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도 남면에서 1박 2일
① 출 조 일 : 2012년 11월 24일 ~ 25일
② 출 조 지 : 남해도 남면 항촌 일원
③ 출조 인원 : 토요일 3명, 일요일 13명
④ 물 때 : 2물 ~ 3물
⑤ 바다 상황 : 토요일 바람 강함 오후부터 좋아짐, 일요일 낚시 아주 좋음
⑥ 조황 요약 : 토요일 감성돔 11마리, 일요일 10마리, 성대 50여수 기타 ,,,,
오랜만에 인낚에 접속하고, 조행기를 올립니다
낚시를 마니 다녀서 그런건지,, 저가 제 몸 관리를 잘못해서 그런지, 허리 수술을 받아
잠시 낚시를 쉬었습니다,
24일 토요일,, 기상예보가 너무 안좋아,,,
토요일 대구 집에서 푹쉬고,, 아침 9시경 후배 한명이랑 출조 준비를 합니다
진주친구 사무실에서 큰차로 바꾸어서 출발합니다
짐이 한차 가득이네요

사천에 있는 **낚시 가게에서 밑밥크릴을 준비합니다
최근 크릴값이 많이 인상되어 다소 부담은 있네요

삼천포 해안도로를 달리며, 연륙교가 보이네요,,
내만권이라,, 이곳은 날씨가 무지 좋네요 ^^

남해 창선 지족마을에 자주 가던 홍천 뚝배기 집이,, 이사를 가서,,
긴급으로 동네 중화요리 집에서,, 간짜장 곱배기로,,, 점심을 해결합니다,
맛은 ㅋㅋ 별두개,, 그냥 그렇네요 ㅋㅋ

도착한 남해도 남면 마을,, 많은 배들이 낚시 시즌이라,, 다들 나가고
항이 조용하네요,,

오랜만에 찾은 배도 오일과, 기름을 넣어주며 ,, 점검을 합니다

북서풍이 강해서 그런지,, 남면 유명한 간출여 인 귀신여 인근이 한산하고
다들 홈통에서 선상낚시 중이라,, 저희는 간출여 인근에 정박을 합니다

포인트 선정이 잘되었는지,,
얼마되지 안아,, 어신이 옵니다

연타석 입질은 이어지는데,, 씨알이 안습입니다
30~ 35급입니다 ㅠㅠㅠ

짧은 시간이지만 마릿수 조황을 보였는데,,
벌써 해가 여수를 배경으로 오늘 하루를 마칠려 합니다

대물을 노래 하던 형이 해질녁 적절한 타이밍에 한마리 걸었습니다,
나름 이존 고기와는 대 휨새도 좀 달라 보이는데 ㅋㅋ
어휴 겨우 턱걸이 40입니다 ㅋㅋㅋ

조금 남아 있던 태양도 산넘으로 몸을 숨기고,,
이젠 정말 철수를 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항상 이순간이 제일 아쉽네요

철수후 인근 편의점에서, 컵라면과 김밥으로
허기와 추위를 달래 봅니다,, 해가 떨어지니까,, 정말 춥네요

** 낚시 욕심이 많은 저라,, 밤볼락 루어 낚시를 도전해봅니다

채비는
볼루어채비 원줄에 케미라이트 하나 주고 야간 지그헤드
웜 + 생미끼(청룡)을 함께 사용합니다
몇번에 케스팅에,, 20급 한마리가 낚여 줍니다
근데 너무 춥습니다 ㅋㅋ

잠시 굵은 볼락 10여수 하고,,
내일 단체 출조가 있어,, 한시간 정도 몸만 풀다가 들어 갑니다
오늘 오후 조과들입니다 ^^

인근 민박집에서,, 오늘 저녁 회를 준비해 봅니다

35급 감성돔 2마리와 굵은 볼락 10여마리

카메라가 오면 회뜨는 것도 신경이 좀 갑니다 ^^

혼자서 손이 바쁩니다 ^^
장만하고, 딱고,, 썰고 ㅋㅋ

어느정도 회감들이 정렬이 되어 갑니다,
볼락은 볼락 통마리로, 감성돔은 옆줄에 나란히 ^^

오늘 저녁 저희 입맛을 만족 시켜줄 저녁 회가 준비되었습니다 ^^


* 각자의 스타일로,, 소주, 맥주, 환다 ㅋㅋ 짠 !!
오늘 못잡은 내일의 대물을 위하여 짠 !!

