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갯바위.. 아직 고등어가 있군요~
① 출 조 일 : 12월1일
② 출 조 지 : 송도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물 시원하게 흘러가고, 바람 불었다 안불었다~
⑥ 조황 요약 : 고등어/메가리 먹을만큼
이번주도 어김없이 송도 갯바위로 출조해봅니다.
이번엔 항상가던데 말고 옆 갯바위로 목표지 선정하고 혼자 새벽 암벽타기를 해봅니다.
이곳은 송도 암남공원 등산로에서 두번째 갯바위 내려가는 밧줄 코스인데, 힘드네요..
직벽에 처음부터 끝까지 수직 코스라 첫번째 밧줄보다 더 힘든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위험한 코스도 좀 있고, 혼자서 가실때는 특별히 더 조심해야할듯 합니다.
오른편 제일 끝 자리를 잡고 새벽부터 던져봅니다.

발앞에 포말이 이는것이 딱 뭔가 나올듯하지요.
근데 저때 바람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바람때매 쉬면서 한컷~
물도 왜그리 잘 흐르던지. 던지면 1분새 오른쪽 끝에서에서 왼쪽 끝으로 내 달립니다.
동틀때까지 전혀입질없더만, 동트고 나서 확인해보니 이지대는 수심이 다소 낮습니다.
한 5미터 정도 밖에 안되어 보입니다.
8미터를 주고 하니 계속 바닥에 걸리기만 하지. 헐...
급기야 고기 입질 들어왔는데 너무 깊이 준 탓에 원줄 팅~
아 뭘까 그놈은...
해뜨고 끝물때 고기가 들어오나봅니다.
연신 고등어 메가리 물어재끼는게. 오늘도 감시는 황인듯하여 추어탕 거리로 고등어/메가리 잡아봅니다.
한시간 정도에 20마리 정도 잡았는데, 씨알 좋은놈은 메가리도 고등어도 한뼘반 넘어갑니다. 30은 족히 넘겠지요~

집에와서 추어탕으로 냄비에 투입되기 전에 한컷.. 머리가 없습니다.
최대 사이즈들은 따로 구이로 빼놨습니다. 저애들은 작은 사이즈 그래도 머리 붙어있음 한뼘은 다들 넘습니다.
고등어 추어탕 맛있더군요.. 메가리를 썪어서인지 더 맛있습니다.
부산일대 고등어 풍년인데, 잡어로 잡으신분들 한번 끓여드셔보세요~
뼈가 억세니 반드시 뼈는 손질해서 넣으세요~
② 출 조 지 : 송도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물 시원하게 흘러가고, 바람 불었다 안불었다~
⑥ 조황 요약 : 고등어/메가리 먹을만큼
이번주도 어김없이 송도 갯바위로 출조해봅니다.
이번엔 항상가던데 말고 옆 갯바위로 목표지 선정하고 혼자 새벽 암벽타기를 해봅니다.
이곳은 송도 암남공원 등산로에서 두번째 갯바위 내려가는 밧줄 코스인데, 힘드네요..
직벽에 처음부터 끝까지 수직 코스라 첫번째 밧줄보다 더 힘든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위험한 코스도 좀 있고, 혼자서 가실때는 특별히 더 조심해야할듯 합니다.
오른편 제일 끝 자리를 잡고 새벽부터 던져봅니다.
발앞에 포말이 이는것이 딱 뭔가 나올듯하지요.
근데 저때 바람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바람때매 쉬면서 한컷~
물도 왜그리 잘 흐르던지. 던지면 1분새 오른쪽 끝에서에서 왼쪽 끝으로 내 달립니다.
동틀때까지 전혀입질없더만, 동트고 나서 확인해보니 이지대는 수심이 다소 낮습니다.
한 5미터 정도 밖에 안되어 보입니다.
8미터를 주고 하니 계속 바닥에 걸리기만 하지. 헐...
급기야 고기 입질 들어왔는데 너무 깊이 준 탓에 원줄 팅~
아 뭘까 그놈은...
해뜨고 끝물때 고기가 들어오나봅니다.
연신 고등어 메가리 물어재끼는게. 오늘도 감시는 황인듯하여 추어탕 거리로 고등어/메가리 잡아봅니다.
한시간 정도에 20마리 정도 잡았는데, 씨알 좋은놈은 메가리도 고등어도 한뼘반 넘어갑니다. 30은 족히 넘겠지요~
집에와서 추어탕으로 냄비에 투입되기 전에 한컷.. 머리가 없습니다.
최대 사이즈들은 따로 구이로 빼놨습니다. 저애들은 작은 사이즈 그래도 머리 붙어있음 한뼘은 다들 넘습니다.
고등어 추어탕 맛있더군요.. 메가리를 썪어서인지 더 맛있습니다.
부산일대 고등어 풍년인데, 잡어로 잡으신분들 한번 끓여드셔보세요~
뼈가 억세니 반드시 뼈는 손질해서 넣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