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강..짜파게티와 감시춤을..
① 출 조 일 : 2012년 12월 22일
② 출 조 지 : 거제 해금강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바람많음
⑥ 조황 요약 : 감시 45cm .30m 2마리
안녕하세요. 헝그리정신입니다
주말만 기다리는 회사원에게..주말 날씨가 쉽사리 도와 주질 않네요
아침 베란다 사이로 바람이 탱탱불고 있으니..푹자고 일어 났음에도 개운치 않네요
이래저래 집안일 돕고..마냥 뒹굴고 있으니..도무지 좀이쑤셔 ..... 어느듯 낚수방에 제가 있네요^-^
오후..낚시회원중 한명이라도 오지않을까?? 그렇게 기다렸는데..오전에 전부 가버렸다네요
혼자만에 낚시 아주 아주 좋아라 하지만 ..바람탱탱 부는날엔 ..쬐금 서글퍼서..ㅋㅋ
어디로~ 어디로~ 아~~ 고민입니다.. 바람도 바람이지만 물때가 2물 (어부 반찬도 없다는 물때)
머리를 굴려봅니다.. 오후시간 바람덜받고..2물에 조류가 흘러갈만한 자리.. 레이다 돌고 ...순간 한자리
퍼득 떠오릅니다.. 해금강 @@ 바로 떠납니다

밑밥 비비고..출발 하려니 오후 1시가 되었뿐네요
해금강까지 대략 4~50분 오후에 들어가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암튼 가봅니다

해금강 가는길 ..... 차에서 한컷

해금강 태*낚시 도착 하니 오후 1시 40분 .. 그러나 낚시꾼은 없고 ..선장님 홀로 가게에 계시네요
오전에 바람이 강해 ..오후에 거진 철수 했다하네요
바람도 많이 불고 ..혼자 왔는데..배태워 달라하기 뭐한데...선장님 `` 함 들어가 보자`` 하시네요 ^-^

작은 손수레에 짐을 싫고 내려갑니다..
해금강은 선착장이 멀어 각 낚시방에 저렇게 ..손수레가 있답니다

가는 도중 ..선장님 제게 ~``인내라`` 하시며 옆꾸리에 끼고 있던 낚시대 들어주십니다
옆꾸리에 끼고.손수레 밀고 하는것이 ..안스러워 보여나봅니다


선착장에 혼자 있습니다..날씨탓에 토요일 오후 사람이 없네요..출~~발

해금강 솔섬 쪽으로 갔다가 ..서풍이 얼마나 불어대는지..바로 배 돌립니다



오늘에 포인트 : 발앞 수심 15~16m 전방 멀리 수중여 큰것이 양쪽으로 두개
최소 70m 정도 흘러 가야 줘야하는데..조류가 어떨지.
1호대 .3000번릴.막대찌 2호 .순간수중(염주찌) 원줄3호 .목줄 1.75호

낚시 자리 우측입니다. 난중에 밑밥 넣을 자리죠 (바로 발앞에..)

낚시자리 좌측입니다 ..발판이 참 좋습니다

열심히 한동안 흘렸지만 ..물이 원하는데로 가질 않네요.

슬슬 배가 고프네요..짜~~~잔 ..잠깐의 요기 ..짜짱면 ...우유
우유는 마시고...코펠로 슬겁니다


김이 모락 모락 ...바람이 불어 잘 보이지 않지만 . 뜨겁게 잘도 끓여집니다

다 끓여지만 ..보시는것 처럼 ...타기만 할뿐 ..빵꾸 나지 않습니다

^-^ 배고픈데..짜짱면 맛납니다.. 후~~루~~루~!! 냠냠 ^-^

늘 저에 모든 쓰레기 입니다.. 참 간편하지예..

