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 20일 조황과 은성 수향기 사용후기
① 출 조 일 : 20일 오전
② 출 조 지 : 부산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와잎이 또 보내줄때
⑤ 바다 상황 : 오전 바람 .. 9시이후 잠잠
⑥ 조황 요약 : 25~32 4바리
안녕하세요^^*
컴퓨터 고장으로 오늘에서야 조행기?? 조황 올립니다....
늦잠으로 새벽 첫배 놓치고 2번째 배타고 세바지쪽으로 갔습니다....<< 배는 세바지에서 탐 >>
나 >> 선장님 ^^* 혼자 조용히 할수 있는곳 부탁드려요~~` 괴기 못잡아도 됩니다 ㅎㅎㅎ
선장님 >> 알겠습니다.... 발판이 불편한데 괜찮나요??
나 >> 괜찮습니다^^*
하고 혼자 내렸습니다.. 내려 보니 쪼까 불편하네요 ㅠㅠ 그래도 낚시 왓다는 즐거움에^^*
포인트 도착시간 3시 30분 ... 5시 30분까징 혼자 멍~~~~~~~~~ 때림
해가뜨니 바람이 탱탱 그리고 파도는 역시 ㅠㅠ
낚시대 : 은성 수향기 1호 << 부낚에서 업어 왔습니다.. 미사용 저렴하게 >>
판매하신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릴 : 09 테
줄 : 원.. 2호 목 .. 1.2
찌 : 3b , 수중 3b 에 g3봉돌 목줄 3.5
밑 밥 : 크릴 3 + 천하 1봉.. 낚수방에서 말고....
대체밑밥 3 + 건식 + 오징어 2 + 액기스 1병 .......... 2군대로 밑밥 준비
수심이 만조에 5~6 정도 나온다고 선장님이 말씀하시네요...
6시쯤 부터 낚시 시작 .. 수심 5m 주고 시작 ,,... 왼쪽에는 숨은여가 5개 정도 보였고
오른쪽에는 직벽이라 아무도 못내리네요.... 완전 기대하고낚시를 했습니다
저녁에 낚수방에서 준비한 밑밥 6시까지 절반 사용했습니다.... 갯바위 벽면으로 부렸습니다...
수심이 낮아 만조시에 알아서 쓸려 나갈수 있게 밑밥 투척.....
단 밑밥 투척시 5m터는 흩어 뿌리고,,, 가까이는 뭉쳐서 했습니다......< 밑밥 소리에 고기가 놀랄수있어서>
만조 까지 노래미 4마리 그리고 매가리 다수 ,,,,,,,,,,,,,,,
초날 물이<<9시 10분쯤>> 시작 될때 시원하게 쓩~~~~~~~ 찌가 사라지네요....
복어... 헛챔질.... 복어.... 헛챔질 ㅠㅠ 민물새우가 그리워 집니다.....
다시 찌가 까닥 까닥 슝~~ 하고 들어 갑니다.. 챔질 ................
발앞으로 뭔가가 딸려 옵니다.. 이론 ㅡㅡㅋ 순간 쿡쿡쿡... 아하 ^^* 25 한마리
감시가 왔구나 생각에 발앞에 대량 밑밥 살포 ~~~~~~~~~` 이후 2시간 동안 입질은 10번정도에
감생이 3마리 건졌습니다.... 제 생각에는 고기는 굉장히 많았던걸로 생각 됩니다... 마지막 한놈은
찌가 까닥 까닥 밑걸림 처럼 발생할때 챔질하니 ...... 입술에 걸려서 올려 오네요.... 뒷줄 견제 ㅠㅠ
소용이 없네요..... 시간이 없어 12시 배로 철수 했습니다... 근 1달만에 손맛이라 ... 아직도 그
느낌이 손에 남아 있네요 ㅎㅎㅎㅎㅎ.... 두서없는글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 ^^*
<< 은성 수향기 사용후 느낀점 >>
제가 가지고 있는 장대로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베이시스 1, 365 골드 , 위너 e
수향기는 베이시스와 비슷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향기가 좀더 무겁고.. 중경질이고
휨세는 나름 괜찮았습니다... 들어뽕 잘되고.... 줄붙음 안생기고... 손잡이도 베이시스랑 비슷하고...
색깔은 베이시스 보다 좋아 보입니다....ㅋㅋㅋ 앞쏠림 못 느끼고 줄 잘빠지고....... 저는 부낚에서 미사용 구
입하였습니다... 가격 대비 대만족이고.... 초보분이나 ...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은성 수향기 강추 합니
다...... 이상 즐거운 하루되세요~~~~~
단점은 좀더 사용해보고 다음에 후기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부산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와잎이 또 보내줄때
⑤ 바다 상황 : 오전 바람 .. 9시이후 잠잠
⑥ 조황 요약 : 25~32 4바리
안녕하세요^^*
컴퓨터 고장으로 오늘에서야 조행기?? 조황 올립니다....
