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그리고 맹골도...
① 출 조 일 :약2주전?
② 출 조 지 : 남해,맹골도
③ 출조 인원 : 남면권 동생이랑 둘,맹골도권 홀로
물때 : 잘모름
⑤ 바다 상황 : 너울
⑥ 조황 요약 : 남해 2수,맹골도2수
간만에 시간을내어 머나먼 서울총각이 남면권 하루 맹골도1박2일을 갔다왔습니다
벵에돔낚시를 좋아하지만 간만에 뽀얗게 먼지가쌓인 감성돔 낚시대를 꺼내보았습니다
결과는 괜찬은 조황이었습니다 ㅎㅎ
남면권 43,40으로 두수
맹골도권 족히 50중후반쯤은되는거 2방터지고 거의 5짜에 가까운놈 한수와 30후반ㅠㅠ
채비
낚시대:시마노 구형 린까이 인해스페샬0.6호
릴(실조테스트):신형 플라이소2500LBD
원줄:문수스페샬 슈퍼히어로 화이트 1.5호
목줄:문수스페샬 히어로 1.2호
찌:문수스페샬 GPS B찌,스텔스
목줄4미터 목줄위 50센티 B봉돌 감성돔 적침3호바늘
혹독한 추위...기다림속의 감성돔...
0.6호 연질의 낚시대에 아름다운 휨새...

첫번째 40센티급 감성돔과의 파이팅!!!

두번째 감성돔 랜딩장면 파이팅!!!!!!

5짜에 육박하는 감성돔...

