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 터지는 출조 댕기왔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많이 쌀쌀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복터지는 한주 되세요^^즐거운 주말 가까이 계시는 형님 동생들이랑 통영 심해 갈치 낚시댕기왔습니다.
바다를 열심히 잘 달리고 있는 배 앞전에 일행들과 점심으로 족발과 맥주로 입가심을 하고 그래도 잠시 시간이 남길래 머리를 눕혀 봅니다.
한잠 왔겠지 하니 국섬을 지나고 있네여 ㅎㅎ
저 멀리 조그만한 섬이 여름철에는 저 섬을 먼저 정복하려는 낚시들이 많죠 국섬 간여 낚시 경험은 20년정도 되지만
저기 보이는 국섬 간여에는 12년전에 딱 한번 가본것 같습니다...그때 갔어 초저녁에 반주로 한잔 마시고 일어나니 담날 아침이드군요 ㅋㅋ
아침에 잠시 농어 미노우로 부시리 3마리 잡은 기억이 납니다 ^^일행분들은 밤새 농어와 뽈락 많이도 잡았드만,,,,,
포인트 도착후 해지기전에는 입질도 없습니다,,,,,,,,,,,그러다가 집어등이 켜지고 여기저기서 씨알이 잔잔한게 한마리씩 올라옵니다.
화이팅을
외치는 몰뽈라구 동생 담날 테니스 시합이 있다고 빨리 한쿨러 채우고 누워자끼다고 하드니 소원성취함 ㅋㅋ
작년에 저때문에 갈치낚시에 재미 붙은 77까삼 이제는 선수가 다 되었네여 ㅋㅋ
갈치의 지느러미를 쳐다보고있으면 정말 아름답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 갈치낚시 7회정도 나간것 같은데 갈때 마다 쿨러를 채우고 돌아 온것 같네요.
정말 올해는 통영심해갈치 풍년인것 같습니다,,,,,,초 저녁에는 씨알이 좀 잘았지만 새벽으로 가면서 씨알이 좋아지는것 같습니다.
일찍 포기하시지 말고 열심히 해보세요^^
이번출조도
대박!! 터지는 출조였습니다.
(저녁 먹으로 선실에 들어가다가 천장에 머리를 박아 저 박도 터질뻔 했습니다 ㅋㅋ 아직도 머리에 혹이~~)
일요일 아침은 싱싱한 갈치로 호박국으로 속을 풀어줍니다 .
역시 시장에 사다가 먹는 갈치랑은 비교가 안될정도로 맛이 있네여^^
회원님들 날씨 좋은날 통영 갈치 낚시 함 도전해보세요 그럼 
① 출 조 일 : 스마트 폰으로 바꾸면서 날짜가 없네요 ㅋ 13일 토요일
② 출 조 지 : 먼바다
③ 출조 인원 : 저희일행7분
④ 물 때 : 5
⑤ 바다 상황 : 갈치낚시하기 좋은날씨
⑥ 조황 요약 : 박터지고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