늦잠으로 새벽 첫배 놓치고 2번째 배타고 세바지쪽으로 갔습니다....<< 배는 세바지에서 탐 >>
나 >> 선장님 ^^* 혼자 조용히 할수 있는곳 부탁드려요~~` 괴기 못잡아도 됩니다 ㅎㅎㅎ
선장님 >> 알겠습니다.... 발판이 불편한데 괜찮나요??
나 >> 괜찮습니다^^*
하고 혼자 내렸습니다.. 내려 보니 쪼까 불편하네요 ㅠㅠ 그래도 낚시 왓다는 즐거움에^^*
포인트 도착시간 3시 30분 ... 5시 30분까징 혼자 멍~~~~~~~~~ 때림
해가뜨니 바람이 탱탱 그리고 파도는 역시 ㅠㅠ
낚시대 : 은성 수향기 1호 << 부낚에서 업어 왔습니다.. 미사용 저렴하게 >>
판매하신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릴 : 09 테
줄 : 원.. 2호 목 .. 1.2
찌 : 3b , 수중 3b 에 g3봉돌 목줄 3.5
밑 밥 : 크릴 3 + 천하 1봉.. 낚수방에서 말고....
대체밑밥 3 + 건식 + 오징어 2 + 액기스 1병 .......... 2군대로 밑밥 준비
수심이 만조에 5~6 정도 나온다고 선장님이 말씀하시네요...
6시쯤 부터 낚시 시작 .. 수심 5m 주고 시작 ,,... 왼쪽에는 숨은여가 5개 정도 보였고
오른쪽에는 직벽이라 아무도 못내리네요.... 완전 기대하고낚시를 했습니다
저녁에 낚수방에서 준비한 밑밥 6시까지 절반 사용했습니다.... 갯바위 벽면으로 부렸습니다...
수심이 낮아 만조시에 알아서 쓸려 나갈수 있게 밑밥 투척.....
단 밑밥 투척시 5m터는 흩어 뿌리고,,, 가까이는 뭉쳐서 했습니다......< 밑밥 소리에 고기가 놀랄수있어서>
만조 까지 노래미 4마리 그리고 매가리 다수 ,,,,,,,,,,,,,,,
초날 물이<<9시 10분쯤>> 시작 될때 시원하게 쓩~~~~~~~ 찌가 사라지네요....
복어... 헛챔질.... 복어.... 헛챔질 ㅠㅠ 민물새우가 그리워 집니다.....
다시 찌가 까닥 까닥 슝~~ 하고 들어 갑니다.. 챔질 ................
발앞으로 뭔가가 딸려 옵니다.. 이론 ㅡㅡㅋ 순간 쿡쿡쿡... 아하 ^^* 25 한마리
감시가 왔구나 생각에 발앞에 대량 밑밥 살포 ~~~~~~~~~` 이후 2시간 동안 입질은 10번정도에
감생이 3마리 건졌습니다.... 제 생각에는 고기는 굉장히 많았던걸로 생각 됩니다... 마지막 한놈은
찌가 까닥 까닥 밑걸림 처럼 발생할때 챔질하니 ...... 입술에 걸려서 올려 오네요.... 뒷줄 견제 ㅠㅠ
소용이 없네요..... 시간이 없어 12시 배로 철수 했습니다... 근 1달만에 손맛이라 ... 아직도 그
느낌이 손에 남아 있네요 ㅎㅎㅎㅎㅎ.... 두서없는글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 ^^*
<< 은성 수향기 사용후 느낀점 >>
제가 가지고 있는 장대로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베이시스 1, 365 골드 , 위너 e
수향기는 베이시스와 비슷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향기가 좀더 무겁고.. 중경질이고
휨세는 나름 괜찮았습니다... 들어뽕 잘되고.... 줄붙음 안생기고... 손잡이도 베이시스랑 비슷하고...
색깔은 베이시스 보다 좋아 보입니다....ㅋㅋㅋ 앞쏠림 못 느끼고 줄 잘빠지고....... 저는 부낚에서 미사용 구
입하였습니다... 가격 대비 대만족이고.... 초보분이나 ...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은성 수향기 강추 합니
다...... 이상 즐거운 하루되세요~~~~~
단점은 좀더 사용해보고 다음에 후기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