추울땐 ..완전무장 ..최고 (동네 영감님 모자) ㅋㅋ
다시 낚시시작 ..오후 4쯤 물이 원하던데로 조금씩 바뀌네요
포인트 특성상 들물과 날물 모두 볼수 있는곳인데 .. 들물이 2물 물에힘이 약해 치고 올라오질
못하네요.. 하지만 들물과 날물의 경계지점이 생깁니다..곧장 먼바다로 물벽이 찌를 이끄네요
서서히 물밑 수중여로 찌가 흘러갑니다.. 언 70m 흘러갔지만 걸림이 없습니다
다시금 수심조절 18m .. 여전히 물벽이 그곳으로 끌고갑니다.
하지만 입질이 전혀 없네요.. 바닦에서 간혹 고등어..뽈락 작은 넘들만 올라올뿐 ..감선생님은
소식이 없네요...
오늘 꼴방 냄새가 솔솔 피오 오르는것 같습니다.. 돌아오는 크릴이 차갑기만 합니다
잡어만 아니면 ..틀림없이 감시 ..수중여 근처에 은둔하고 있을것 같은데..도통 입질이 없네요
그래도 발아래 우측으로 밑밥은 꾸준히 넣어보며..흘러가는 물에 다시금 찌를 태웁니다
원하던 자리에 찌가 또 지나갑니다... 넘어 가버리면 안되는데... 지발 입질 좀 해라..
순~~간 .. 예신도 없이 막대찌를 통째로 가져갑니다..챔질.. 덜~커~덩 ..와~우 힘 많이씁니다
조류에 먼곳에서의 입질.. 부드럽게 제압에 들어가고.. 발앞에서의 마지막 몸부림..40은 넘을듯..

빵좋은 감시 ..바칸 45cm에 ..딱 마춤입니다
또 다시 흘러 들어가고...감시 30m 한마리 추가로 올려보네요
원하던 곳에서의 입질,...분명 있을것 같은데..추측속에 올라온 감시 넘 이쁩니다
이래서 낚시에 미치는것 같습니다..예상이 맞아 잡고도 ..기뻐서 혼자 엄청 웃었습니다 ^-^

