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매물도....
① 출 조 일 : 2012. 5. 10 (목)
② 출 조 지 : 매물도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강풍 + 엄청너울
⑥ 조황 요약 :
바다 상황이 좋지 않음을 알고도 나서 봅니다.
[ 매물도 드갑니꺼? ]
[ 옼희 ]
엥....?
이 큰 배가 꼴랑 몇사람을 데불고 드간다고 라고라.....
(참고로, 이 배 주인은...돈벌이에는 윽수로 등신입니다)
뭍 자 조 락 에 빠져서....생업을 등에 걺어졌다는....ㅎㅎ
샛바람 강풍을 등질 수 있는 곳....
두명이 같이 내립니다.
날이 밝기를 기다리는 동안...
추위에...약간의 졸림에....도 불구하고...
낚시 이바구로 입이 쉴 새가 없습니다.
김햇 그분...다음에 꼭 같이 맹골도를 함 드가자며..
거의 강제로 제 목구녕을 죄어 옵니다...
[ ...아~!...예...꼭 그라입시더...]....ㅎㅎㅎ
낚시 경력은 얼마 안되지만...엄청난 출조 횟수 대비..
화려한 조과 경력을 갖추신 분....
정말, 정말 사내답게 생긴 카리스마....창배(웃지마라, 손....^^*)의 포스와 거의 흡사
훈훈한 입담에....이런 저런 야그하다...갑작시리.....
[인낚 닉네임이 우째되는데예.....]...아흐....기습에 대비를 몬해뿠다....
딱 4.648395847초간 주저 주저......말하지 않을 수 없는 공기의 흐름이.......도라 라고 합니더...
엇~!...마이 본 분 같은데예....맞지예....
아~ 그러시군요....헤헤...^^
(여기서, 조과 사진은...통영바다낚시 코털 선장 집 5. 10일 조황난 참고...사진이 좀 멀어 보이데예..)
(참고 하십쇼)
아직 매물도는 수온이 많이 찹니다.
완전 바닥은 아니지만, 입질이 그다지 예민한 건 아니지만, 순간 순간 예민성을 보이기도 하구요,
해뜨기 전 최대한 많은 손 맛 보기 위해 애 쓰셔야 할 듯...
오름 수온이 최대의 관건일 듯 합디다.
씨알..안 컸습니다.
씨알급만 노리고 바닥부 공략을 주축으로 해댓지만...실패햇습니다.
다만,
바다 상황 (특히 수온) 및 외기 기상이 나쁘지 않다면.....기대해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주중에 갑자기 튀더라도 꼭 같이 가기를 강제하셨 던,,,,구미 모씨 팀들..죄송합니다. 혼자 내빼서....
약 20 여수 정도 했는강....정확히 세 보지 않아서...둘이서 잡은 겁니다.
조과를 기대하고, 무리하게 안정성이 보장되지 못하는 자리..절대 고집하시는 일 없기를....
기상 등으로 오전 11시 경 철수했습니다.
시간이 남는 것 같아 방파제 이곳 거봇 둘러 보고 싶었지만....
대를 펴 봤자..강풍에....헛빵이리라 판단하고...
한적한 거제도 본 섬 도로길 넓은 여유공간에 차 세워두고....
이빠이 한 잠 자고 일어나니....3시 30분 가량....
[ 에이고 마~~집에나 가뿌자....]...까지 임돠....
(내려가기만 하면...이라고...얼굴 뵙고 싶었던 분들....다음으로 미뤗습니다...양해바람..)
(특이, 매*도*돔*님....캉...단짝 분...꼭 뵙고 싶었지만...그리 됐시유.....^^*)
(또, 침*속*시님....미안심다..진짜로...저 때문에....담엔...잘 살피고 그라시길..다치뿌마 나 어쩌라구..그래)
매물도...
분명 나쁘지 않은 기상만 받쳐 준다면..곳곳에서 터져나올 소식들이 곧 도래한 듯 싶기도 합니다.
수온 체크 잘 하시고 팅구시기를......
그럼 이만...슈~~~웅.......아참....
물의 * 님....
기어코...찌 구하지 못햇음...단종이라며...재고도 없다함.....
