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태방파제..짬낚시
① 출 조 일 : 2012.11.14 (수요일)
② 출 조 지 : 느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함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40 .35 두마리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조행기 올리는 헝그리정신 입니다
감성돔 시즌을 시작하며 .때때론 손맛도 보고..이래저래 많이도 다녔는데. 조행기엔 소홀했네요
11월 황금주말 때마다 비에 .샛바람에 .....짜증과 스트레스 ````만 땅```
바람 멈출날만 기다리다 (수요일 오후) ~ 회사 일하는데 바람이 주춤하는걸 느낍니다
오후 5시 퇴근 ...빛과같은 속도로 친구 낚시방에 들려 ,느태방파제로 출발합니다

느태 방파제 도착하니 5시반 .어둠이 내리기전 입니다
바다 상황은 .서풍이 불어 외항쪽은 잔잔한 호수 입니다

회원님들 느태 방파제 입구입니다..너무너무 깨끗하다는걸 느끼실겁니다 ^-^
앞전 주말 샛바람에 큰 너울때문인지 ......아님 ..어느 누군가의 손에 치워졌는지???
알수는 없지만 .깨끗한 울 동네 방파제.
보기 넘 좋고 이대로 유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오늘 짬낚시 할 테트라 입니다..자주 다니다 보니. 테트라포트 끝쪽 잠겨있는 수면을 보면
수심을 대충 알수 있기에 ..채비 준비 합니다
1호대 . 3000릴 . 원줄3호 . 목줄2호 . 막대찌2호 .수중염주찌. 아주 투박한 채비를 해 봅니다
첫 케스팅에 무언가? 2호찌를 번개처럼 가져갑니다...확인결과 `` 청메가리``
1시간정도 지날동안 .고등어 .메가리 입질 뿐입니다 . 또 찌가 번개처럼 사라집니다 당연히
``고등어`` 이겠지 하고 .여유있게 챔질 ==== 순 간 아주묵직한 느낌의 전달..으~흐~흐 감시??
손으로 전해오는 감이 상당합니다.....절반은 띄워다 .생각하며 조금 여유있게 릴링 하는 순간
힘차게 한번더 내리 꼽더니 . 아 ~ 뿔 ~ 사 ㅠㅠ 테트라에 박혀 버립니다
온갖 * 랄 해봐도 빠지지 않네요. 과감히 터쟈 뿝니다 . 그리고 다시 캐스팅. 크릴이 살아옵니다

어렵사리 감성돔 40cm 그리고 35cm 두수 했네요

시간도 어느듯 8시반 .. 잠깐의 짬낚시가 2시간반을 흘렀네요
용왕님께 감사 드리며 .그렇게 마무리하고. 친구 낚시방으로 고~고


올만에 한접시 만들어 봅니다 ..^-^

김밥 초밥 ..회원님들 많이 드셔보셨어. 잘 알고 계시죠.....그~맛 ^-^

마지막으로 ..능포 방파제 가기전 바다가에서 ..동네 아주머니가 잡아다 주신
바지락 ... 시원합니다 .ㅎㅎ
느태방파제에서의 짬낚시... 짧은 시간과 혼자이였기에. 자세한 사진과 요령등
재대로 못 올려 드려 .회원님들 죄송합니다..다음에 지대로 할께요 ^-^
회원님들 믿습니다
느태방파제 초입에 사진 보신것 처럼 엄청 깨끗해져 있는 방파제.....말하지 않아도 아실겁니다
나하나 쯤 ...절대 그겋게 생각 마시고 . 가져간 쓰레기들 꼭 챙겨 오실거라 믿습니다
② 출 조 지 : 느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함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40 .35 두마리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조행기 올리는 헝그리정신 입니다
감성돔 시즌을 시작하며 .때때론 손맛도 보고..이래저래 많이도 다녔는데. 조행기엔 소홀했네요
11월 황금주말 때마다 비에 .샛바람에 .....짜증과 스트레스 ````만 땅```
바람 멈출날만 기다리다 (수요일 오후) ~ 회사 일하는데 바람이 주춤하는걸 느낍니다
오후 5시 퇴근 ...빛과같은 속도로 친구 낚시방에 들려 ,느태방파제로 출발합니다
느태 방파제 도착하니 5시반 .어둠이 내리기전 입니다
바다 상황은 .서풍이 불어 외항쪽은 잔잔한 호수 입니다
회원님들 느태 방파제 입구입니다..너무너무 깨끗하다는걸 느끼실겁니다 ^-^
앞전 주말 샛바람에 큰 너울때문인지 ......아님 ..어느 누군가의 손에 치워졌는지???
알수는 없지만 .깨끗한 울 동네 방파제.
보기 넘 좋고 이대로 유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오늘 짬낚시 할 테트라 입니다..자주 다니다 보니. 테트라포트 끝쪽 잠겨있는 수면을 보면
수심을 대충 알수 있기에 ..채비 준비 합니다
1호대 . 3000릴 . 원줄3호 . 목줄2호 . 막대찌2호 .수중염주찌. 아주 투박한 채비를 해 봅니다
첫 케스팅에 무언가? 2호찌를 번개처럼 가져갑니다...확인결과 `` 청메가리``
1시간정도 지날동안 .고등어 .메가리 입질 뿐입니다 . 또 찌가 번개처럼 사라집니다 당연히
``고등어`` 이겠지 하고 .여유있게 챔질 ==== 순 간 아주묵직한 느낌의 전달..으~흐~흐 감시??
손으로 전해오는 감이 상당합니다.....절반은 띄워다 .생각하며 조금 여유있게 릴링 하는 순간
힘차게 한번더 내리 꼽더니 . 아 ~ 뿔 ~ 사 ㅠㅠ 테트라에 박혀 버립니다
온갖 * 랄 해봐도 빠지지 않네요. 과감히 터쟈 뿝니다 . 그리고 다시 캐스팅. 크릴이 살아옵니다
어렵사리 감성돔 40cm 그리고 35cm 두수 했네요
시간도 어느듯 8시반 .. 잠깐의 짬낚시가 2시간반을 흘렀네요
용왕님께 감사 드리며 .그렇게 마무리하고. 친구 낚시방으로 고~고
올만에 한접시 만들어 봅니다 ..^-^
김밥 초밥 ..회원님들 많이 드셔보셨어. 잘 알고 계시죠.....그~맛 ^-^
마지막으로 ..능포 방파제 가기전 바다가에서 ..동네 아주머니가 잡아다 주신
바지락 ... 시원합니다 .ㅎㅎ
느태방파제에서의 짬낚시... 짧은 시간과 혼자이였기에. 자세한 사진과 요령등
재대로 못 올려 드려 .회원님들 죄송합니다..다음에 지대로 할께요 ^-^
회원님들 믿습니다
느태방파제 초입에 사진 보신것 처럼 엄청 깨끗해져 있는 방파제.....말하지 않아도 아실겁니다
나하나 쯤 ...절대 그겋게 생각 마시고 . 가져간 쓰레기들 꼭 챙겨 오실거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