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연명 덴마조황
① 출 조 일 : 2012년 12월 01일
② 출 조 지 : 통영 연명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갬생이 30전후 25수, 도다리 다수, 잡어
통영에서 사는 후배에 얼마전 부터 낚시함가자고 하였더니 조황 살펴 보구 금요일 전화 준다고 해서
기다렸더니 요즘 통영 연명쪽에 감생이가 나온다 하여 연명으로 가기로 하고 토요일 새벽4시 울산에서
통영으로 혼자서 출발 하여 통영 후배집 근처에서 만나 서호시장에서 시랙국 한사발 하고 연명 가는길에
밑밥하고 미끼사서 연명도착 하니 바람이 제법 불고 춥게 느껴진다.
덴마 타고 한5분 정도 있으니 포인트 도착 후배 나는 흘림 후배친구는 카고를 하는데 흘림에는 도다리
카고에는 감생이가 나오는데 마음이 흔들려 후배는 카고로 전향하고 나는 계속해서 흘림을 하는데 흘림에는
입질 조차 없다. 카고에는 잡어와 감생이가 나오는데 흘림에는 미동도 없으니 순간 갈등을 많이 하였다.
나도 카고로 전향하여야 하나 그래도 낚시는 흘림인까 하는 생각으로 위안을 삼고 오후에 물이 바뀌면
흘림에 나온다는 신념아래 계속해서 흘림 고수...
간단하게 라면으로 점심을 때우고 물이 바뀌기를 바라는데 바뀔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래도 손맛은 봐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하여 오후 2시쯤 가지고 있는 1호대에 카고 하나 달고 던져 놓으니
후배와 후배 친구에게는 입질이 계속 있는데 나에게는 입질인지 너울 때문에 낚시대가 움직이는지 도데체가
알수가 없으니 미칠지경이다..사실 저는 카고 낚시 해보질 않아서 잘모르긴 합니다.
후배와 후배 친구에게 입질 패턴을 배우고 입질 하는 낚시대를 쳐다보니 조금은 알것 같아다.
얼마후 나에게도 입질이 와서 챔질 물위에 떠오른 녀석은 감생이 드디어 35 한마리 하고 나니 입질 파악을
알것 같기도 하고 모를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그다지 흘림에 비해서 손맛은 없는듯 하데요.
얼마후 물이 바뀌어서 다시 흘림으로 전향 하여 덴마에서 15미터 전방에 수중에 무언가 있는지 약간 잠겨
살짝 당겨보니 쏙 빨고 들어 가네요..챔질 제법 힘을 쓰는데 올려보니 35정도 그후로 철수때까지 10수 하고
철수하여 물칸을 보니 감생이 35전후 25마리 도다리 다수 가오리, 뽈락 몇마리 등등 올만에 왔다고 후배가
낚은고기 몇마리 후배친구 주고 나보고 형님 고기 다가져 가세요 하는데 아니다 몇마리만 가지고 갈란다
하여도 후배는 고기 집에 가져가면 자기가 손질 해야니 구찬다고 하네요..어쩔수 없이 감생이20마리 잡어등등
가지고 울산으로 왔구만요..동네 횟집에서 회떠서 직원들과 이슬이 한잔하고 몇마리 주고 몇마리는 손질해서
내장고에 보관 중입니다.
전반적으로 연명에 고기는 있는듯 하고 수온은 약12도 정도 될것 같구요..무엇때문인지 시원하게 입질을
하지않고 입에 물고만 있는듯 하네요.. 약간 뒷줄을 잡아주면 약간 빨고 시원한 입질을 하지 않는듯 하네요.
혹여 통영 연명쪽에 가실분들은 약은 입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찍지를 않았구만요..
올해도 달력 한장 남았네요..낚시 가실때 안전하고 손맛 많이 보는 낚시들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아마도 올해 낚시는 끝인거 같네요..잘하면 한번은 갈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요..
