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도 먼 마산에서 호랙잡다
① 출 조 일 : 11.19일 저녁
② 출 조 지 : 마산 원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바람 쪼매
⑥ 조황 요약 :
첫번째 포인트는 빈작
두번째 포인트 철수 1시간전 좀 올라옴
""일단 사진 없어서 핸폰에 저장되어 있는데 못가져옴 구식폰이라""
호레기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마음은 늘 바다로 향해 있지만..
늘 장사에 찌들어 살다보니
예전만큼은 달리지 않습니다..
쪈도 벌어야해서...
저번주는 하루도 못놀아서 우야든 떠나야 하는데...
갈 상황이 안만들어지내요...
그래서 가까운곳에서 확실한 손맛을 봐야 하기에
일단 선상으로 잡고 될만한 곳을 검색합니다..
그래서 정한곳에 대구에서 차로 1시간 20분거리인
마산으로 정했습니다...
동출자분 한분 섭외하고 달려갑니다..
도착하니 미리 오셔서 대기중입니다..
밤 바다 냄새가 야시꼬리한게 늘 맞다도 뽕갑니다..바로 이 냄새??향기?????????????
한 10분을 타고갑니다...
닻을 내리고 채비해서 던집니다..
두번만에 한마리 올라옵니다..
앗싸 오늘 좀 잡겠는데;;ㅋㅋ
벌써부터 만선이 되어서 돌아오는 기분입니다..
궁데;;;그게 끝입니다..
전부 안되니 선장님이 이동하자고 하면서 채비 거들라고 하는데 한마리 올라옵니다..
같이간 일행동 막타임에 잡습니다..
다시 닻을 내려 던져봅니다..
머밍;;;;;;
옆에 분들은 연신 올리는데 우리 못잡습니다..
머가 문제지...
방파재는 많이 해써도 선상은 작년에 한번하고
올해가 두번째라..저도 좀 당황스럽습니다..
옆에가서 하는거 봅니다...
그리고 물어봅니다..
앗...우리는 띄워서 잡는데..이분들은 바닥에서 원투씩으로 헤서 잡습니다..
다시 채비 급수정해서 1.5호 봉돌채비로 바닥에서 슬슬 끌러줍니다..
오호..탱탱한 줄이 갑자기 느슨해집니다...
채질~~!!묵직합니다..
다시 탱탱하게 하니 이번에는 초리대에서 툭툭치며서 초리을 가져갑니다..
챔질~~!!앗싸~~
ㄷ시 탱탱하게 해서 기둘리는데..
갑자기 꾹욱~~초리을 가져갑니다..안올라옵니다..
처음에 불가사리나 수초에 걸려나 하고 생각하면서
릴링을 하니 조금씩 달려옵니ㅏ..참고로 낚시대가 아주 약한 루어대입니다...
그래서 빨리 못땡김..
슬슬 보입니다..앗~~!!!낙지다....낙지~~!!!!
앗싸 가오리...아주 준수한 넘입니다..(근데 이넘때문에 사건이 있음 나중에)
연신 올라옵니다...호레기 1타1피또는 쌍피...
탱탱..톡톡~~챔질!!앗싸(모드)..워 통통하고 실한 쭈꾸미도 올라옵니다..
그렇게 막 잡고 있는데...선장님의 암울한 한마디
"""""벌써 12시내"""""""흠냥;;;;;
집에 가입시더..준비들 하세요..워 카리스마가 꼭 가야할것 같은 포스라...
아쉽지만 여기서 시마이입니다...
저희는 철수 1시간전에 막 터져서 아쉽움이 많이 남아내요...1시간?아니 30분만 더 했음
지금 잡은것보다 더 많이 잡을낀데;;;
머..할수 없죠 저희 말고는 대부분 단골 같아서 전부 선장님 말에
후다닥;;정리 다하고 갈 준비들 하시내요..ㅋㅋ
저희는 배 움직일때까지 하다가 급 마무리...
조과는 호래기 처음 선상이라 만족하고 덤으로 낙지랑 쭈꾸미 좀 잡아내요..
그리고 시간이 너무 잘 갔는데..우째 시간 좀 잡아주실분;;;;
잘잡히니 우째 그리도 잘가는지;;;1시간이 10분같이~~~휘날리듯;;;
나와서 미련이 남아서 원전 갔어 해볼려고 해는데..하자 마자 바늘 3개 날라가서 포기합니다..
