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벵어돔 힘좀 쓰더군요
세월이 흘러가는많큼
낚시에 대한 열정도 식어가네요~
11시경 마쳐 밤낚시라도 잠깐 가볼려니
서글퍼서 못가고 피곤해서 못가고,,,,
이번주는 잠을 못자더라도 새벽에 한번갔다 올려했는
토욜 저녁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
일요일
눈을 떠보니 비는 그치질않고....
뭔가의 힐링이 필요한데 다른걸로 취미를 바꿔볼까
이런 저런 공상에 잠기다보니
12경 비가 그치는것 같네요
사는 물때라 기대를 가져보고 낚시터에 도착하니
오전에 비가온 관계로
낚시할자리는 남아있데요
상황을보니 채비를 바꿔야 할것같아
목줄찌 채비로 교환후 찌를날려보니 아가야 벵어돔이 물고 늘어집니다
오늘은 물색은 좋질않았으나
수온이나 모든조건이 존것같네요..
벵어돔 채색이 존걸보니,,,,
마끼만 한~두주걱 품질을하면 어김없이 피어오릅니다
부산도 이제 어딜가도 잔손맛은 볼수있으리라 생각이드네요
아가야 벵어돔만 올러오다
이번은 입질이 조금틀립니다
끝날물경 목줄찌를 시원하게 가져가네요
08호대에 전해져오는 손맛이 좋읍니다
저번주가서 꽝쳐서 그런지
오늘따라 벵어돔이 유난히 힘을 쓰는것 같네요^^
힘이 올랐네요~
장대들고 망태들고 떠나보세요
7000원의 행복 밥상입니다
용왕님 잘무심다~
즐낚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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