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박31일) 5차 고성 내만권 출조 조항입니다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오늘(5월12일)도 저는 떠낫습니다
오늘은 혼자 준비를해서 오전 9시 출조를 해서
새벽1시까지 낚시를 하다가 왔습니다
우선 오늘 출조는 고성 두포리 에서 고성 하이면 맥전포 서쪽 방파제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오전 9시 출조를해서 마끼를 충분히 마끼통 가득 채우고 깐새우와 각크릴 청개비 생크릴 이렇게 준비해서
출조를 했습니다..ㅠㅠ 저는 모르닌깐 그냥 미끼는 여러종류로 삿습니다
우선 고성 두포리 사진에 잇는 부분에 출조를 햇습니다
사진과는 다르게 처음 들어가는 입구부터 상담히 험난햇습니다.ㅠ.ㅠ
입구부터 고물상이 있었구 고물상을 지나서 산을 올라가는데..
SUV 아니면 올라가지 못하는 그런 코스였습니다
저는 중형차였는데 겨우 갓다가 왓습니다 정말 다시는 못가는 그런 코스였습니다
차량을 타고 산을 탄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차를타고 산을 한 5분정도 내려가면 산소가 하나 나오고 거기에 주차를 하고 밑으로 내려가면
초소가 있습니다 초소 밑으로 내려가면 갯바위 낚시 하기 딱 좋은 포인트가 몇곳이 보입니다
건너편으로 낚시배들과 섬에서 갯바위 낚시하시는분들이 한 10분정도 보이구요
아..이곳이면 충분이 오늘은 감성돔을 볼수잇겟구나해서 또 준비를해서 중들물부터 캐스팅을 시작햇습니다
앞에 수심은 그렇게 깊지 않앗고 5~6M 정도 되는겁니다
하지만 앞에 수초가 너무 많이 잇어서 낚시하기는 정말 불편햇습니다.
오전 10시 30분정도부터 낚시를 시작햇는데
11시부터 또 바람이 그냥..아우..에이..젠장....아.....................쌍씨옷 비읏
그래서 저는 또 건너편 섬에서 낚시하시는 분들이 그나마 챔질을 하시는걸 보고 그래도 되겟지하고
계속 낚시를햇습니다 그래도..바람이 너무 심해서 도져히 낚시를 할수없엇습니다..
마끼만 그냥...무슨 유니세프도 아니고 바다에 그냥 툭툭툭 그냥..봉사하고왔습니다..
오후 1시부터 또 어딜가지 하고 생각하다가
맥전포 방파제에 또 올라온다는걸 보고 (스마트폰으로 인낚 검색) 맥전포 방파제로 자리는 옴겻습니다
맥전포 방파제 도착시간은 오후 3시 또 캐스팅을 시작햇습니다..
옆에서 낚시하시는분이 옆사람들 보란듯이 뜰망을 올렷다 내렷다 하는겁니다..
안에 고기가 잇더군요..멀리서 봐서 그런지 분명히 감성돔이 맞는거 같앗습니다..
거기도 바람이 많이 불더군요..일기예보를 보닌깐 오후 6시부터 바람이 안분다고 나오길래
참고 기다렷죠...기다리다 보닌깐 바람이 슬..자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야간낚시 준비를햇죠..
야간이 되닌깐 사람들이 많이 몰리더군요 감성돔 낚시하시는분들은 한 10분넘고 나머지는
전부 뽈락 낚시를 하신다고 한 10분 넘게 왓다리 갓다리 하시더라구요
오후 10시즘됏나..이제 마끼도 떨어지고 집에가야겟다 싶엇는데
파도가 치는데 구멍찌가 물에 들어가서 다시 나와야되는데...
안나오더군요..그래서 살짝 땡겨봤죠...그러니 툭툭툭 왓구나 싶어서 챔질..
한 손바닥 만한게 올라오더군요..망시(망상어)인줄 알앗는데 작은 감성돔이길래..벌써부터 살감시가 올라오나..
싶엇습니다..
그런데 또 깐새우는 끼우고 캐스팅...한 10분 지낫나..또 전자찌가 사라지는겁니다..챔질..
35정도되는 통좋은 감성돔 한마리..기분좋앗습니다...
그래도 오늘 고생한 보람이 잇구나 싶엇습니다..
아 이제..집에가야지 햇는데,...
또 마지막 캐스팅이라고 던졋는데..또 입질하더군요..
