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평돌아 암남공원~ 끝으로 모지포까지
① 출 조 일 : 11월 10일 새벽부터 오전까지
② 출 조 지 : 구평방파제-송도갯바위-모지포
③ 출조 인원 : 혼자서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파도, 바람 무지불어 줄관리가 안됨
⑥ 조황 요약 : 갈치 2, 고등어 3, 메가리 몇수
새벽에 눈을 떠보니 날은 좋은데 바람이 좀 붑니다.
그래도 낚시는 할 수 있겠다 싶어 무조건 챙겨서 출발..
이거 주말만 되면 막무가네 고를 외치는 병인가봅니다.
왠만하면 이번주는 쉬어도 될법 한데, 그래도 이런날에 꼭 한마리 올라올것 같아 출발..
바람이 부니 일단 구평방파제 입구 갯바위를 목표지로 삼고 출발해봅니다.
구평방파제는 요즘 공사중이라 출입통제,
저녁에 갯바위쪽으로 돌아 철조망 넘어 진입하면 됩니다.
단 해 뜨면 철수해야 합니다. 한소리 듣습니다.
테트라 올라보니 파도가 평소 갯바위에 서는 자리를 덥치고 있네요.
낚시 불가일듯하나 일단 한번 던져봅니다.
역시 바람과 너울, 그리고 한참뒤에서 던지는 탓에 줄관리며, 너울피하며, 낚시가 안되겠더군요, 철수결정합니다.
지금 구평은 방파제 초입에 건물인지 뭔지 방파제 위에 건축물을 올리고 있더군요.
입구쪽 구 테트라포트를 들어올렸는지 또 지형이 바뀌어져 있습니다.
암남공원 입구에 주차하고 언덕넘어 갯바위로 내려가봅니다.
역시나 바람은 많이불지만 너울은 없어서 낚시해봅니다.
해뜨기전엔 갈치가 올라오다 동트고 나니 고등어와 메가리.
사이즈 되는 놈만 잡아 철수..
철수할때쯤 옆에 오신 조사님 숭어 60정도 올리네요.
카드채비라 줄관리가 필요없어, 이런 똥바람에도 사이즈좋은 숭어를 올리십니다.
역시 토박이 꾼은 달라도 뭔가 다른군요.
구멍찌 8미터 수심주고 하는데 바람때문에 원하는 수심지역까지 내려가지도 않습니다.
어쩔수없이 대충 잡은거 정리하고 철수..
남은 밑밥으로 바람 영향 덜받는 곳으로 옮겨봅니다.
가까이 있는 모지포로 가봤는데, 역시 바람을 피해 오신 조사님들로 꽉 차있네요.
근데 생명체가 안보입니다.
간혹 올리는 아기숭어들, 그 흔한 메가리도 안보이네요
한시간 정도 던져보고 아기 물고기 한마리 올리고 철수했습니다.

잡은 물고기들 손질해서 그날 점심 구이 정식으로 얌얌~~
우리 아들이 참 좋아합니다. 생선구이.
시장에서 사온 생선은 이맛이 안나지요~

남은 애들은 랩에 씌워서 냉장고에 보관했습니다.
고등어 메가리보다 갈치가 역시 맛있습니다.
② 출 조 지 : 구평방파제-송도갯바위-모지포
③ 출조 인원 : 혼자서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파도, 바람 무지불어 줄관리가 안됨
⑥ 조황 요약 : 갈치 2, 고등어 3, 메가리 몇수
새벽에 눈을 떠보니 날은 좋은데 바람이 좀 붑니다.
그래도 낚시는 할 수 있겠다 싶어 무조건 챙겨서 출발..
이거 주말만 되면 막무가네 고를 외치는 병인가봅니다.
왠만하면 이번주는 쉬어도 될법 한데, 그래도 이런날에 꼭 한마리 올라올것 같아 출발..
바람이 부니 일단 구평방파제 입구 갯바위를 목표지로 삼고 출발해봅니다.
구평방파제는 요즘 공사중이라 출입통제,
저녁에 갯바위쪽으로 돌아 철조망 넘어 진입하면 됩니다.
단 해 뜨면 철수해야 합니다. 한소리 듣습니다.
테트라 올라보니 파도가 평소 갯바위에 서는 자리를 덥치고 있네요.
낚시 불가일듯하나 일단 한번 던져봅니다.
역시 바람과 너울, 그리고 한참뒤에서 던지는 탓에 줄관리며, 너울피하며, 낚시가 안되겠더군요, 철수결정합니다.
지금 구평은 방파제 초입에 건물인지 뭔지 방파제 위에 건축물을 올리고 있더군요.
입구쪽 구 테트라포트를 들어올렸는지 또 지형이 바뀌어져 있습니다.
암남공원 입구에 주차하고 언덕넘어 갯바위로 내려가봅니다.
역시나 바람은 많이불지만 너울은 없어서 낚시해봅니다.
해뜨기전엔 갈치가 올라오다 동트고 나니 고등어와 메가리.
사이즈 되는 놈만 잡아 철수..
철수할때쯤 옆에 오신 조사님 숭어 60정도 올리네요.
카드채비라 줄관리가 필요없어, 이런 똥바람에도 사이즈좋은 숭어를 올리십니다.
역시 토박이 꾼은 달라도 뭔가 다른군요.
구멍찌 8미터 수심주고 하는데 바람때문에 원하는 수심지역까지 내려가지도 않습니다.
어쩔수없이 대충 잡은거 정리하고 철수..
남은 밑밥으로 바람 영향 덜받는 곳으로 옮겨봅니다.
가까이 있는 모지포로 가봤는데, 역시 바람을 피해 오신 조사님들로 꽉 차있네요.
근데 생명체가 안보입니다.
간혹 올리는 아기숭어들, 그 흔한 메가리도 안보이네요
한시간 정도 던져보고 아기 물고기 한마리 올리고 철수했습니다.
잡은 물고기들 손질해서 그날 점심 구이 정식으로 얌얌~~
우리 아들이 참 좋아합니다. 생선구이.
시장에서 사온 생선은 이맛이 안나지요~
남은 애들은 랩에 씌워서 냉장고에 보관했습니다.
고등어 메가리보다 갈치가 역시 맛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