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도(전남)는 아직 여름...
① 출 조 일 : 10월7일(일요일)
② 출 조 지 : 초도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10월 7일 초도권 조황입니다.
"낚시하는 사람들" 10월 정출지 답사겸해서 전남 초도권을 다녀왔습니다. 6일 밤 8시 88낚시를 출발한 버스는 남해고속도로를 달려 진주에서 유등축제관계로 조금 정차하다 녹동으로 순풍적으로 달렸습니다. 녹동에서 갈매기호를 이용하여 초도권으로 1시간여를 달려 (윗 사진) 밖목섬의 2번째 포인트에 내렸습니다. 이곳 수심은 왼쪽 여밭이 7-8m, 오른쪽 직벽이 8-10m권으로 가을과 겨울을 같이 노릴 수 있는 포인트로 현재 참돔과 감성돔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새벽 3시부터 동행하신 곤장돔님과 낚시를 시작하여 곤장돔님은 여밭을, 저는 직벽쪽을 공략했습니다. 10분 후부터 상사리(30급)의 입질이 들어와서 오늘의 낚시는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저의 채비(야간)는 1호대에 2.75호 원줄, 목줄2호, 0.8호찌를 장착한 참돔과 감성돔을 같이 노리는 채비로 구성하였고 곤장돔님도 이와 비슷한 채비로 낚시를 했습니다. 오늘 저의 조황은 윗 사진과 같이 28-35급 참돔 12수와 50급의 명태와 같은 쥐노래미3수, 30급의 쏨벵어(20급은 30수이상인데 모두 방생), 40급의 농어1수, 옆의 곤장돔님도 비슷한 조황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저희들이 기대한 감성돔의 얼굴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철수길에 확인해 보니 저의 포인트 옆쪽의 1번지 자리에서 40급 2수를, 같이 동행한 파도솔이님과 시마다이님쪽에 3수를 확인했습니다.
낚시후에 깨끗히 갯바위를 청소하고 곤장돔님의 기념촬영을 하고 녹동앞의 다리를 촬영했습니다.
수많은 포인트로 욕지권처럼 치열한 포인트 싸움이 필요없는 곳, 그만큼 포인트마다 깨끗한 갯바위, 다양한 어종 및 자원 등이 이곳의 매력이라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답사에는 감성돔의 조황이 들쑥날쑥하여 10월 정출지를 초도권보다 다소 안정적인 여수앞의 생일도로 장소를 변경하고 준비를 해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같이 동행하신 곤장돔님, 시마다이님, 파도솔이님 고생했습니다.
② 출 조 지 : 초도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10월 7일 초도권 조황입니다.
"낚시하는 사람들" 10월 정출지 답사겸해서 전남 초도권을 다녀왔습니다. 6일 밤 8시 88낚시를 출발한 버스는 남해고속도로를 달려 진주에서 유등축제관계로 조금 정차하다 녹동으로 순풍적으로 달렸습니다. 녹동에서 갈매기호를 이용하여 초도권으로 1시간여를 달려 (윗 사진) 밖목섬의 2번째 포인트에 내렸습니다. 이곳 수심은 왼쪽 여밭이 7-8m, 오른쪽 직벽이 8-10m권으로 가을과 겨울을 같이 노릴 수 있는 포인트로 현재 참돔과 감성돔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새벽 3시부터 동행하신 곤장돔님과 낚시를 시작하여 곤장돔님은 여밭을, 저는 직벽쪽을 공략했습니다. 10분 후부터 상사리(30급)의 입질이 들어와서 오늘의 낚시는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저의 채비(야간)는 1호대에 2.75호 원줄, 목줄2호, 0.8호찌를 장착한 참돔과 감성돔을 같이 노리는 채비로 구성하였고 곤장돔님도 이와 비슷한 채비로 낚시를 했습니다. 오늘 저의 조황은 윗 사진과 같이 28-35급 참돔 12수와 50급의 명태와 같은 쥐노래미3수, 30급의 쏨벵어(20급은 30수이상인데 모두 방생), 40급의 농어1수, 옆의 곤장돔님도 비슷한 조황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저희들이 기대한 감성돔의 얼굴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철수길에 확인해 보니 저의 포인트 옆쪽의 1번지 자리에서 40급 2수를, 같이 동행한 파도솔이님과 시마다이님쪽에 3수를 확인했습니다.
낚시후에 깨끗히 갯바위를 청소하고 곤장돔님의 기념촬영을 하고 녹동앞의 다리를 촬영했습니다.
수많은 포인트로 욕지권처럼 치열한 포인트 싸움이 필요없는 곳, 그만큼 포인트마다 깨끗한 갯바위, 다양한 어종 및 자원 등이 이곳의 매력이라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답사에는 감성돔의 조황이 들쑥날쑥하여 10월 정출지를 초도권보다 다소 안정적인 여수앞의 생일도로 장소를 변경하고 준비를 해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같이 동행하신 곤장돔님, 시마다이님, 파도솔이님 고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