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주의보.. 3번의 출조 43마리 감성돔!
① 출 조 일 : 토요일,일요일,월요일
② 출 조 지 : 초도 본섬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사리
⑤ 바다 상황 : 3대 주의보(강풍, 풍랑, 대설)
⑥ 조황 요약 :
반갑습니다~ 초도짱 이상현입니다!

역시 3대 주의보가 다 떨어진 상황.. 그렇다고 손놓고 있기는 좀 그렇고 출조를 감행합니다!
요즘 잠시나마 컨디션이 최고조라~~ ㅎㅎ

나름 중무장? 한다고 했으나 그래도 춥네요.. 살이 얼듯한 강 추위.. 고기는 어떨까??
그래도 저번보다는 훌륭하다는 생각에 위안을 삼아봅니다~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눈이 많이 내리네요.. 그나마 눈이오니깐 심하게 불던 바람이
낚시는 가능 할 정도로 불고있네요.. 이때를 틈타 한마리 쏘옥~ 빼야하는데..ㅋㅋ 욕심임다!

크릴 한개를 샤워기 물을 틀어 뜨거운물에 녹입니다~ 20분이면 다 녹아버립니다!
파우더 건식 집어제 두봉 오징어 분말 두봉 오징어 압맥 3개 준비해서 밑밥은 완성~

밑밥이 쌓여가고 집어가 되자 오후 2시 이후 들물 물돌이부터 폭발적으로 입질이 시작됩니다~
뭐 정신없이 낚다보니 도대체가.. 일단 정신이 없었습니다~ 손맛 그런거는 생각도 못하고..
미친듯 캐스팅하고 원줄 잡고 챔질하고 랜딩하고.. 3시간여의 조황이 무려 18마리..그외 방생 싸이즈 5마리
농어 6마리등등 씨알이 30급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씨알에는 불만이 조금 있지만 한두마리는 중치급으로
그나마 체면 유지할수있을정도였네요.. 제가 작은건 잘 않잡는 스타일이라..이런거 잡아가면 쪽팔림..ㅎㅎ
일요일..
이런.. 조황 사진이 날라가 버렸습니다.. 저번에도 한번 그랬는데..
일요일 토요일과 마찬가지 상황으로 13마리의 감성돔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월요일..

심신의 안정을 찾기 위해 아침에 근무를 마치고 산 정상으로 향했습니다~ 멀리 손죽도도 보이고..
오늘은 주의보가 해제되어 그나마 파도는 좀 잔잔하지만 그래도 뒷 바람이 불고있네요!
아침에 조황 올릴려다가 일요일 사진이 날라가는 바람에 다시금 출조를 결정했습니다~
안 믿어 질 것 같은 조황을 확인 시켜드려야할 의무? 책임? 암튼 그런게 작용했는지 서둘러 하산하고
낚시대를 챙겨 2시쯤 포인트에 도착햇습니다~ 상황은 전에 비하면 그저황송할뿐..ㅎㅎ

