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고기 사냥 부산 다대포
① 출 조 일 : 2013 08 05
② 출 조 지 : 부산 다대포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보통
⑥ 조황 요약 : 부시리 2마리 참돔 상사리 3마리
자주 가는 선상 낚시를 갔었습니다
요즘 도통 조황이 없어서 날도 덥고 그냥 쉴까도 생각 했지만
왠지 가기 싫을때 가야만 대물? 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예약도 않고 새벽에 일어나 다대포로 향했습니다
역시나 이날도 사람이 다 모이지 않은 상황이라 5명이 출조를 하였습니다
포인트 진입하고 앙카를 놓자 마자 젤 먼저 채비를 던진 사람이 부시리를 한마리 걸고는
파이팅 중입니다
서둘러 나머지 조사님들도 채비를 던져 보지만
한시간이 지나도록 입질 한번 없었습니다
한시간쯤 지났을까 선장님이 마끼를 세번째 넣는 순간 저에게 묵찍한 입질이 옵니다
챔질하고 베일을 재끼려는 순간 다!다!다! 줄이 풀리며 베일이 완전히 제껴 지질 않고
5초쯤 줄이 풀려 나가다 그만 팅~~ 억하는 소리 한번 못지르고 그냥 목줄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옆 조사님들이 대물이 들왔나보다 하며 수심 얼마쯤 입질 이었냐고 물어 보셔서
거의 바닥에서 입질이 었다고 말씀드리고 봉돌 3호 쯤 된다고 알려 드리고
재빨리 목줄 챈지~ 다시 채비를 당궈 봅니다,.
3~40 미터쯤 바닥에 닫기도 전에 다시 입질,,,,, 부시리 40cm ㅠ,ㅠ
그뒤로 옆 조사님들과 제가 낚은 고기가 20 여마리,,,, 참돔 부시리 썩어서 20여마리
낚고서 그뒤로 입질이 없어 철수 하였습니다
한번에 강력한 입질.... 제데로 액션 해보지도 못하고 승부에서 져버려 너무 아쉽 습니다
조만간 다시 도전 해 봐야 겠습니다
조황글 올리는게 처음이라 두서도 없이 죄송합니다
여러 조사님들 여름고기(참돔,부시리) 잡으러 다대포로 놀러 오이소~~~ 이상 허접 조황 이었습니다
② 출 조 지 : 부산 다대포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보통
⑥ 조황 요약 : 부시리 2마리 참돔 상사리 3마리
자주 가는 선상 낚시를 갔었습니다
요즘 도통 조황이 없어서 날도 덥고 그냥 쉴까도 생각 했지만
왠지 가기 싫을때 가야만 대물? 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예약도 않고 새벽에 일어나 다대포로 향했습니다
역시나 이날도 사람이 다 모이지 않은 상황이라 5명이 출조를 하였습니다
포인트 진입하고 앙카를 놓자 마자 젤 먼저 채비를 던진 사람이 부시리를 한마리 걸고는
파이팅 중입니다
서둘러 나머지 조사님들도 채비를 던져 보지만
한시간이 지나도록 입질 한번 없었습니다
한시간쯤 지났을까 선장님이 마끼를 세번째 넣는 순간 저에게 묵찍한 입질이 옵니다
챔질하고 베일을 재끼려는 순간 다!다!다! 줄이 풀리며 베일이 완전히 제껴 지질 않고
5초쯤 줄이 풀려 나가다 그만 팅~~ 억하는 소리 한번 못지르고 그냥 목줄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옆 조사님들이 대물이 들왔나보다 하며 수심 얼마쯤 입질 이었냐고 물어 보셔서
거의 바닥에서 입질이 었다고 말씀드리고 봉돌 3호 쯤 된다고 알려 드리고
재빨리 목줄 챈지~ 다시 채비를 당궈 봅니다,.
3~40 미터쯤 바닥에 닫기도 전에 다시 입질,,,,, 부시리 40cm ㅠ,ㅠ
그뒤로 옆 조사님들과 제가 낚은 고기가 20 여마리,,,, 참돔 부시리 썩어서 20여마리
낚고서 그뒤로 입질이 없어 철수 하였습니다
한번에 강력한 입질.... 제데로 액션 해보지도 못하고 승부에서 져버려 너무 아쉽 습니다
조만간 다시 도전 해 봐야 겠습니다
조황글 올리는게 처음이라 두서도 없이 죄송합니다
여러 조사님들 여름고기(참돔,부시리) 잡으러 다대포로 놀러 오이소~~~ 이상 허접 조황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