감시 바칸에 넣으려다..큰 치에 한방 지대로 쏘입니다 ㅠ ㅠ
그래도 ..저는 하~나~도 안아픕니다 (괴기 보고 있느니..)ㅎㅎ

오늘 저를 기쁘게 해준 고마운 감시입니다..45.30

고맙지만 ..먹는것 또한 빼 놓을수 없기에 ..한상 만들어 봅니다
이상 토요일 오후 해금강에서의 혼자만에 소풍 ..즐기다가 온 헝그리였습니다 ^-^
차가운 날씨에 회원님들 ..건강하시길... 꾸~~벅
② 출 조 지 : 거제 해금강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바람많음
⑥ 조황 요약 : 감시 45cm .30m 2마리
안녕하세요. 헝그리정신입니다
주말만 기다리는 회사원에게..주말 날씨가 쉽사리 도와 주질 않네요
아침 베란다 사이로 바람이 탱탱불고 있으니..푹자고 일어 났음에도 개운치 않네요
이래저래 집안일 돕고..마냥 뒹굴고 있으니..도무지 좀이쑤셔 ..... 어느듯 낚수방에 제가 있네요^-^
오후..낚시회원중 한명이라도 오지않을까?? 그렇게 기다렸는데..오전에 전부 가버렸다네요
혼자만에 낚시 아주 아주 좋아라 하지만 ..바람탱탱 부는날엔 ..쬐금 서글퍼서..ㅋㅋ
어디로~ 어디로~ 아~~ 고민입니다.. 바람도 바람이지만 물때가 2물 (어부 반찬도 없다는 물때)
머리를 굴려봅니다.. 오후시간 바람덜받고..2물에 조류가 흘러갈만한 자리.. 레이다 돌고 ...순간 한자리
퍼득 떠오릅니다.. 해금강 @@ 바로 떠납니다
밑밥 비비고..출발 하려니 오후 1시가 되었뿐네요
해금강까지 대략 4~50분 오후에 들어가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암튼 가봅니다
해금강 가는길 ..... 차에서 한컷
해금강 태*낚시 도착 하니 오후 1시 40분 .. 그러나 낚시꾼은 없고 ..선장님 홀로 가게에 계시네요
오전에 바람이 강해 ..오후에 거진 철수 했다하네요
바람도 많이 불고 ..혼자 왔는데..배태워 달라하기 뭐한데...선장님 `` 함 들어가 보자`` 하시네요 ^-^
작은 손수레에 짐을 싫고 내려갑니다..
해금강은 선착장이 멀어 각 낚시방에 저렇게 ..손수레가 있답니다
가는 도중 ..선장님 제게 ~``인내라`` 하시며 옆꾸리에 끼고 있던 낚시대 들어주십니다
옆꾸리에 끼고.손수레 밀고 하는것이 ..안스러워 보여나봅니다
선착장에 혼자 있습니다..날씨탓에 토요일 오후 사람이 없네요..출~~발
해금강 솔섬 쪽으로 갔다가 ..서풍이 얼마나 불어대는지..바로 배 돌립니다
오늘에 포인트 : 발앞 수심 15~16m 전방 멀리 수중여 큰것이 양쪽으로 두개
최소 70m 정도 흘러 가야 줘야하는데..조류가 어떨지.
1호대 .3000번릴.막대찌 2호 .순간수중(염주찌) 원줄3호 .목줄 1.75호
낚시 자리 우측입니다. 난중에 밑밥 넣을 자리죠 (바로 발앞에..)
낚시자리 좌측입니다 ..발판이 참 좋습니다
열심히 한동안 흘렸지만 ..물이 원하는데로 가질 않네요.
슬슬 배가 고프네요..짜~~~잔 ..잠깐의 요기 ..짜짱면 ...우유
우유는 마시고...코펠로 슬겁니다
김이 모락 모락 ...바람이 불어 잘 보이지 않지만 . 뜨겁게 잘도 끓여집니다
다 끓여지만 ..보시는것 처럼 ...타기만 할뿐 ..빵꾸 나지 않습니다
^-^ 배고픈데..짜짱면 맛납니다.. 후~~루~~루~!! 냠냠 ^-^
늘 저에 모든 쓰레기 입니다.. 참 간편하지예..
추울땐 ..완전무장 ..최고 (동네 영감님 모자) ㅋㅋ
다시 낚시시작 ..오후 4쯤 물이 원하던데로 조금씩 바뀌네요
포인트 특성상 들물과 날물 모두 볼수 있는곳인데 .. 들물이 2물 물에힘이 약해 치고 올라오질
못하네요.. 하지만 들물과 날물의 경계지점이 생깁니다..곧장 먼바다로 물벽이 찌를 이끄네요
서서히 물밑 수중여로 찌가 흘러갑니다.. 언 70m 흘러갔지만 걸림이 없습니다
다시금 수심조절 18m .. 여전히 물벽이 그곳으로 끌고갑니다.
하지만 입질이 전혀 없네요.. 바닦에서 간혹 고등어..뽈락 작은 넘들만 올라올뿐 ..감선생님은
소식이 없네요...
오늘 꼴방 냄새가 솔솔 피오 오르는것 같습니다.. 돌아오는 크릴이 차갑기만 합니다
잡어만 아니면 ..틀림없이 감시 ..수중여 근처에 은둔하고 있을것 같은데..도통 입질이 없네요
그래도 발아래 우측으로 밑밥은 꾸준히 넣어보며..흘러가는 물에 다시금 찌를 태웁니다
원하던 자리에 찌가 또 지나갑니다... 넘어 가버리면 안되는데... 지발 입질 좀 해라..
순~~간 .. 예신도 없이 막대찌를 통째로 가져갑니다..챔질.. 덜~커~덩 ..와~우 힘 많이씁니다
조류에 먼곳에서의 입질.. 부드럽게 제압에 들어가고.. 발앞에서의 마지막 몸부림..40은 넘을듯..
빵좋은 감시 ..바칸 45cm에 ..딱 마춤입니다
또 다시 흘러 들어가고...감시 30m 한마리 추가로 올려보네요
원하던 곳에서의 입질,...분명 있을것 같은데..추측속에 올라온 감시 넘 이쁩니다
이래서 낚시에 미치는것 같습니다..예상이 맞아 잡고도 ..기뻐서 혼자 엄청 웃었습니다 ^-^
감시 바칸에 넣으려다..큰 치에 한방 지대로 쏘입니다 ㅠ ㅠ
그래도 ..저는 하~나~도 안아픕니다 (괴기 보고 있느니..)ㅎㅎ
오늘 저를 기쁘게 해준 고마운 감시입니다..45.30
고맙지만 ..먹는것 또한 빼 놓을수 없기에 ..한상 만들어 봅니다
이상 토요일 오후 해금강에서의 혼자만에 소풍 ..즐기다가 온 헝그리였습니다 ^-^
차가운 날씨에 회원님들 ..건강하시길...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