완전 내만.
③ 출조 인원 : 언제나 그렇듯.. 나홀로~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장판을 떠나 완전 저수지네요..
⑥ 조황 요약 :
어제도 달리고 오늘도 달립니다~
처갓집에 갔다가~~~
집사람은 딸래미랑 처갓집에서 하룻밤 자고 오라하고...
자정이 다 되어 가는 시간...
저 혼자 신나게 집에 와서 자고~~~ 새벽에 달렸습니다 ㅋㅋㅋ

선외기 대놓는 방파제 바로 앞 양식장에 배를 정박하고 해뜨는 붉은 하늘 감상에 들어갑니다...
"마누라랑 애는 친정갔고.... " "호호호호호~~"
장모님이 좋아하는 회나 잔득 잡아가야 겠습니다~ ㅎㅎㅎ
후레쉬도 없고.... 날이 밝을 때 까지 기다려 천천히 채비를 마치고 있으니... 지도섬 인근 낚시배들이 오네요...
아직까지 이런 내만까지 들어오네요...
어제 3짜 초 중반이 나왔으니.. 오늘도 그런녀석들 마니 잡아가리라~~~ 다짐을 했습니다.. ㅋㅋ
6시 10분쯤 날이 밝아오고 낚시시작~~
얼마지나지 않아 입질~
30정도 되네요... 일단 살림망....
잠시후... 또 입질...
28되는 감시.. 또 살림망~
이후 학꽁치 십만 대군에... 미끼가 내려가지 못합니다..ㅠㅠ
퐁당 소리듣고 "우르르르~~""
저쪽 퐁당 "우르르르...."
밑밥 투척.. "우르르르..."
어떻게든... 내려가기만 하면,.. 있을거 같은데... 대체 미끼도 없고...
"우르르르....",ㅡㅡ;;;
제가 채비랑 밑밥 던지는 곳을 와따리 가따리 합니다... 허허...
이십분가량 밑밥을 안쳐도~~ 와따리 가따리.... ㅡㅡ;;; 다른 배쪽에는 왜 안가는겨..ㅜㅜ
(철수 때 까지 와따리.. 가따리... ㅠㅠ...)
바다가 얼마나 장판인지... 하늘이 그대로 비칩니다,...

(수면에 일어나는 파장이..,. 학꽁치 입니다,, ㅡㅡ)
물이 가다 말다~ 가다 말다~
학꽁치 "우르르르..."
복어 바늘 따먹고... ㅡㅡ;;
"어라 학꽁치 지나가네...." 채비 투척~ ㅎ 학꽁치 유턴,.. ㅡㅡ;;; "우르르르르..."
채비가 살짝 깔짝... 복어 바늘 따먹고........
바늘 묵고 ... 잠시 후... 입질!!!!!!!!!!!!!!!!!!!!!
힛트!!!!!!!!!!!!!!!!!