이번에도 손바닥만한거 올라오더군요..
그래서 이제 너무 피곤하고해서 철수해야겟다고 생각하고
이리저리 다 방파제 위로 올라와서 정리를하고있엇는데..
아침에 사온 참치김밥과 육포가 잇더군요...
한끼도 못먹고 그냥 낚시만 햇던겁니다..ㅠㅠ
어떻하지 하다가..고개를 살짝 돌려보니 옆에 군인들이 근무를 스고잇더군요..
방파제에 무슨 초병 두명이나 근무를 스고잇던겁니다..
그래서 참치김밥과 육포를 슬쩍 내미닌깐..
괜찮습니다..괜찮습니다.. 두번 애기하고.그 다음은 받더군요 ㅎㅎ
옆에 많은 사람들 놀러오서 술마시고 텐트치고 맛잇는거 먹고잇는거 보면서 근무스는데..
참치김밥이라도 주닌깐...근무서는 초병들이 너무 좋아하는겁니다..
약간 뿌듯햇습니다..
글쓴이도 군복무시에 아주머니들이 주시는 귤 한봉지에 너무 감동먹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오늘(5월12일 13물)의 조과는 나쁘지 않앗습니다..
오늘은 비가 오네요..물때도 무시네요..
오늘은 친구랑 집어등을 만들엇습니다..친구랑 만드게 아니고..작은아버지가 다 도와주셧죠 ㅎㅎ
저희는 재료만 사왓구요 ㅎㅎ
내일부터 화살촉오징어를 잡으러 다닐까합니다..
화살촉 오징어 아직 씨알은 작지만..개체수가 많으닌깐..
잡아서 인증샷올려서 포인트랑 다 올릴게요
그래도 물때보고 괜찮으면 갯바위 선상출조 말고
갯바위 도보포인트 방파제포인트 직접 돌아다녀보고 조항 자세히 올릴게요^^
볼품없는 내용 별 볼 내용없는 글 읽으신다고 고생하셧습니다..감사합니다..ㅠㅠㅠ
제일 궁금하게 야간감성돔 미끼는 도대체 머가 좋은가요??
그냥 크릴이 좋은가요??아님 깐새우도 괜찮은껀까요??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오늘(5월12일)도 저는 떠낫습니다
오늘은 혼자 준비를해서 오전 9시 출조를 해서
새벽1시까지 낚시를 하다가 왔습니다
우선 오늘 출조는 고성 두포리 에서 고성 하이면 맥전포 서쪽 방파제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오전 9시 출조를해서 마끼를 충분히 마끼통 가득 채우고 깐새우와 각크릴 청개비 생크릴 이렇게 준비해서
출조를 했습니다..ㅠㅠ 저는 모르닌깐 그냥 미끼는 여러종류로 삿습니다
우선 고성 두포리 사진에 잇는 부분에 출조를 햇습니다
사진과는 다르게 처음 들어가는 입구부터 상담히 험난햇습니다.ㅠ.ㅠ
입구부터 고물상이 있었구 고물상을 지나서 산을 올라가는데..
SUV 아니면 올라가지 못하는 그런 코스였습니다
저는 중형차였는데 겨우 갓다가 왓습니다 정말 다시는 못가는 그런 코스였습니다
차량을 타고 산을 탄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차를타고 산을 한 5분정도 내려가면 산소가 하나 나오고 거기에 주차를 하고 밑으로 내려가면
초소가 있습니다 초소 밑으로 내려가면 갯바위 낚시 하기 딱 좋은 포인트가 몇곳이 보입니다
건너편으로 낚시배들과 섬에서 갯바위 낚시하시는분들이 한 10분정도 보이구요
아..이곳이면 충분이 오늘은 감성돔을 볼수잇겟구나해서 또 준비를해서 중들물부터 캐스팅을 시작햇습니다
앞에 수심은 그렇게 깊지 않앗고 5~6M 정도 되는겁니다
하지만 앞에 수초가 너무 많이 잇어서 낚시하기는 정말 불편햇습니다.
오전 10시 30분정도부터 낚시를 시작햇는데
11시부터 또 바람이 그냥..아우..에이..젠장....아.....................쌍씨옷 비읏
그래서 저는 또 건너편 섬에서 낚시하시는 분들이 그나마 챔질을 하시는걸 보고 그래도 되겟지하고
계속 낚시를햇습니다 그래도..바람이 너무 심해서 도져히 낚시를 할수없엇습니다..