(본 코너가 도라의 개인 활용성으로 보여졌다면....죄송합니다. 그런 의도 진정 없슴다)
② 출 조 지 : 매물도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강풍 + 엄청너울
⑥ 조황 요약 :
바다 상황이 좋지 않음을 알고도 나서 봅니다.
[ 매물도 드갑니꺼? ]
[ 옼희 ]
엥....?
이 큰 배가 꼴랑 몇사람을 데불고 드간다고 라고라.....
(참고로, 이 배 주인은...돈벌이에는 윽수로 등신입니다)
뭍 자 조 락 에 빠져서....생업을 등에 걺어졌다는....ㅎㅎ
샛바람 강풍을 등질 수 있는 곳....
두명이 같이 내립니다.
날이 밝기를 기다리는 동안...
추위에...약간의 졸림에....도 불구하고...
낚시 이바구로 입이 쉴 새가 없습니다.
김햇 그분...다음에 꼭 같이 맹골도를 함 드가자며..
거의 강제로 제 목구녕을 죄어 옵니다...
[ ...아~!...예...꼭 그라입시더...]....ㅎㅎㅎ
낚시 경력은 얼마 안되지만...엄청난 출조 횟수 대비..
화려한 조과 경력을 갖추신 분....
정말, 정말 사내답게 생긴 카리스마....창배(웃지마라, 손....^^*)의 포스와 거의 흡사
훈훈한 입담에....이런 저런 야그하다...갑작시리.....
[인낚 닉네임이 우째되는데예.....]...아흐....기습에 대비를 몬해뿠다....
딱 4.648395847초간 주저 주저......말하지 않을 수 없는 공기의 흐름이.......도라 라고 합니더...
엇~!...마이 본 분 같은데예....맞지예....
아~ 그러시군요....헤헤...^^
(여기서, 조과 사진은...통영바다낚시 코털 선장 집 5. 10일 조황난 참고...사진이 좀 멀어 보이데예..)
(참고 하십쇼)
아직 매물도는 수온이 많이 찹니다.
완전 바닥은 아니지만, 입질이 그다지 예민한 건 아니지만, 순간 순간 예민성을 보이기도 하구요,
해뜨기 전 최대한 많은 손 맛 보기 위해 애 쓰셔야 할 듯...
오름 수온이 최대의 관건일 듯 합디다.
씨알..안 컸습니다.
씨알급만 노리고 바닥부 공략을 주축으로 해댓지만...실패햇습니다.
다만,
바다 상황 (특히 수온) 및 외기 기상이 나쁘지 않다면.....기대해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주중에 갑자기 튀더라도 꼭 같이 가기를 강제하셨 던,,,,구미 모씨 팀들..죄송합니다. 혼자 내빼서....
약 20 여수 정도 했는강....정확히 세 보지 않아서...둘이서 잡은 겁니다.
조과를 기대하고, 무리하게 안정성이 보장되지 못하는 자리..절대 고집하시는 일 없기를....
기상 등으로 오전 11시 경 철수했습니다.
시간이 남는 것 같아 방파제 이곳 거봇 둘러 보고 싶었지만....
대를 펴 봤자..강풍에....헛빵이리라 판단하고...
한적한 거제도 본 섬 도로길 넓은 여유공간에 차 세워두고....
이빠이 한 잠 자고 일어나니....3시 30분 가량....
[ 에이고 마~~집에나 가뿌자....]...까지 임돠....
(내려가기만 하면...이라고...얼굴 뵙고 싶었던 분들....다음으로 미뤗습니다...양해바람..)
(특이, 매*도*돔*님....캉...단짝 분...꼭 뵙고 싶었지만...그리 됐시유.....^^*)
(또, 침*속*시님....미안심다..진짜로...저 때문에....담엔...잘 살피고 그라시길..다치뿌마 나 어쩌라구..그래)
매물도...
분명 나쁘지 않은 기상만 받쳐 준다면..곳곳에서 터져나올 소식들이 곧 도래한 듯 싶기도 합니다.
수온 체크 잘 하시고 팅구시기를......
그럼 이만...슈~~~웅.......아참....
물의 * 님....
기어코...찌 구하지 못햇음...단종이라며...재고도 없다함.....
(본 코너가 도라의 개인 활용성으로 보여졌다면....죄송합니다. 그런 의도 진정 없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