후배 라인 새로 교체 도와주며,,
내일을 위해 일찍 잠자리 준비를 합니다

25일 새벽 5시
진주에서 출발한 진주동호회 모임인,, 진주탑피싱 회원님들이랑 만나서
먼저 나오시는 선상님 순으로 선박 3대를 나누워 타고 11월 정출을 진행 합니다
선구리 어통서 앞에서 출항신고 대기중
오늘 저희는 제일 젊은 팀입니다,
통영,지후니, 창원에 상국이, 진주에 남훈이, 대구에 백감

두번 다시 오지 않을 2012년 11월 25일 일요일
해가 밝아 옵니다
많은 배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오늘이 조황 과 손맛을 기대하며
낚시대를 드리웁니다,,,
저또한 낚시대를 던져 봅니다

이곳을 들물 포인트 인데,,오늘이 3물이라,, 물이 약해서
물돌이가 일찍 될것을 감안하여,,, 포인트를 선정 합니다,
날물 방향으로 조류가 미적하게 흐를시,, 동생 남훈이가,, 첫수를 등록 합니다

예상대로 두어시간 흐르던 조류의 방향이 들물방향으로
조기 전환되어,, 모두 긴장하고, 낚시에 집중을 합니다 ^^

미적 미적 하던 조류가 멋찌가 흘러갈때쯤,,
저멀리 60 ~ 70 미터 후방에 있는 어초 부위에서 어신을 받습니다 ^^
수심 18M 강한 조류 장거리에서의 감성돔 손맛 ^^
정말 좋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따뜻한 햇살아래,,,, 따뜻한 도시락이 선상으로 배달 되었습니다
사전 인근 슈퍼 아주머니한테 부탁해서 인당 6천원
배송료 선박당 만원 추가 하여 도착한 도시락 입니다 ^^

집밥같은 반찬과 해조류들,,
아주머니 음식 솜씨가 좋습니다
오늘 저희 배 만성호 선장님은 항촌 어촌계 " 짱" 이십니다

두루 두리 낚시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요즘은 외지 낚시배들과, 그리고 레져선들이 많이 몰려서 현지 선장님들
이때가 성수기이고 일년 수입의 전부인데,,,수입에 영향이 있다고 하시네요 ㅋㅋ
나름 죄송한 마음과 ,,, 그래서 오늘은 저도 저의 배를 묶어두고,, 현지배를 이용했습니다
아쉬움의 순간,, 뒤풀이도 해야 하고,, 멀리가야할 사람들이 있어
조기 철수를 합니다,,

오늘 저희배의 조과물
감성돔 30 ~ 40까지 10여수 성대 40마리,, 기타 잡어들,,,
나름 대 성공입니다

조과물들 전시중



저희 선단이 장원입니다 ^^
일단 기념품,, 토네이도 미라클 목줄을 하나씩 돌리고
우승선단에는 전원,, 원줄 목줄세트 및 한공방 찌까지 선물로 드리고 ^^

기념사진 한장 남기고,,
남면에서의 모든 일과를 마무리 합니다

뒤풀이는 진주에 있은 모 회집으로 이동하여,,,
저녁 식사를 합니다

오늘 회접시 정말 마음에 듭니다
딱 내스타일,, 감성돔 4마리를 한꺼번에 담을수 있는 초대형 회접시 입니다
우리 주방장님 회솜씨가 저보다 쪼메 낳네요 ㅎㅎㅎ
역시 돈을주니까,, 모양이 다릅니다 ㅋㅋ

