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권 벵에돔 이제 본격시즌 돌입!
안녕하세요
울산 팀 천해인 클럽 CITYBOYZ 김동혁입니다 ^^
어제는 집안 일도 있고 해서 회사를 하루 쉬고 잠깐 오후 낚시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그렇듯 벵에돔 낚시는 더워야 제맛이네요..
출발하기전에 낚시점에 들려 밑밥을 준비해봅니다

항상 준비하듯...
반나절 분량입니다 빵가루 4장 집어제 한장 그리구 크릴 2장...
가끔 어떤 분들이 쪽지로 여쭈어 보시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카XXX온 빵가루랑 벵XXX 빵가루를 섞어서 사용합니다
이유는 점도도 조금 틀리고 확산성도 조금 틀립니다 ^^
낚시방 사장님께서 더운데 고생하신다고.. 다방 커피한잔 시켜주시네요 ㅎㅎ
잠시 앉아서 커피한잔하고 출발 ^^
날씨가 덥기는 정말 덥네요...
잠깐 비가 오는 바람에 날씨가 더욱 후덥지근하네요..
금일 채비는 소형 기울찌 0에 K사의 찌멈춤봉 (이 멈춤봉은 물에 뜨기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리고 목줄에 4미터에 1호 막대형 발포찌를 달았습니다
원줄은 1.6 목줄은 1.0호를 세팅하고 이쁜 크릴 한장은 달아 캐스팅~~~
잡어가 엄청나네요...헐.. 빵가루미끼랑 크릴 미끼에 잔챙이랑 괜찮은 사이즈의 벵에돔이 올라오네요
6시가 지나가고... 해질녘...
먹을 만큼 고기는 잡았는데.. 30 오바급이 없는 아쉬움에.. 몇번 더 캐스팅을 해봅니다..
조금 장타를 때렸는데.. 찌가 잘 안보이네요...
그러던중.... 꾸꾹... 하고 낚싯대가 휘청거리더니.. 이내 팅~~ 하고 맙니다..
그래도 나름 벵에돔 로든데...
초반 제압이 전혀 안된 상황이라서 ㅠㅠ
다시 담배 한모금을 물고 철수와 채비의 갈등에서 채비의 선택후... 다시금 캐스팅...
찌가 안보여서 조금 앞에 캐스팅 하고 밑밥동조후에.. 살짝 잠기는 기울찌에..
미동이 오네요... 살짝 채니... 우욱 하고 가져가는 전형적인 벵에돔...
올려보니 역시 30은 넘어가는 돼지 벵에돔..입니다 ㅎㅎ
동해안은 역시 해질녘이 피크네요

금일 총 마릿수는 안 세어봤는데...
얼추 15마리 정도 될거 같네요...
집에 와서 몇마리는 회를 뜨고... 몇마리는 맛나는 벵에돔 구이용으로 변신 ^^
이래저래 장만하고 장비 정리하고 나니.. 시간이 늦었네요...
저번에 아버님께 큰놈을 못드린 불효를 저질렀기에.. 금일의 큰넘은 아버님께로~

돼지 벵에 빵이 엄청나죠??
옆에 두놈도 그나마 쓸만한 사이즌데.. 역시 벵에돔은 2센치만 차이나도 몸무게에서.. 후덜덜 입니다
얼추 32?? ㅎㅎ 인정!! 하구선...
이제 한점 먹어봤습니다~
금일 점심을 못먹은 관계로.. 간단히 회 한점이랑 회덮밥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젤 큰넘은 빼놓고 나머지 고기 몇마리만 썰었는데도 한접시네요 ^^
좋은날 일잔이랑.. 집에서 기른 깻잎 그리고 어린상추 잎 양파까지...
소주가 절루 넘어갑니다~ 캬....
회원님들도 한점 하십시요 ^^