올라와서 집에 도착하니 4시;;;ㄷㄷㄷㄷㄷㄷㄷ
아..그래도 잡은기 아쉽워서 호랙 낙지머리 쭈꾸미 대쳐서 묵고
낙지 다리랑 쭈꾸미다리 쌩으로 맥주랑 한잔했습니다..늦은시간에 혼자서 술 잘안먹는게
아쉬워서..그리고 아쉬운김에 호랙 낙지머리 쭈꾸미해물 라멘끼리묵고
아침9시에 기상하고 오늘도 달리고 있습니다..바다?땡땡 아님 가게에서 ㅋㅋ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회원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아영이나 밤낚시 가실것면
꼭 방한에 신경 쓰세요..올해 어제 처음으로 손가락동상 걸려서 담배불도 재대로 못킨 하루입니다..
아이~~추버라......
""아참 그리고 낙지 사건전말""
낙지 잡아서 주위분들에게 부러움을 쌓는데;;
옆에분 왈::와 호레기 20마리랑 바꿀랍니까?
그분 잡은 호래기000세자리숫자임
우째 바꿉니까?이렇게 귀한 자연산 낙지를 ㅋㅋ
저:아녀 괜찮아요..ㅎㅎ
궁데 ;;;호랙 삼매경에 그만
잠시 후 통에 확인하니 낙지 탈출함;;;
온 배을 뒤져도 없길래 선장님 일침..
선장님 왈::고마 잊어뿌고 시간 없을낀데 호랙이나 많이 잡으소::
저 ;;냅;;;아이씨;;
증거는 남았있음 ㅋㅋ
잡아서 바로 사진 찍어서 증거 사진은 있는데;;;;우짜지;;;속으로
그리고 철수 하기전 배위에서 사진 찍는다고 물칸을 여는 순간
선장님 와;;;여기 낙지 있내..보소 여기 있구마
주인 가져가이소..;;;
헐;;냅 ㄳㄳㄳ 이넘 어디 갔다 날 이렇게 애간장이 시키니;;;;;
그래 너의 운명이다 내 속에서 따따하게 지내렴;;;
② 출 조 지 : 마산 원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바람 쪼매
⑥ 조황 요약 :
첫번째 포인트는 빈작
두번째 포인트 철수 1시간전 좀 올라옴
""일단 사진 없어서 핸폰에 저장되어 있는데 못가져옴 구식폰이라""
호레기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마음은 늘 바다로 향해 있지만..
늘 장사에 찌들어 살다보니
예전만큼은 달리지 않습니다..
쪈도 벌어야해서...
저번주는 하루도 못놀아서 우야든 떠나야 하는데...
갈 상황이 안만들어지내요...
그래서 가까운곳에서 확실한 손맛을 봐야 하기에
일단 선상으로 잡고 될만한 곳을 검색합니다..
그래서 정한곳에 대구에서 차로 1시간 20분거리인
마산으로 정했습니다...
동출자분 한분 섭외하고 달려갑니다..
도착하니 미리 오셔서 대기중입니다..
밤 바다 냄새가 야시꼬리한게 늘 맞다도 뽕갑니다..바로 이 냄새??향기?????????????
한 10분을 타고갑니다...
닻을 내리고 채비해서 던집니다..
두번만에 한마리 올라옵니다..
앗싸 오늘 좀 잡겠는데;;ㅋㅋ
벌써부터 만선이 되어서 돌아오는 기분입니다..
궁데;;;그게 끝입니다..
전부 안되니 선장님이 이동하자고 하면서 채비 거들라고 하는데 한마리 올라옵니다..
같이간 일행동 막타임에 잡습니다..
다시 닻을 내려 던져봅니다..
머밍;;;;;;
옆에 분들은 연신 올리는데 우리 못잡습니다..
머가 문제지...
방파재는 많이 해써도 선상은 작년에 한번하고
올해가 두번째라..저도 좀 당황스럽습니다..
옆에가서 하는거 봅니다...
그리고 물어봅니다..
앗...우리는 띄워서 잡는데..이분들은 바닥에서 원투씩으로 헤서 잡습니다..
다시 채비 급수정해서 1.5호 봉돌채비로 바닥에서 슬슬 끌러줍니다..
