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추자도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2년 1월6일~9일(2박3일간)
② 출 조 지 : 추자도
③ 출조 인원 : 10명
④ 물 때 : 5~7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엄청 붐 일요일 새벽까지 많이 불다가 좋아짐
⑥ 조황 요약 : 거의 몰황수준 1일차 30~35 3마리 2일차 35정도 5마리 3일차 45~51 2수

첫날 사자섬 동편 허리에서 들물 낚시를 하다가 서편 허리여 안통으로 가기 위해서
사자섬을 넘어가는 중 사자섬 허리쪽 정상에서 꼬리여와 제주여를 배경으로 찍어 본 사진입니다.
들물에 1수하고 서편으로 넘어감(미쳤지...ㅋㅋㅋ)

사자 허리 정상에서 여기저기 셔터 누르다가 서편으로 내려가기 전 서쪽 허리여를 기준으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허리여에 아우가 있었는데...긴꼬리 35사이즈 1수로 끝이었습니다.
서편으로 내려가서 감시 1수추가....

사자섬 정상에서 절명여를 배경으로 한 컷!

사자섬 정상에서 푸렝이(청도)와 밖미역섬을 배경으로 한 컷!

사자섬 정상에서 신양리쪽으로 바라보고 한 컷!
2일차에는 큰미역섬 여밭에 가보았는데...아이고 바람이 바람이 얼매나 불던지
몸이 날려 갈 것 같더군요...
저는 깔끔하게 황 쳤습니다.
일행분들 큰보름섬에 바람 안타는 곳에 6분 내렸는데...추자에서 잡았다고 하기에는 민망한
사이즈 35정도 왔다 갔다 하는 감시 5수가 나왔습니다.
3일차에는 철수 전 오전낚시로 사자섬과 푸렝이에 일행들이 나누어서 내렸습니다.
제가 사자섬 발톱에서 4짜 중반으로 1수 했고
일행 중 2분이 같이 푸렝이에 내렸는데 1수는 발앞에서 대형급 벵에돔으로 추정되는
입질에 아야~소리도 못하고 터트리고...다른 한분이 잠시 후 51정도 되는 감시1수
잡고 이번 출조를 마무리 했습니다.
2박3일간 있으면서 여기저기 살펴보니 전체적으로 원도권 감시라고 하기에는 민망한
사이즈의 감시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나마 일요일부터 수온 및 기상이 조금 좋아지면서 사이즈도 좋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십시오.
② 출 조 지 : 추자도
③ 출조 인원 : 10명
④ 물 때 : 5~7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엄청 붐 일요일 새벽까지 많이 불다가 좋아짐
⑥ 조황 요약 : 거의 몰황수준 1일차 30~35 3마리 2일차 35정도 5마리 3일차 45~51 2수
첫날 사자섬 동편 허리에서 들물 낚시를 하다가 서편 허리여 안통으로 가기 위해서
사자섬을 넘어가는 중 사자섬 허리쪽 정상에서 꼬리여와 제주여를 배경으로 찍어 본 사진입니다.
들물에 1수하고 서편으로 넘어감(미쳤지...ㅋㅋㅋ)
사자 허리 정상에서 여기저기 셔터 누르다가 서편으로 내려가기 전 서쪽 허리여를 기준으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허리여에 아우가 있었는데...긴꼬리 35사이즈 1수로 끝이었습니다.
서편으로 내려가서 감시 1수추가....
사자섬 정상에서 절명여를 배경으로 한 컷!
사자섬 정상에서 푸렝이(청도)와 밖미역섬을 배경으로 한 컷!
사자섬 정상에서 신양리쪽으로 바라보고 한 컷!
2일차에는 큰미역섬 여밭에 가보았는데...아이고 바람이 바람이 얼매나 불던지
몸이 날려 갈 것 같더군요...
저는 깔끔하게 황 쳤습니다.
일행분들 큰보름섬에 바람 안타는 곳에 6분 내렸는데...추자에서 잡았다고 하기에는 민망한
사이즈 35정도 왔다 갔다 하는 감시 5수가 나왔습니다.
3일차에는 철수 전 오전낚시로 사자섬과 푸렝이에 일행들이 나누어서 내렸습니다.
제가 사자섬 발톱에서 4짜 중반으로 1수 했고
일행 중 2분이 같이 푸렝이에 내렸는데 1수는 발앞에서 대형급 벵에돔으로 추정되는
입질에 아야~소리도 못하고 터트리고...다른 한분이 잠시 후 51정도 되는 감시1수
잡고 이번 출조를 마무리 했습니다.
2박3일간 있으면서 여기저기 살펴보니 전체적으로 원도권 감시라고 하기에는 민망한
사이즈의 감시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나마 일요일부터 수온 및 기상이 조금 좋아지면서 사이즈도 좋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