갠적으로 숙회만한.. 회는... ㅠㅠ
아 이맛에 진짜 낚시가는거죠 ^^
이번 주말은 회원님들 조용히 낚시 갈려고 했는데.. 동호회 회원님들과 번개 출조 다녀오겠습니다
번개치고는 제법 많은 인원이 참석할거 같아서 부담 백배네요 ㅠㅠ
저는 열심히 사진찍고 칼질만 하다가 와야죠~
그럼 주말에 낚수다녀와서 더 좋은 사진 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 ^^
P.S : 저희 팀 천해인 까페 주소입니다
http://cafe.naver.com/teamchi
아직 많은 자료를 갖추어 놓지는 못했습니다만..
하나씩 준비해서 멋진까페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열정적이고 정열적인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울산 팀 천해인 클럽 CITYBOYZ 김동혁입니다 ^^
어제는 집안 일도 있고 해서 회사를 하루 쉬고 잠깐 오후 낚시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그렇듯 벵에돔 낚시는 더워야 제맛이네요..
출발하기전에 낚시점에 들려 밑밥을 준비해봅니다
항상 준비하듯...
반나절 분량입니다 빵가루 4장 집어제 한장 그리구 크릴 2장...
가끔 어떤 분들이 쪽지로 여쭈어 보시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카XXX온 빵가루랑 벵XXX 빵가루를 섞어서 사용합니다
이유는 점도도 조금 틀리고 확산성도 조금 틀립니다 ^^
낚시방 사장님께서 더운데 고생하신다고.. 다방 커피한잔 시켜주시네요 ㅎㅎ
잠시 앉아서 커피한잔하고 출발 ^^
날씨가 덥기는 정말 덥네요...
잠깐 비가 오는 바람에 날씨가 더욱 후덥지근하네요..
금일 채비는 소형 기울찌 0에 K사의 찌멈춤봉 (이 멈춤봉은 물에 뜨기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리고 목줄에 4미터에 1호 막대형 발포찌를 달았습니다
원줄은 1.6 목줄은 1.0호를 세팅하고 이쁜 크릴 한장은 달아 캐스팅~~~
잡어가 엄청나네요...헐.. 빵가루미끼랑 크릴 미끼에 잔챙이랑 괜찮은 사이즈의 벵에돔이 올라오네요
6시가 지나가고... 해질녘...
먹을 만큼 고기는 잡았는데.. 30 오바급이 없는 아쉬움에.. 몇번 더 캐스팅을 해봅니다..
조금 장타를 때렸는데.. 찌가 잘 안보이네요...
그러던중.... 꾸꾹... 하고 낚싯대가 휘청거리더니.. 이내 팅~~ 하고 맙니다..
그래도 나름 벵에돔 로든데...
초반 제압이 전혀 안된 상황이라서 ㅠㅠ
다시 담배 한모금을 물고 철수와 채비의 갈등에서 채비의 선택후... 다시금 캐스팅...
찌가 안보여서 조금 앞에 캐스팅 하고 밑밥동조후에.. 살짝 잠기는 기울찌에..
미동이 오네요... 살짝 채니... 우욱 하고 가져가는 전형적인 벵에돔...
올려보니 역시 30은 넘어가는 돼지 벵에돔..입니다 ㅎㅎ
동해안은 역시 해질녘이 피크네요
금일 총 마릿수는 안 세어봤는데...
얼추 15마리 정도 될거 같네요...
집에 와서 몇마리는 회를 뜨고... 몇마리는 맛나는 벵에돔 구이용으로 변신 ^^
이래저래 장만하고 장비 정리하고 나니.. 시간이 늦었네요...
저번에 아버님께 큰놈을 못드린 불효를 저질렀기에.. 금일의 큰넘은 아버님께로~
돼지 벵에 빵이 엄청나죠??
옆에 두놈도 그나마 쓸만한 사이즌데.. 역시 벵에돔은 2센치만 차이나도 몸무게에서.. 후덜덜 입니다
얼추 32?? ㅎㅎ 인정!! 하구선...
이제 한점 먹어봤습니다~
금일 점심을 못먹은 관계로.. 간단히 회 한점이랑 회덮밥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젤 큰넘은 빼놓고 나머지 고기 몇마리만 썰었는데도 한접시네요 ^^
좋은날 일잔이랑.. 집에서 기른 깻잎 그리고 어린상추 잎 양파까지...
소주가 절루 넘어갑니다~ 캬....
회원님들도 한점 하십시요 ^^
갠적으로 숙회만한.. 회는... ㅠㅠ
아 이맛에 진짜 낚시가는거죠 ^^
이번 주말은 회원님들 조용히 낚시 갈려고 했는데.. 동호회 회원님들과 번개 출조 다녀오겠습니다
번개치고는 제법 많은 인원이 참석할거 같아서 부담 백배네요 ㅠㅠ
저는 열심히 사진찍고 칼질만 하다가 와야죠~
그럼 주말에 낚수다녀와서 더 좋은 사진 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 ^^
P.S : 저희 팀 천해인 까페 주소입니다
http://cafe.naver.com/teamchi
아직 많은 자료를 갖추어 놓지는 못했습니다만..
하나씩 준비해서 멋진까페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열정적이고 정열적인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