오호..탱탱한 줄이 갑자기 느슨해집니다...
채질~~!!묵직합니다..
다시 탱탱하게 하니 이번에는 초리대에서 툭툭치며서 초리을 가져갑니다..
챔질~~!!앗싸~~
ㄷ시 탱탱하게 해서 기둘리는데..
갑자기 꾹욱~~초리을 가져갑니다..안올라옵니다..
처음에 불가사리나 수초에 걸려나 하고 생각하면서
릴링을 하니 조금씩 달려옵니ㅏ..참고로 낚시대가 아주 약한 루어대입니다...
그래서 빨리 못땡김..
슬슬 보입니다..앗~~!!!낙지다....낙지~~!!!!
앗싸 가오리...아주 준수한 넘입니다..(근데 이넘때문에 사건이 있음 나중에)
연신 올라옵니다...호레기 1타1피또는 쌍피...
탱탱..톡톡~~챔질!!앗싸(모드)..워 통통하고 실한 쭈꾸미도 올라옵니다..
그렇게 막 잡고 있는데...선장님의 암울한 한마디
"""""벌써 12시내"""""""흠냥;;;;;
집에 가입시더..준비들 하세요..워 카리스마가 꼭 가야할것 같은 포스라...
아쉽지만 여기서 시마이입니다...
저희는 철수 1시간전에 막 터져서 아쉽움이 많이 남아내요...1시간?아니 30분만 더 했음
지금 잡은것보다 더 많이 잡을낀데;;;
머..할수 없죠 저희 말고는 대부분 단골 같아서 전부 선장님 말에
후다닥;;정리 다하고 갈 준비들 하시내요..ㅋㅋ
저희는 배 움직일때까지 하다가 급 마무리...
조과는 호래기 처음 선상이라 만족하고 덤으로 낙지랑 쭈꾸미 좀 잡아내요..
그리고 시간이 너무 잘 갔는데..우째 시간 좀 잡아주실분;;;;
잘잡히니 우째 그리도 잘가는지;;;1시간이 10분같이~~~휘날리듯;;;
나와서 미련이 남아서 원전 갔어 해볼려고 해는데..하자 마자 바늘 3개 날라가서 포기합니다..
올라와서 집에 도착하니 4시;;;ㄷㄷㄷㄷㄷㄷㄷ
아..그래도 잡은기 아쉽워서 호랙 낙지머리 쭈꾸미 대쳐서 묵고
낙지 다리랑 쭈꾸미다리 쌩으로 맥주랑 한잔했습니다..늦은시간에 혼자서 술 잘안먹는게
아쉬워서..그리고 아쉬운김에 호랙 낙지머리 쭈꾸미해물 라멘끼리묵고
아침9시에 기상하고 오늘도 달리고 있습니다..바다?땡땡 아님 가게에서 ㅋㅋ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회원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아영이나 밤낚시 가실것면
꼭 방한에 신경 쓰세요..올해 어제 처음으로 손가락동상 걸려서 담배불도 재대로 못킨 하루입니다..
아이~~추버라......
""아참 그리고 낙지 사건전말""
낙지 잡아서 주위분들에게 부러움을 쌓는데;;
옆에분 왈::와 호레기 20마리랑 바꿀랍니까?
그분 잡은 호래기000세자리숫자임
우째 바꿉니까?이렇게 귀한 자연산 낙지를 ㅋㅋ
저:아녀 괜찮아요..ㅎㅎ
궁데 ;;;호랙 삼매경에 그만
잠시 후 통에 확인하니 낙지 탈출함;;;
온 배을 뒤져도 없길래 선장님 일침..
선장님 왈::고마 잊어뿌고 시간 없을낀데 호랙이나 많이 잡으소::
저 ;;냅;;;아이씨;;
증거는 남았있음 ㅋㅋ
잡아서 바로 사진 찍어서 증거 사진은 있는데;;;;우짜지;;;속으로
그리고 철수 하기전 배위에서 사진 찍는다고 물칸을 여는 순간
선장님 와;;;여기 낙지 있내..보소 여기 있구마
주인 가져가이소..;;;
헐;;냅 ㄳㄳㄳ 이넘 어디 갔다 날 이렇게 애간장이 시키니;;;;;
그래 너의 운명이다 내 속에서 따따하게 지내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