즐겁고 행복한 12우러 되세요...^&^
② 출 조 지 : 통영 연명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갬생이 30전후 25수, 도다리 다수, 잡어
통영에서 사는 후배에 얼마전 부터 낚시함가자고 하였더니 조황 살펴 보구 금요일 전화 준다고 해서
기다렸더니 요즘 통영 연명쪽에 감생이가 나온다 하여 연명으로 가기로 하고 토요일 새벽4시 울산에서
통영으로 혼자서 출발 하여 통영 후배집 근처에서 만나 서호시장에서 시랙국 한사발 하고 연명 가는길에
밑밥하고 미끼사서 연명도착 하니 바람이 제법 불고 춥게 느껴진다.
덴마 타고 한5분 정도 있으니 포인트 도착 후배 나는 흘림 후배친구는 카고를 하는데 흘림에는 도다리
카고에는 감생이가 나오는데 마음이 흔들려 후배는 카고로 전향하고 나는 계속해서 흘림을 하는데 흘림에는
입질 조차 없다. 카고에는 잡어와 감생이가 나오는데 흘림에는 미동도 없으니 순간 갈등을 많이 하였다.
나도 카고로 전향하여야 하나 그래도 낚시는 흘림인까 하는 생각으로 위안을 삼고 오후에 물이 바뀌면
흘림에 나온다는 신념아래 계속해서 흘림 고수...
간단하게 라면으로 점심을 때우고 물이 바뀌기를 바라는데 바뀔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래도 손맛은 봐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하여 오후 2시쯤 가지고 있는 1호대에 카고 하나 달고 던져 놓으니
후배와 후배 친구에게는 입질이 계속 있는데 나에게는 입질인지 너울 때문에 낚시대가 움직이는지 도데체가
알수가 없으니 미칠지경이다..사실 저는 카고 낚시 해보질 않아서 잘모르긴 합니다.
후배와 후배 친구에게 입질 패턴을 배우고 입질 하는 낚시대를 쳐다보니 조금은 알것 같아다.
얼마후 나에게도 입질이 와서 챔질 물위에 떠오른 녀석은 감생이 드디어 35 한마리 하고 나니 입질 파악을
알것 같기도 하고 모를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그다지 흘림에 비해서 손맛은 없는듯 하데요.
얼마후 물이 바뀌어서 다시 흘림으로 전향 하여 덴마에서 15미터 전방에 수중에 무언가 있는지 약간 잠겨
살짝 당겨보니 쏙 빨고 들어 가네요..챔질 제법 힘을 쓰는데 올려보니 35정도 그후로 철수때까지 10수 하고
철수하여 물칸을 보니 감생이 35전후 25마리 도다리 다수 가오리, 뽈락 몇마리 등등 올만에 왔다고 후배가
낚은고기 몇마리 후배친구 주고 나보고 형님 고기 다가져 가세요 하는데 아니다 몇마리만 가지고 갈란다
하여도 후배는 고기 집에 가져가면 자기가 손질 해야니 구찬다고 하네요..어쩔수 없이 감생이20마리 잡어등등
가지고 울산으로 왔구만요..동네 횟집에서 회떠서 직원들과 이슬이 한잔하고 몇마리 주고 몇마리는 손질해서
내장고에 보관 중입니다.
전반적으로 연명에 고기는 있는듯 하고 수온은 약12도 정도 될것 같구요..무엇때문인지 시원하게 입질을
하지않고 입에 물고만 있는듯 하네요.. 약간 뒷줄을 잡아주면 약간 빨고 시원한 입질을 하지 않는듯 하네요.
혹여 통영 연명쪽에 가실분들은 약은 입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찍지를 않았구만요..
올해도 달력 한장 남았네요..낚시 가실때 안전하고 손맛 많이 보는 낚시들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아마도 올해 낚시는 끝인거 같네요..잘하면 한번은 갈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요..
즐겁고 행복한 12우러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