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 다녀 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11.23-24
② 출 조 지 : 완도권 약산 본섬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바람 많이 불고 추운 날씨
⑥ 조황 요약 : 금, 토 양일간 약산도 출조 다녀왔습니다.
강진에 사는 동창 얼굴도 볼겸 갔다가 첫날 오전 12시 약산 도착하여 선외기로 1-2분 거리 본섬에서 낚시하여 3시 반까지 입질 없다가 초- 중들물 받히면서 조류가 좌측에서 우측으로 흘러주는 상황에 바람도 약간 소강 상태
나만의 수제찌 B찌에 좁쌀 봉돌 하나 달고 전유동으로 흘려서 수심 6-7m 권에서 30전후 씨알로 6마리 잡고 오후 4시 반 정도 철수 하였습니다. 고기가 붙었다 싶어 큰 기대를 하고 하루 민박 하면서 다음날 새벽 출조.
새벽 4시 반에 어제 옆 자리 바람 피할 수 있는 홈통 낀 콧부리로 들어가서 동 트자마자 망상어 씨알 잔 농어 새끼들에 시달리다 동 터서는 망상어와 복어들의 등쌀에 대상어종인 감성돔 얼굴도 못 보고 꽝치고 말았네요. 너무나 미약한 조류와 맑은 물색, 그리고 망상어, 학공치, 복어들의 등쌀이 심했습니다. 철수 직전 학공치 몇 마리 잡아서 썰어 먹고 1박 2링간의 조행을 마무리 했습니다. 아 피곤해. 혼자 서울까지 운전해 오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② 출 조 지 : 완도권 약산 본섬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바람 많이 불고 추운 날씨
⑥ 조황 요약 : 금, 토 양일간 약산도 출조 다녀왔습니다.
강진에 사는 동창 얼굴도 볼겸 갔다가 첫날 오전 12시 약산 도착하여 선외기로 1-2분 거리 본섬에서 낚시하여 3시 반까지 입질 없다가 초- 중들물 받히면서 조류가 좌측에서 우측으로 흘러주는 상황에 바람도 약간 소강 상태
나만의 수제찌 B찌에 좁쌀 봉돌 하나 달고 전유동으로 흘려서 수심 6-7m 권에서 30전후 씨알로 6마리 잡고 오후 4시 반 정도 철수 하였습니다. 고기가 붙었다 싶어 큰 기대를 하고 하루 민박 하면서 다음날 새벽 출조.
새벽 4시 반에 어제 옆 자리 바람 피할 수 있는 홈통 낀 콧부리로 들어가서 동 트자마자 망상어 씨알 잔 농어 새끼들에 시달리다 동 터서는 망상어와 복어들의 등쌀에 대상어종인 감성돔 얼굴도 못 보고 꽝치고 말았네요. 너무나 미약한 조류와 맑은 물색, 그리고 망상어, 학공치, 복어들의 등쌀이 심했습니다. 철수 직전 학공치 몇 마리 잡아서 썰어 먹고 1박 2링간의 조행을 마무리 했습니다. 아 피곤해. 혼자 서울까지 운전해 오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