마끼만 그냥...무슨 유니세프도 아니고 바다에 그냥 툭툭툭 그냥..봉사하고왔습니다..
오후 1시부터 또 어딜가지 하고 생각하다가
맥전포 방파제에 또 올라온다는걸 보고 (스마트폰으로 인낚 검색) 맥전포 방파제로 자리는 옴겻습니다
맥전포 방파제 도착시간은 오후 3시 또 캐스팅을 시작햇습니다..
옆에서 낚시하시는분이 옆사람들 보란듯이 뜰망을 올렷다 내렷다 하는겁니다..
안에 고기가 잇더군요..멀리서 봐서 그런지 분명히 감성돔이 맞는거 같앗습니다..
거기도 바람이 많이 불더군요..일기예보를 보닌깐 오후 6시부터 바람이 안분다고 나오길래
참고 기다렷죠...기다리다 보닌깐 바람이 슬..자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야간낚시 준비를햇죠..
야간이 되닌깐 사람들이 많이 몰리더군요 감성돔 낚시하시는분들은 한 10분넘고 나머지는
전부 뽈락 낚시를 하신다고 한 10분 넘게 왓다리 갓다리 하시더라구요
오후 10시즘됏나..이제 마끼도 떨어지고 집에가야겟다 싶엇는데
파도가 치는데 구멍찌가 물에 들어가서 다시 나와야되는데...
안나오더군요..그래서 살짝 땡겨봤죠...그러니 툭툭툭 왓구나 싶어서 챔질..
한 손바닥 만한게 올라오더군요..망시(망상어)인줄 알앗는데 작은 감성돔이길래..벌써부터 살감시가 올라오나..
싶엇습니다..
그런데 또 깐새우는 끼우고 캐스팅...한 10분 지낫나..또 전자찌가 사라지는겁니다..챔질..
35정도되는 통좋은 감성돔 한마리..기분좋앗습니다...
그래도 오늘 고생한 보람이 잇구나 싶엇습니다..
아 이제..집에가야지 햇는데,...
또 마지막 캐스팅이라고 던졋는데..또 입질하더군요..
이번에도 손바닥만한거 올라오더군요..
그래서 이제 너무 피곤하고해서 철수해야겟다고 생각하고
이리저리 다 방파제 위로 올라와서 정리를하고있엇는데..
아침에 사온 참치김밥과 육포가 잇더군요...
한끼도 못먹고 그냥 낚시만 햇던겁니다..ㅠㅠ
어떻하지 하다가..고개를 살짝 돌려보니 옆에 군인들이 근무를 스고잇더군요..
방파제에 무슨 초병 두명이나 근무를 스고잇던겁니다..
그래서 참치김밥과 육포를 슬쩍 내미닌깐..
괜찮습니다..괜찮습니다.. 두번 애기하고.그 다음은 받더군요 ㅎㅎ
옆에 많은 사람들 놀러오서 술마시고 텐트치고 맛잇는거 먹고잇는거 보면서 근무스는데..
참치김밥이라도 주닌깐...근무서는 초병들이 너무 좋아하는겁니다..
약간 뿌듯햇습니다..
글쓴이도 군복무시에 아주머니들이 주시는 귤 한봉지에 너무 감동먹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오늘(5월12일 13물)의 조과는 나쁘지 않앗습니다..
오늘은 비가 오네요..물때도 무시네요..
오늘은 친구랑 집어등을 만들엇습니다..친구랑 만드게 아니고..작은아버지가 다 도와주셧죠 ㅎㅎ
저희는 재료만 사왓구요 ㅎㅎ
내일부터 화살촉오징어를 잡으러 다닐까합니다..
화살촉 오징어 아직 씨알은 작지만..개체수가 많으닌깐..
잡아서 인증샷올려서 포인트랑 다 올릴게요
그래도 물때보고 괜찮으면 갯바위 선상출조 말고
갯바위 도보포인트 방파제포인트 직접 돌아다녀보고 조항 자세히 올릴게요^^
볼품없는 내용 별 볼 내용없는 글 읽으신다고 고생하셧습니다..감사합니다..ㅠㅠㅠ
제일 궁금하게 야간감성돔 미끼는 도대체 머가 좋은가요??
그냥 크릴이 좋은가요??아님 깐새우도 괜찮은껀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