마지막에 나온
감성돔 머리구이,, 캬,, 이거 짭짭한게,, 정말 좋네요 ^^

장문의 조행기를 읽어주셨서 감사 합니다,
12월이 감성돔 낚시의 하이라이트 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말씀을 올립니다
좋은 날씨,, 출조 하시어,, 손맛과,, 입맛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
② 출 조 지 : 남해도 남면 항촌 일원
③ 출조 인원 : 토요일 3명, 일요일 13명
④ 물 때 : 2물 ~ 3물
⑤ 바다 상황 : 토요일 바람 강함 오후부터 좋아짐, 일요일 낚시 아주 좋음
⑥ 조황 요약 : 토요일 감성돔 11마리, 일요일 10마리, 성대 50여수 기타 ,,,,
오랜만에 인낚에 접속하고, 조행기를 올립니다
낚시를 마니 다녀서 그런건지,, 저가 제 몸 관리를 잘못해서 그런지, 허리 수술을 받아
잠시 낚시를 쉬었습니다,
24일 토요일,, 기상예보가 너무 안좋아,,,
토요일 대구 집에서 푹쉬고,, 아침 9시경 후배 한명이랑 출조 준비를 합니다
진주친구 사무실에서 큰차로 바꾸어서 출발합니다
짐이 한차 가득이네요
사천에 있는 **낚시 가게에서 밑밥크릴을 준비합니다
최근 크릴값이 많이 인상되어 다소 부담은 있네요
삼천포 해안도로를 달리며, 연륙교가 보이네요,,
내만권이라,, 이곳은 날씨가 무지 좋네요 ^^
남해 창선 지족마을에 자주 가던 홍천 뚝배기 집이,, 이사를 가서,,
긴급으로 동네 중화요리 집에서,, 간짜장 곱배기로,,, 점심을 해결합니다,
맛은 ㅋㅋ 별두개,, 그냥 그렇네요 ㅋㅋ
도착한 남해도 남면 마을,, 많은 배들이 낚시 시즌이라,, 다들 나가고
항이 조용하네요,,
오랜만에 찾은 배도 오일과, 기름을 넣어주며 ,, 점검을 합니다
북서풍이 강해서 그런지,, 남면 유명한 간출여 인 귀신여 인근이 한산하고
다들 홈통에서 선상낚시 중이라,, 저희는 간출여 인근에 정박을 합니다
포인트 선정이 잘되었는지,,
얼마되지 안아,, 어신이 옵니다
연타석 입질은 이어지는데,, 씨알이 안습입니다
30~ 35급입니다 ㅠㅠㅠ
짧은 시간이지만 마릿수 조황을 보였는데,,
벌써 해가 여수를 배경으로 오늘 하루를 마칠려 합니다
대물을 노래 하던 형이 해질녁 적절한 타이밍에 한마리 걸었습니다,
나름 이존 고기와는 대 휨새도 좀 달라 보이는데 ㅋㅋ
어휴 겨우 턱걸이 40입니다 ㅋㅋㅋ
조금 남아 있던 태양도 산넘으로 몸을 숨기고,,
이젠 정말 철수를 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항상 이순간이 제일 아쉽네요
철수후 인근 편의점에서, 컵라면과 김밥으로
허기와 추위를 달래 봅니다,, 해가 떨어지니까,, 정말 춥네요
** 낚시 욕심이 많은 저라,, 밤볼락 루어 낚시를 도전해봅니다
채비는
볼루어채비 원줄에 케미라이트 하나 주고 야간 지그헤드
웜 + 생미끼(청룡)을 함께 사용합니다
몇번에 케스팅에,, 20급 한마리가 낚여 줍니다
근데 너무 춥습니다 ㅋㅋ
잠시 굵은 볼락 10여수 하고,,
내일 단체 출조가 있어,, 한시간 정도 몸만 풀다가 들어 갑니다
오늘 오후 조과들입니다 ^^
인근 민박집에서,, 오늘 저녁 회를 준비해 봅니다
35급 감성돔 2마리와 굵은 볼락 10여마리
카메라가 오면 회뜨는 것도 신경이 좀 갑니다 ^^
혼자서 손이 바쁩니다 ^^
장만하고, 딱고,, 썰고 ㅋㅋ
어느정도 회감들이 정렬이 되어 갑니다,
볼락은 볼락 통마리로, 감성돔은 옆줄에 나란히 ^^
오늘 저녁 저희 입맛을 만족 시켜줄 저녁 회가 준비되었습니다 ^^
