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영도 남항 테트라포트 꽝입니다.
① 출 조 일 : 2013, 9 16
② 출 조 지 : 부산 영도 남항 방파제 테트라포트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10 물인가?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파도
⑥ 조황 요약 : 꽝
어릴적 추억을 돌아보며 30 년 만에 부산 영도 남항 방파제에 가봤습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예나 지금이나 붐비기는 여전합니다.
대교 공사로 새로 만들어진 곳의 최고 포인트가 TTP 를 타고 한참 들어가야한데서 끝까지 돌아 들어갓드만
예전과 달리 힘이 많이 듭니다.
예나 지금이나 생활낚시터인 관계로 많은 낚시인들이 보였습니다만..
벵에꾼: 감생이꾼 : 농어꾼 = 4 : 3 : 3 정도 비율로 아직 벵에돔 노리는 사람이 약간 많아보입니다.
하루종일 잡어 ( 자리돔으로 보임. )의 성화가 지독 합니다. ( 이렇게 심한 것은 본적이 없슴 )
밑밥 한주걱 발앞에 쳐놓으면 마치 물이 끓는것 같아보임.
30 m 정도의 장타로 잡어를 피할 수는 있었는데 입질 전무함. ( 간혹 전갱이 물고 나옴 )
농어꾼 한분이 마구날뛰는 전갱이를 잡아서 미끼로 농어를 노렸나본데 웬걸 4 자 가까운 능성어가 물고
올라오네요. 마루리 과정에 테트라포트를 감고돌아 놓쳤는가 싶었는데 기다림 끝에 노련하게 랜딩성공
하셨습니다.
그 외 나머지 벵에, 감생, 농어 모두 고기 얼굴 구경 못함.
② 출 조 지 : 부산 영도 남항 방파제 테트라포트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10 물인가?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파도
⑥ 조황 요약 : 꽝
어릴적 추억을 돌아보며 30 년 만에 부산 영도 남항 방파제에 가봤습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예나 지금이나 붐비기는 여전합니다.
대교 공사로 새로 만들어진 곳의 최고 포인트가 TTP 를 타고 한참 들어가야한데서 끝까지 돌아 들어갓드만
예전과 달리 힘이 많이 듭니다.
예나 지금이나 생활낚시터인 관계로 많은 낚시인들이 보였습니다만..
벵에꾼: 감생이꾼 : 농어꾼 = 4 : 3 : 3 정도 비율로 아직 벵에돔 노리는 사람이 약간 많아보입니다.
하루종일 잡어 ( 자리돔으로 보임. )의 성화가 지독 합니다. ( 이렇게 심한 것은 본적이 없슴 )
밑밥 한주걱 발앞에 쳐놓으면 마치 물이 끓는것 같아보임.
30 m 정도의 장타로 잡어를 피할 수는 있었는데 입질 전무함. ( 간혹 전갱이 물고 나옴 )
농어꾼 한분이 마구날뛰는 전갱이를 잡아서 미끼로 농어를 노렸나본데 웬걸 4 자 가까운 능성어가 물고
올라오네요. 마루리 과정에 테트라포트를 감고돌아 놓쳤는가 싶었는데 기다림 끝에 노련하게 랜딩성공
하셨습니다.
그 외 나머지 벵에, 감생, 농어 모두 고기 얼굴 구경 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