헛.... 대물이다.. ㅋㅋㅋ
8짜는 되겠습니다... 0.8짜.... ㅋㅋㅋ
사진촬영 후 방생~
9시까지 낚시해 봤지만... 학꽁치 십만대군에게는 못이기겠습니다..ㅋㅋㅋ 이방법 저방법 다써봐도 그때뿐,.... ㅠㅠ
GG를 외치고 철수를 결심합니다...
쪼깬한 28, 30 감시 들고가면 뭐하겠나 싶어 바로 방생하고
남은 밑밥으로 학꽁치 잡았습니다~~
20분해서 30센티 가량되는 학꽁치 3~40마리 쯤..? ㅋㅋㅋ
금의환향이 따로 없네요.. ㅎㅎㅎ 낚시꾼 아니면 못먹는 "학꽁치!!!!!" 라며,.. ㅋㅋㅋ
횟집에서도 안파는 거라고!! ㅋㅋㅋㅋㅋ 이런저런 과대광고로 치장을 해서~~~ㅋㅋㅋ
그렇게~ 한그득 썰어 묵고~ 즐거운 추석 뒤 연휴를 보냈답니다~~ ㅋㅋㅋ
어제 오늘 갔다왔으니... 내일은 출근하고... 내일모래는 비진도권 갯방구에 댕겨오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지도섬 인근 완전 내만.
③ 출조 인원 : 언제나 그렇듯.. 나홀로~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장판을 떠나 완전 저수지네요..
⑥ 조황 요약 :
어제도 달리고 오늘도 달립니다~
처갓집에 갔다가~~~
집사람은 딸래미랑 처갓집에서 하룻밤 자고 오라하고...
자정이 다 되어 가는 시간...
저 혼자 신나게 집에 와서 자고~~~ 새벽에 달렸습니다 ㅋㅋㅋ
선외기 대놓는 방파제 바로 앞 양식장에 배를 정박하고 해뜨는 붉은 하늘 감상에 들어갑니다...
"마누라랑 애는 친정갔고.... " "호호호호호~~"
장모님이 좋아하는 회나 잔득 잡아가야 겠습니다~ ㅎㅎㅎ
후레쉬도 없고.... 날이 밝을 때 까지 기다려 천천히 채비를 마치고 있으니... 지도섬 인근 낚시배들이 오네요...
아직까지 이런 내만까지 들어오네요...
어제 3짜 초 중반이 나왔으니.. 오늘도 그런녀석들 마니 잡아가리라~~~ 다짐을 했습니다.. ㅋㅋ
6시 10분쯤 날이 밝아오고 낚시시작~~
얼마지나지 않아 입질~
30정도 되네요... 일단 살림망....
잠시후... 또 입질...
28되는 감시.. 또 살림망~
이후 학꽁치 십만 대군에... 미끼가 내려가지 못합니다..ㅠㅠ
퐁당 소리듣고 "우르르르~~""
저쪽 퐁당 "우르르르...."
밑밥 투척.. "우르르르..."
어떻게든... 내려가기만 하면,.. 있을거 같은데... 대체 미끼도 없고...
"우르르르....",ㅡㅡ;;;
제가 채비랑 밑밥 던지는 곳을 와따리 가따리 합니다... 허허...
이십분가량 밑밥을 안쳐도~~ 와따리 가따리.... ㅡㅡ;;; 다른 배쪽에는 왜 안가는겨..ㅜㅜ
(철수 때 까지 와따리.. 가따리... ㅠㅠ...)
바다가 얼마나 장판인지... 하늘이 그대로 비칩니다,...
(수면에 일어나는 파장이..,. 학꽁치 입니다,, ㅡㅡ)
물이 가다 말다~ 가다 말다~
학꽁치 "우르르르..."
복어 바늘 따먹고... ㅡㅡ;;
"어라 학꽁치 지나가네...." 채비 투척~ ㅎ 학꽁치 유턴,.. ㅡㅡ;;; "우르르르르..."
채비가 살짝 깔짝... 복어 바늘 따먹고........
바늘 묵고 ... 잠시 후... 입질!!!!!!!!!!!!!!!!!!!!!
힛트!!!!!!!!!!!!!!!!!
헛.... 대물이다.. ㅋㅋㅋ
8짜는 되겠습니다... 0.8짜.... ㅋㅋㅋ
사진촬영 후 방생~
9시까지 낚시해 봤지만... 학꽁치 십만대군에게는 못이기겠습니다..ㅋㅋㅋ 이방법 저방법 다써봐도 그때뿐,.... ㅠㅠ
GG를 외치고 철수를 결심합니다...
쪼깬한 28, 30 감시 들고가면 뭐하겠나 싶어 바로 방생하고
남은 밑밥으로 학꽁치 잡았습니다~~
20분해서 30센티 가량되는 학꽁치 3~40마리 쯤..? ㅋㅋㅋ
금의환향이 따로 없네요.. ㅎㅎㅎ 낚시꾼 아니면 못먹는 "학꽁치!!!!!" 라며,.. ㅋㅋㅋ
횟집에서도 안파는 거라고!! ㅋㅋㅋㅋㅋ 이런저런 과대광고로 치장을 해서~~~ㅋㅋㅋ
그렇게~ 한그득 썰어 묵고~ 즐거운 추석 뒤 연휴를 보냈답니다~~ ㅋㅋㅋ
어제 오늘 갔다왔으니... 내일은 출근하고... 내일모래는 비진도권 갯방구에 댕겨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