* 각자의 스타일로,, 소주, 맥주, 환다 ㅋㅋ 짠 !!
오늘 못잡은 내일의 대물을 위하여 짠 !!
후배 라인 새로 교체 도와주며,,
내일을 위해 일찍 잠자리 준비를 합니다
25일 새벽 5시
진주에서 출발한 진주동호회 모임인,, 진주탑피싱 회원님들이랑 만나서
먼저 나오시는 선상님 순으로 선박 3대를 나누워 타고 11월 정출을 진행 합니다
선구리 어통서 앞에서 출항신고 대기중
오늘 저희는 제일 젊은 팀입니다,
통영,지후니, 창원에 상국이, 진주에 남훈이, 대구에 백감
두번 다시 오지 않을 2012년 11월 25일 일요일
해가 밝아 옵니다
많은 배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오늘이 조황 과 손맛을 기대하며
낚시대를 드리웁니다,,,
저또한 낚시대를 던져 봅니다
이곳을 들물 포인트 인데,,오늘이 3물이라,, 물이 약해서
물돌이가 일찍 될것을 감안하여,,, 포인트를 선정 합니다,
날물 방향으로 조류가 미적하게 흐를시,, 동생 남훈이가,, 첫수를 등록 합니다
예상대로 두어시간 흐르던 조류의 방향이 들물방향으로
조기 전환되어,, 모두 긴장하고, 낚시에 집중을 합니다 ^^
미적 미적 하던 조류가 멋찌가 흘러갈때쯤,,
저멀리 60 ~ 70 미터 후방에 있는 어초 부위에서 어신을 받습니다 ^^
수심 18M 강한 조류 장거리에서의 감성돔 손맛 ^^
정말 좋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따뜻한 햇살아래,,,, 따뜻한 도시락이 선상으로 배달 되었습니다
사전 인근 슈퍼 아주머니한테 부탁해서 인당 6천원
배송료 선박당 만원 추가 하여 도착한 도시락 입니다 ^^
집밥같은 반찬과 해조류들,,
아주머니 음식 솜씨가 좋습니다
오늘 저희 배 만성호 선장님은 항촌 어촌계 " 짱" 이십니다
두루 두리 낚시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요즘은 외지 낚시배들과, 그리고 레져선들이 많이 몰려서 현지 선장님들
이때가 성수기이고 일년 수입의 전부인데,,,수입에 영향이 있다고 하시네요 ㅋㅋ
나름 죄송한 마음과 ,,, 그래서 오늘은 저도 저의 배를 묶어두고,, 현지배를 이용했습니다
아쉬움의 순간,, 뒤풀이도 해야 하고,, 멀리가야할 사람들이 있어
조기 철수를 합니다,,
오늘 저희배의 조과물
감성돔 30 ~ 40까지 10여수 성대 40마리,, 기타 잡어들,,,
나름 대 성공입니다
조과물들 전시중
저희 선단이 장원입니다 ^^
일단 기념품,, 토네이도 미라클 목줄을 하나씩 돌리고
우승선단에는 전원,, 원줄 목줄세트 및 한공방 찌까지 선물로 드리고 ^^
기념사진 한장 남기고,,
남면에서의 모든 일과를 마무리 합니다
뒤풀이는 진주에 있은 모 회집으로 이동하여,,,
저녁 식사를 합니다
오늘 회접시 정말 마음에 듭니다
딱 내스타일,, 감성돔 4마리를 한꺼번에 담을수 있는 초대형 회접시 입니다
우리 주방장님 회솜씨가 저보다 쪼메 낳네요 ㅎㅎㅎ
역시 돈을주니까,, 모양이 다릅니다 ㅋㅋ
마지막에 나온
감성돔 머리구이,, 캬,, 이거 짭짭한게,, 정말 좋네요 ^^
장문의 조행기를 읽어주셨서 감사 합니다,
12월이 감성돔 낚시의 하이라이트 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말씀을 올립니다
좋은 날씨,, 출조 하시어,, 손맛과,, 입맛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