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슈마 필드 정출
렉슈마 필드스텝 정출!!!!!!!!
안녕하세요 렉슈마 필스테스트 갈감생이 주우영입니다
오늘 우리 렉슈마 정기 출조가 있는 날입니다
기분 좋게 고고싱합니다
어디로 갯바위로요 ㅎㅎ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기는곳 기조 낚시 마트
밑밥을 준비합니다
크릴6장에 홍압 안맥 3개 파우더 3장 암맥 5개로 마무리 합니다 ㅎㅎㅎㅎㅎ
백프로님 송프로님 출항 준비에 한창입니다
연맹 동생인 이수일 프로도 오늘 같이 합니다
① 출 조 일 : 11월1일
② 출 조 지 : 거제 가자 피싱렌드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태풍수준 ㅡ.ㅡ
⑥ 조황 요약 : ?????
이번 정출로 올해 목표인 150회의 출조를 넘어선 151회 출조를 하고 왔내요 ㅎㅎㅎㅎ
목표 달성 ㅋㅋㅋㅋㅋㅋ
갯바위 하선전 선실에서 간당하게 삼겹이 파티를 합니다 ㅋㅋㅋㅋ
선장님이 우리 팀장님이란걸 감사히 여긴하루 입니다 ㅎㅎㅎㅎㅎㅎ
아주 따듯하게 만찬을 즐깁니다
백영배프로님 이창욱프로님 송영찬 프로님 그리고저 갈감 ㅋㅋㅋㅋ
마지막 하일라이트 두루 치기 짜잔 ~~~~~^^
갯바위가 아닌 선실에서의 두루 치기맛 안먹어 본사람은 말을 하지 말라 ㅎㅎㅎㅎ
즐거이 만찬을 즐긴후 갯바위로 하선합니다
날이 세고 발앞에 밑밥을 집중하고 체비를 합니다
저갈감이랑 연맹 동생인 이수일 프로한조
백프로님이랑 송프로 님이 한조
두조로 나누어 오늘 대상어 감성돔을 공략합니다
저갈감의 체비
허리 힘이 강한 G사의 1호 로드에 09토너 2500LBD릴 원줄 2.5호 목줄 처음 1.5호 2호 수제 막대찌 2호 수중찌
히로세 목줄 1.5호 4m장착하고 감성돔 전용바늘 3호로 세팅
이수일 프로의 체비
365사의 감성돔 전용로드 1호 09테크늄 2500LBD릴 2호 원줄에 1.5호 막대찌에
히로세 목줄 1.75호 4m장착하고 감성돔 전용바늘 3호로 세팅
먼저 입질이 들어온건 저갈감 대상어가 아닌 뽈락 인요 ㅎㅎㅎㅎㅎ
뽈락을 잡았는데도 바닥지형이 얼마나 험한지 1.5호 목줄이 파쓸려 있내요 ㅎㅎㅎ
바로 목줄을 두단게 오려서 갑니다 히로세 2호 목줄에 감생이 4호 바늘 장착
한마리만 물어 봐라
장타를 날려 봅니다 ㅎㅎㅎㅎㅎㅎ
물이 좌에서 우로 아주 이쁘게 흘러 갑니다
수일아 저기 여있지 저기 가면 무조건 빨아 주겠다 하는 말과 동시
저의 찌가 미사일 처럼 사라집니다 ㅎㅎㅎㅎㅎ
왔다를 외치고 로드를 세워 봅니다
그런데 이거 꾸욱 꾸욱 두어번 하더니 돌떵이 처럼 꾸~~~~~~~~욱 꾸~~~~~~욱 합니다
수일아 대물이다 대물 로드를 두손으로 바쳐 들고 엘비 레바를 두어번 주고 대를 세웁니다
대를 세우면 세울수록 강한 여석의 움직임 연신 꽉조여둔 드랙이 플리고 피아노줄소리
그런 이놈이 갑자기 힘을 쓰며 난바다로 달아 납니다
양손으로 바쳐든 로드가 바다를 보고 휘어지는것이 아니라
일짜로 펴집니다 ㅡ.ㅡ
로드를 복원하려고 엘비를 죠보지만 로드가 허무 하게 일어서 버리내요 ㅡ.ㅡ
체비를 회수해보니 터진게 아니라 벗거져 버렸내요 이런 2호 목줄에 4호 바늘이었는데
아~~~~~~~~~~~~놔
요즘 외이러지
내바늘에 기름칠 한듯합니다
동생여석왈 영감때문에 고기 인자 다동망 갔다 에이 대접고 가자
첫고기인데 그것도 G사의 1호 로드를 일짜로 펼만큼의 엄청난 여석이 었건만
아쉽게도 얼굴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미안하다 미안해 ㅎㅎㅎㅎㅎ
미안한 맘에 연신 밑밥을 부어 넣습니다
대상어가 있다는 확신이 들어서 입니다
20여분의 시간이 지나고
옆에서 열낚중이던 동생여석의 외침 형 왔다
연맹 동생인 이수일 프로의 멎진 자세
형근데 이놈 힘을 안쓰내 감시 아닌가 ㅡ.ㅡ
로드를 곳곳하게 바쳐 들고 있다
형 어어어어 힘쓴다 감생이다 ㅎㅎㅎㅎㅎㅎㅎ
그래 이놈아 갈때로 가봐라 ㅎㅎㅎㅎㅎㅎㅎ
동생여석 신이나서 연신 엘비를 죠가며 대상어를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365사의 로드가 포물선을 그리고
대상어인 감생이 입니다
감생이 2수에 상사리 한마리 ㅎㅎㅎㅎㅎ
완전 태풍같은 바람에 다행히도 대상어를 구경하고 왔내요
한방 우리하게 놔주는 쌘쓰까지 ㅎㅎㅎㅎㅎ
잡은 고기로 뒤풀이를 합니다
요놈이 머죠 ㅎㅎㅎㅎ 호랙입니다 호랙이 기본 안주로 나오내요
자~~~~~이놈이 바로 감성돔 회입니다
살이 많이 여물었내요
상사리 여석과 뽈락은 구위로 다가
진수 성찬이 따로 없습니다
저갈감 팀장님이시고 가자피싱 선장님이신 이창욱 프로님 송영찬 프로님 부산 만물낚시 백영배프로님
렉슈마 정출을 이리 즐겁게 마무리 합니다
모두 고생하셧습니다
사랑하는 렉슈마 스텝형님들과 좋은 추억만들고 오늘도 즐거이 마무리 합니다
렉슈마 필드스텝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