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낚시대 접습니다,,,
이제 무늬오징어낚시 올해 접고 내년에 또 열심히 흔들겠습니다.방갑습니다..통영뽈라구입니다

올해 무늬양과의 데이트 너무 즐거웠고 재미있고 좋은추억도 많이 만들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그녀를 그만 괴롭히고 내년에 다시 만날것을 약속드리며 잠시동안 낚시대 접습니다.
그동안 이리저리 다니신다고 척포낚시3호선장님 고생하셨구여 많은 회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꾸~벅
그리고 한조(에기)무역 박범수 사장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림니다.
올해 마지막 무늬오징어 출조를 주말(20)에 다녀왔습니다.
뽈래기사랑카페회원인 통영막내인 동네바보님 한수하셨습니다^^
화려한 액션의 선두주자 비드락님 열심히 흔드시드니 결국 무늬양이 비드락님 에기에 올라 타드군요^^
올해 100%로 참석률을 보여준 뽈차바니님^^
담에 개근상하나 줄께 ㅋㅋㅋ
그리고 올해도 재미를 본 마누라 마지막도 제법 묵직한걸로 마무리를 역시 똥뽈보다 잘하네 ㅋㅋ
비드락님 해질녁에 제법 묵직한늠으로 힛트 하였는데 다 올라왔어 자동방생 ㅋㅋ
비드락님 말하기를 한 3킬로는 되겠다고 하시든데 
주말에는 열심히 흔들고 휴일에는 지리산뱀사골 다녀왔습니다.
아직 뱀사골에는 단풍이 별로내여 이번달 말경에는 피크가 될것 같습니다..
이제 무늬에깅대는 접고 살살 뽈래기나 잡으로 다녀봐야겠습니다^^
즐거운 한주되십시요
① 출 조 일 : 20일 토요일
② 출 조 지 : 연화도
③ 출조 인원 : 5
④ 물 때 : 13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그래도 손맛보고 먹을만큼 잡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