두시간 정도 낚시를 한 결과입니다~ 12마리의 준수한 씨알의 감성돔을 만날수있었네요!
날이 좋아서 그런지 바람의 영향도 약간 있었지만 채비 커트롤을 쉽게 할수 있어서 조금 먼곳을 노려
저번보다는 씨알이 훨씬 좋아졌네요~ 그러다 보니 손맛도 훨씬 더 좋은 손맛을 느낄수 있었구요!
손을 바삐하였다면 더 많은 조황이 있었을꺼지만 오늘은 즐기러 왔기에 그저 한마리가지고도 천천히
손맛보며 랜딩하고 끝까지 저항하는 녀석의 아기자기한 손맛에 매료되어 충분히 즐기는 낚시를하였습니다
터지는 녀석과 빠진 녀석들이 몇수 있었으나 언젠간 제 낚시대에 다시 걸리터이니 너무 개념치 않았구요
준수한 씨알의 감성돔이 마릿수로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니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대박.. 누구나 할수없지만 또 누구나 가능한 단어입니다!
아직도 여러분은 대박을 쫓아 여기저기 다니십니까??
저는 이렇게 대박을 쫓기보다 쫓을 시간에 준비를 잘해서 제게 찾아올 대박의 시간을 기다립니다~
저번 조황까지 총 4번의 출조에서 54마리의 감성돔을 낚은것은 운도 운이지만 그 대박을 놓치지 않고
잘 준비해서 대박 조황을 거둘수 있었다는 뿌듯함이 그저 기분 좋은 낚시를 했다 라고 말씀 드릴수 있겠네요!
당분간 다른 사람을 위해 출조를 잠시 미루고 다른 사람이 안돼~ NO~불가능이야~ 할때 저는 대박 조황을
가지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채비와 기타 장비 그리고 밑밥까지.. 올해 제 컨디션은 최고조에 이르렀네요
하나의 부족함없이 낚시를 즐기니 역시 악천후에도 대박이란 조과가 나오고 저는 악천후에 강한 사람이라
남들이 생각하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내 자신의 채비와 실력 그리고 감성돔을 믿고 출조를 통해
안되는것을 되게끔 하는게 저가 인낚에서 맡은 역활인것같은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모두의 바램이 현실이 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겟습니다!!
요즘 들어 자꾸 또 민박이나 낚시배 이용관련 전화 문의가 많이 옵니다!
정말 많이 말씀 드렸지만.. 저희는 개인적으로 손님 안받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사람은 더 더욱 안 모시구요~ 허니 문의 사절부탁드립니다!!
현지에 낚시선과 민박집이 없어 모시지 못한 저도 조금 미안한 생각과 죄송한 마음이 많습니다
추후 내년정도 이부분은 상의하여 최선의 도움을 드리고자 생각해보고 검토해보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초도 본섬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사리
⑤ 바다 상황 : 3대 주의보(강풍, 풍랑, 대설)
⑥ 조황 요약 :
반갑습니다~ 초도짱 이상현입니다!
역시 3대 주의보가 다 떨어진 상황.. 그렇다고 손놓고 있기는 좀 그렇고 출조를 감행합니다!
요즘 잠시나마 컨디션이 최고조라~~ ㅎㅎ
나름 중무장? 한다고 했으나 그래도 춥네요.. 살이 얼듯한 강 추위.. 고기는 어떨까??
그래도 저번보다는 훌륭하다는 생각에 위안을 삼아봅니다~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눈이 많이 내리네요.. 그나마 눈이오니깐 심하게 불던 바람이
낚시는 가능 할 정도로 불고있네요.. 이때를 틈타 한마리 쏘옥~ 빼야하는데..ㅋㅋ 욕심임다!
크릴 한개를 샤워기 물을 틀어 뜨거운물에 녹입니다~ 20분이면 다 녹아버립니다!
파우더 건식 집어제 두봉 오징어 분말 두봉 오징어 압맥 3개 준비해서 밑밥은 완성~
밑밥이 쌓여가고 집어가 되자 오후 2시 이후 들물 물돌이부터 폭발적으로 입질이 시작됩니다~
뭐 정신없이 낚다보니 도대체가.. 일단 정신이 없었습니다~ 손맛 그런거는 생각도 못하고..
미친듯 캐스팅하고 원줄 잡고 챔질하고 랜딩하고.. 3시간여의 조황이 무려 18마리..그외 방생 싸이즈 5마리
농어 6마리등등 씨알이 30급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씨알에는 불만이 조금 있지만 한두마리는 중치급으로
그나마 체면 유지할수있을정도였네요.. 제가 작은건 잘 않잡는 스타일이라..이런거 잡아가면 쪽팔림..ㅎㅎ
일요일..
이런.. 조황 사진이 날라가 버렸습니다.. 저번에도 한번 그랬는데..
일요일 토요일과 마찬가지 상황으로 13마리의 감성돔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월요일..
심신의 안정을 찾기 위해 아침에 근무를 마치고 산 정상으로 향했습니다~ 멀리 손죽도도 보이고..
오늘은 주의보가 해제되어 그나마 파도는 좀 잔잔하지만 그래도 뒷 바람이 불고있네요!
아침에 조황 올릴려다가 일요일 사진이 날라가는 바람에 다시금 출조를 결정했습니다~
안 믿어 질 것 같은 조황을 확인 시켜드려야할 의무? 책임? 암튼 그런게 작용했는지 서둘러 하산하고
낚시대를 챙겨 2시쯤 포인트에 도착햇습니다~ 상황은 전에 비하면 그저황송할뿐..ㅎㅎ
두시간 정도 낚시를 한 결과입니다~ 12마리의 준수한 씨알의 감성돔을 만날수있었네요!
날이 좋아서 그런지 바람의 영향도 약간 있었지만 채비 커트롤을 쉽게 할수 있어서 조금 먼곳을 노려
저번보다는 씨알이 훨씬 좋아졌네요~ 그러다 보니 손맛도 훨씬 더 좋은 손맛을 느낄수 있었구요!
손을 바삐하였다면 더 많은 조황이 있었을꺼지만 오늘은 즐기러 왔기에 그저 한마리가지고도 천천히
손맛보며 랜딩하고 끝까지 저항하는 녀석의 아기자기한 손맛에 매료되어 충분히 즐기는 낚시를하였습니다
터지는 녀석과 빠진 녀석들이 몇수 있었으나 언젠간 제 낚시대에 다시 걸리터이니 너무 개념치 않았구요
준수한 씨알의 감성돔이 마릿수로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니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대박.. 누구나 할수없지만 또 누구나 가능한 단어입니다!
아직도 여러분은 대박을 쫓아 여기저기 다니십니까??
저는 이렇게 대박을 쫓기보다 쫓을 시간에 준비를 잘해서 제게 찾아올 대박의 시간을 기다립니다~
저번 조황까지 총 4번의 출조에서 54마리의 감성돔을 낚은것은 운도 운이지만 그 대박을 놓치지 않고
잘 준비해서 대박 조황을 거둘수 있었다는 뿌듯함이 그저 기분 좋은 낚시를 했다 라고 말씀 드릴수 있겠네요!
당분간 다른 사람을 위해 출조를 잠시 미루고 다른 사람이 안돼~ NO~불가능이야~ 할때 저는 대박 조황을
가지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채비와 기타 장비 그리고 밑밥까지.. 올해 제 컨디션은 최고조에 이르렀네요
하나의 부족함없이 낚시를 즐기니 역시 악천후에도 대박이란 조과가 나오고 저는 악천후에 강한 사람이라
남들이 생각하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내 자신의 채비와 실력 그리고 감성돔을 믿고 출조를 통해
안되는것을 되게끔 하는게 저가 인낚에서 맡은 역활인것같은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모두의 바램이 현실이 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겟습니다!!
요즘 들어 자꾸 또 민박이나 낚시배 이용관련 전화 문의가 많이 옵니다!
정말 많이 말씀 드렸지만.. 저희는 개인적으로 손님 안받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사람은 더 더욱 안 모시구요~ 허니 문의 사절부탁드립니다!!
현지에 낚시선과 민박집이 없어 모시지 못한 저도 조금 미안한 생각과 죄송한 마음이 많습니다
추후 내년정도 이부분은 상의하여 최선의 도움을 드리고자 생각해보고 검토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