동생네 가게옆집 횟집사장님의 힘을 좀빌렸습니다ㅎㅎㅎ
버리기아깝다며 감시 껍질까지 데쳐주시네요 고맙게두ㅎㅎ
사진이 더많이있는데 이상하게 편집하는데 몇개가 편집이 안되네요ㅠㅠ
어떠한 악조건속에서도 전유동만을 고집하며 지금까지 낚시해온 저로써 먼길달려온 보람이있네요
첫째날 남해 남면권에서 낚시를하고 그이틑날 홀로 맹골도 출조를 감행했습니다
결과는 원도권에서 0.6대에 1.2호 목줄을 들이댄 저의 자신감이 보기좋게 패했네요
내린자리는 불과 수심5~6미터밖에나오지않는 제가 정말좋아하는 전형적인 자리입니다
1시간쯤흘렀을까 전방10미터안쪽 발앞에서 강력한입질을 연달아 두번이나 받았습니다
근데 첫번째는 대를 세우고 꾸욱하는 순간 바로팅~~~
전유동 B찌로 미끼를 완전바닥에 깔았더니만 입질이 오더군요
실로 손끝으로 전해지는 엄청난 대물의 입질이었습니다
0.6호낚시대를 대를 세우는순간 그냥 맥없이 나가버렸습니다
몇십년의 조력은아니지만 10여년의 감성돔낚시중 가장강력한 입질이었습니다
느낌상 족히 50후반정도는 되었을듯ㅠㅠㅠ
근데 신기한건 실랑이를하다 여에쓸려터진게 아니고 제 포인트 발앞입질지점에
수중턱이 있는거같더군요 그턱에 대를 세우는순간 고기가 바닥에서 힘을쓰는순간 목줄이 쓸린게아니고
깨끗하게 딱 잘려나갔더군요
이유가 어찌하였던 터진건 터진겁니다
그래서 다시 목줄을묶고 미끼를 걸고 던졌습니다
이번에도 미끼를 뛰우지않고 살포시 바닥에 깔아서 살짝견제를했더니 두번째 입질이 찾아왔습니다
근데 처음과 같은상황ㅠㅠ
그래서 안되겠다싶어 고기를 걸자말자 일단 옆쪽으로 움직여서 자리를 이동해서 해보자싶어
올린게 거의 5짜에 가까운 녀석
오늘재수가없다생각하고ㅎㅎㅎㅎ
그래도 터져도 낚시는 터지는맛도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ㅎ
연약한채비 가는원줄과 목줄...정말 저에게있어 재미있는낚시라 생각하고 입질한번 더 받는게
어디입니까?ㅎㅎㅎ
0.6대에 1.2호목줄로 6짜를 잡는그날까지ㅎㅎㅎㅎ
② 출 조 지 : 남해,맹골도
③ 출조 인원 : 남면권 동생이랑 둘,맹골도권 홀로
물때 : 잘모름
⑤ 바다 상황 : 너울
⑥ 조황 요약 : 남해 2수,맹골도2수
간만에 시간을내어 머나먼 서울총각이 남면권 하루 맹골도1박2일을 갔다왔습니다
벵에돔낚시를 좋아하지만 간만에 뽀얗게 먼지가쌓인 감성돔 낚시대를 꺼내보았습니다
결과는 괜찬은 조황이었습니다 ㅎㅎ
남면권 43,40으로 두수
맹골도권 족히 50중후반쯤은되는거 2방터지고 거의 5짜에 가까운놈 한수와 30후반ㅠㅠ
채비
낚시대:시마노 구형 린까이 인해스페샬0.6호
릴(실조테스트):신형 플라이소2500LBD
원줄:문수스페샬 슈퍼히어로 화이트 1.5호
목줄:문수스페샬 히어로 1.2호
찌:문수스페샬 GPS B찌,스텔스
목줄4미터 목줄위 50센티 B봉돌 감성돔 적침3호바늘
혹독한 추위...기다림속의 감성돔...
0.6호 연질의 낚시대에 아름다운 휨새...
첫번째 40센티급 감성돔과의 파이팅!!!
두번째 감성돔 랜딩장면 파이팅!!!!!!
5짜에 육박하는 감성돔...
동생네 가게옆집 횟집사장님의 힘을 좀빌렸습니다ㅎㅎㅎ
버리기아깝다며 감시 껍질까지 데쳐주시네요 고맙게두ㅎㅎ
사진이 더많이있는데 이상하게 편집하는데 몇개가 편집이 안되네요ㅠㅠ
어떠한 악조건속에서도 전유동만을 고집하며 지금까지 낚시해온 저로써 먼길달려온 보람이있네요
첫째날 남해 남면권에서 낚시를하고 그이틑날 홀로 맹골도 출조를 감행했습니다
결과는 원도권에서 0.6대에 1.2호 목줄을 들이댄 저의 자신감이 보기좋게 패했네요
내린자리는 불과 수심5~6미터밖에나오지않는 제가 정말좋아하는 전형적인 자리입니다
1시간쯤흘렀을까 전방10미터안쪽 발앞에서 강력한입질을 연달아 두번이나 받았습니다
근데 첫번째는 대를 세우고 꾸욱하는 순간 바로팅~~~
전유동 B찌로 미끼를 완전바닥에 깔았더니만 입질이 오더군요
실로 손끝으로 전해지는 엄청난 대물의 입질이었습니다
0.6호낚시대를 대를 세우는순간 그냥 맥없이 나가버렸습니다
몇십년의 조력은아니지만 10여년의 감성돔낚시중 가장강력한 입질이었습니다
느낌상 족히 50후반정도는 되었을듯ㅠㅠㅠ
근데 신기한건 실랑이를하다 여에쓸려터진게 아니고 제 포인트 발앞입질지점에
수중턱이 있는거같더군요 그턱에 대를 세우는순간 고기가 바닥에서 힘을쓰는순간 목줄이 쓸린게아니고
깨끗하게 딱 잘려나갔더군요
이유가 어찌하였던 터진건 터진겁니다
그래서 다시 목줄을묶고 미끼를 걸고 던졌습니다
이번에도 미끼를 뛰우지않고 살포시 바닥에 깔아서 살짝견제를했더니 두번째 입질이 찾아왔습니다
근데 처음과 같은상황ㅠㅠ
그래서 안되겠다싶어 고기를 걸자말자 일단 옆쪽으로 움직여서 자리를 이동해서 해보자싶어
올린게 거의 5짜에 가까운 녀석
오늘재수가없다생각하고ㅎㅎㅎㅎ
그래도 터져도 낚시는 터지는맛도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ㅎ
연약한채비 가는원줄과 목줄...정말 저에게있어 재미있는낚시라 생각하고 입질한번 더 받는게
어디입니까?ㅎㅎㅎ
0.6대에 1.2호목줄로 6짜를 잡는그날까지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