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cm 감성돔, 선상 흘림
① 출 조 일 : 12월 13일,15일
② 출 조 지 : 통영 추봉도, 비진도
③ 출조 인원 : 6명
④ 물 때 : 9울
⑤ 바다 상황 : 너울 약간, 비 보슬보슬
⑥ 조황 요약 :
13일 추봉도에서 카고로 35cm 전후로 몇마리 잡고 15일 비진도 흘림 하였습니다,
추봉도에서는 오전내 입질을 못 받았는데 자리 동하여 몇수 하였습니다, 6명이
전체 마리 수는 30~45 정도 30수 정도 하였습니다, 선비 6만원에 오전 만 하기로
하였는데 오전에 못 잡아 선장님이 오후 까지 연장해 주었습니다
선장님 고마버여.....ㅎ
15일은 약간의 너울 파도와 바람, 비까지 부슬 부슬 내리내요
너울 파도와 바람을 피해 간 곳이 비진도 인공어초 자리 였습니다
밑걸림이 많아 바늘만 열개 정도 날렸을까요, 조류가 적당한 속도로 흘러 주면서
1.5호 막대찌로 두번의 견제로 인공어초를 두개를 넘기고 약 30미터 정도 흘러 가고
있는데 밑걸림 처럼 찌가 슬며시 잠깁니다, 챔질을 하였더니 밑걸림이구나 하고
릴링을 한번 하고 대를 다시 세우는 순간 쿠욱하고 쳐박는 넘을 일단 인공어초에서
뛰워야 하니까 한번더 릴링을 하고 대를 세우니, 어쭈구리 고기가 뜨지는 않고 대만 휘어지네요
대에서는 삐이익 하면서 피아노 소리나고 고기는 뜨지않고 쿡쿡 쳐박기만 하고.....
머리속은 하얗지고 .... 평소에 1.5호 목줄을 쓰는데 선장님이 대물이 나오니까 목줄을
1.5호가 약하다 하여 1.75호 바꾼게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
선장님이 대 휨세를 보시고 달려와서 급하게 하지말고 천천히 하시라고 응원해주시네요,
대를 머리위로 두 팔을 하늘로 뻗어 만세 자세로 한참을 버텻더니 힘이 빠지는 느낌이 오네요
다시 릴링을 하고 땡기니 쿡쿡 하면서 서서히 끌려 나옵니다 ......
나는 손맛,
선장님은 뜰채맛,
51cm 감시 드셨던 분들은 입맛,
이글 읽으시는 분들은 눈맛..... ㅋㅋㅋ
② 출 조 지 : 통영 추봉도, 비진도
③ 출조 인원 : 6명
④ 물 때 : 9울
⑤ 바다 상황 : 너울 약간, 비 보슬보슬
⑥ 조황 요약 :
13일 추봉도에서 카고로 35cm 전후로 몇마리 잡고 15일 비진도 흘림 하였습니다,
추봉도에서는 오전내 입질을 못 받았는데 자리 동하여 몇수 하였습니다, 6명이
전체 마리 수는 30~45 정도 30수 정도 하였습니다, 선비 6만원에 오전 만 하기로
하였는데 오전에 못 잡아 선장님이 오후 까지 연장해 주었습니다
선장님 고마버여.....ㅎ
15일은 약간의 너울 파도와 바람, 비까지 부슬 부슬 내리내요
너울 파도와 바람을 피해 간 곳이 비진도 인공어초 자리 였습니다
밑걸림이 많아 바늘만 열개 정도 날렸을까요, 조류가 적당한 속도로 흘러 주면서
1.5호 막대찌로 두번의 견제로 인공어초를 두개를 넘기고 약 30미터 정도 흘러 가고
있는데 밑걸림 처럼 찌가 슬며시 잠깁니다, 챔질을 하였더니 밑걸림이구나 하고
릴링을 한번 하고 대를 다시 세우는 순간 쿠욱하고 쳐박는 넘을 일단 인공어초에서
뛰워야 하니까 한번더 릴링을 하고 대를 세우니, 어쭈구리 고기가 뜨지는 않고 대만 휘어지네요
대에서는 삐이익 하면서 피아노 소리나고 고기는 뜨지않고 쿡쿡 쳐박기만 하고.....
머리속은 하얗지고 .... 평소에 1.5호 목줄을 쓰는데 선장님이 대물이 나오니까 목줄을
1.5호가 약하다 하여 1.75호 바꾼게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
선장님이 대 휨세를 보시고 달려와서 급하게 하지말고 천천히 하시라고 응원해주시네요,
대를 머리위로 두 팔을 하늘로 뻗어 만세 자세로 한참을 버텻더니 힘이 빠지는 느낌이 오네요
다시 릴링을 하고 땡기니 쿡쿡 하면서 서서히 끌려 나옵니다 ......
나는 손맛,
선장님은 뜰채맛,
51cm 감시 드셨던 분들은 입맛,
이글 읽으시는 분들은 눈맛.....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