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양화에서
① 출 조 일 : 10월30일 31일
② 출 조 지 : 양화
③ 출조 인원 : 첫날2명 다음날 1명
④ 물 때 : 좋을때
⑤ 바다 상황 : 바람다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십니까.. 처음으로 조행기를 올리네요.. 글재주가 없어서 ..... 이해해주세요.
요즘 회사이직문제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전회사 팀장님과 쐬주한잔하다 내일 낚시가자..
새벽엔 추으니 오후바리나 뛰자 하고 결정지었습니다. 다음날 팀장님이 집까지 찾아오시네요..11시경 집앞
하면옥에서 육전비빔밥을 한그릇하고. 망치선장님께 전화한통후 바로 달립니다..12시경 도착해서 밑밥을
주문합니다.. 팀장님 크릴 5장 파우더2 암맥5 저는 밑밥은 정성이다..그래야 감시가 고마워서 물어준다..ㅋㅋ
하는 생각에 크릴만 분쇄기에 분쇄하고 나머지는 바칸에 담아 고고 씽 합니다..(전 크릴3장 파우더2 암맥6)
선장님께서 추천해주시는 자리를 정중히 거절하고 맘에 드는 곳을 골라 하선. 도착해서 밑밥을 비비고 뜰채
조립하고 제 채비를 시작합니다..
제채비는 로드:365 쎄X오 릴:09테X늄 3000번 라인 : 조X사 2호프로팅에 내가 젤 조아하는 쯔X겐 M16 0.8호
0.8호 수중찌 도래 도래밑 비봉돌 1.5호목줄 3호바늘위 k7원터치봉돌 .. 채비하고 커피마시면서 담배한대
꼬슬리고.. 팀장님왈 "대낮에 무슨낚시가 되노" 제가 "그냥하는거지요. 낚시와서 낚시해야지요" 밑밥을
10주걱정도 투하...수심 11정도 채크해논상태라 12미터정도 주고 장타칩니다.
원줄에 텐션주고 앞으로 끌어드리는도중 찌가 안보이네요. 챔질..덜커덩...첫캐스팅에 45에 약간못미치는
준수한 감시가 물어줍니다. 급히 살림망 설치후 같은 방법으로 낚시 시작 5분정도 지났을까 스물스물 감시특
유에 어신이 전해지네요. 그냥 내버려 둡니다. 찌야 내눈에서 멀어저라 ......하는데 진짜 멀어지네요..
챔질 39한수.. 팀장님 간만에 낚시와서 손맛봐야한다면 자리바꾸자하네요..그냥 같이하조...하고 나란히서서
또43한수. 팀장님 35한수 38한수 저도 38한수추가 물이 갑자기 스톱하네요..입질뚝...한시간여만에 감시 6마리
잡고 수심줄여서 발앞에 쳐봤는데 벵에32가 한마리 더물어줍니다.. 그이후 편히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
누고 철수합니다...

집에 도착해서 인물사진 한장 합니다..ㅋㅋ

팀장님과 지인 한분 모시고 조촐하게 감시 사짜 한마리 벵에 한마리 회떠서..냠냠. 못뜨는 회지만 나름 열심히 해봤습니다.

대가리 구이도..

다음날 오후 같은 자리로 가서 같은 방법 같은 시간때에 삼십후반 3마리하고 철수했네요...

글이 두서가 없었조... 글재주가 없어서... 이해하시면서 봐주세요..여러조사님들 안낚하시구요...
항상 대물하시길 기원합니다..^^
② 출 조 지 : 양화
③ 출조 인원 : 첫날2명 다음날 1명
④ 물 때 : 좋을때
⑤ 바다 상황 : 바람다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십니까.. 처음으로 조행기를 올리네요.. 글재주가 없어서 ..... 이해해주세요.
요즘 회사이직문제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전회사 팀장님과 쐬주한잔하다 내일 낚시가자..
새벽엔 추으니 오후바리나 뛰자 하고 결정지었습니다. 다음날 팀장님이 집까지 찾아오시네요..11시경 집앞
하면옥에서 육전비빔밥을 한그릇하고. 망치선장님께 전화한통후 바로 달립니다..12시경 도착해서 밑밥을
주문합니다.. 팀장님 크릴 5장 파우더2 암맥5 저는 밑밥은 정성이다..그래야 감시가 고마워서 물어준다..ㅋㅋ
하는 생각에 크릴만 분쇄기에 분쇄하고 나머지는 바칸에 담아 고고 씽 합니다..(전 크릴3장 파우더2 암맥6)
선장님께서 추천해주시는 자리를 정중히 거절하고 맘에 드는 곳을 골라 하선. 도착해서 밑밥을 비비고 뜰채
조립하고 제 채비를 시작합니다..
제채비는 로드:365 쎄X오 릴:09테X늄 3000번 라인 : 조X사 2호프로팅에 내가 젤 조아하는 쯔X겐 M16 0.8호
0.8호 수중찌 도래 도래밑 비봉돌 1.5호목줄 3호바늘위 k7원터치봉돌 .. 채비하고 커피마시면서 담배한대
꼬슬리고.. 팀장님왈 "대낮에 무슨낚시가 되노" 제가 "그냥하는거지요. 낚시와서 낚시해야지요" 밑밥을
10주걱정도 투하...수심 11정도 채크해논상태라 12미터정도 주고 장타칩니다.
원줄에 텐션주고 앞으로 끌어드리는도중 찌가 안보이네요. 챔질..덜커덩...첫캐스팅에 45에 약간못미치는
준수한 감시가 물어줍니다. 급히 살림망 설치후 같은 방법으로 낚시 시작 5분정도 지났을까 스물스물 감시특
유에 어신이 전해지네요. 그냥 내버려 둡니다. 찌야 내눈에서 멀어저라 ......하는데 진짜 멀어지네요..
챔질 39한수.. 팀장님 간만에 낚시와서 손맛봐야한다면 자리바꾸자하네요..그냥 같이하조...하고 나란히서서
또43한수. 팀장님 35한수 38한수 저도 38한수추가 물이 갑자기 스톱하네요..입질뚝...한시간여만에 감시 6마리
잡고 수심줄여서 발앞에 쳐봤는데 벵에32가 한마리 더물어줍니다.. 그이후 편히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
누고 철수합니다...
집에 도착해서 인물사진 한장 합니다..ㅋㅋ
팀장님과 지인 한분 모시고 조촐하게 감시 사짜 한마리 벵에 한마리 회떠서..냠냠. 못뜨는 회지만 나름 열심히 해봤습니다.
대가리 구이도..
다음날 오후 같은 자리로 가서 같은 방법 같은 시간때에 삼십후반 3마리하고 철수했네요...
글이 두서가 없었조... 글재주가 없어서... 이해하시면서 봐주세요..여러조사님들 안낚하시구요...
항상 대물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