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에가 그리워~
① 출 조 일 : 6/20
② 출 조 지 : 조사리,지경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홀로,옆에한분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찰랑찰랑 맘에 쏙~
⑥ 조황 요약 : 릴수리는 안되었고 낚시는 가고싶고,
쉬는날인데 어쩌나~
낚시방에 들러 "스텔라"에 꽃혀 에라 카드긁자^^룰루랄라 방파제 도착하니 아무도 없다.
빵가루3에 파우다1 정성서럽게 밑밥을개고 미끼도 밑밥을 좀들어 준비끝,릴주머니에서 릴을 꺼내는 순간 핸들이 테트라속으로 퐁당~(에이시)
낚시대 셋팅도 못해보고□□□
차에와서 트렁크를 뒤지니 왠 나스키3000 이~
그래 이놈 갖고 맘이나 달래자.......
잔씨알이 넘 설친다,퐁하면 깻잎□□□
얼마나 지났을까 큰놈들이 보이기 시작이다~하지만 입질을 안하니 차라리 안경을 벗자,날씨도 덥고 포기하자니 반나절이나 남았는데~
멀리서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15마리 정도 잡았을까,한분이 옆에 오시더니 엄창나게 고기밥을 주신다.잔챙이와 잡어를 다모아 가시는게 아닌가,
장타를 치니 가을시즌 고기처럼 연타로 올리고 또올리고~옆에분 급하게 철수해 가시는구나.
해질녁까지 큰놈은 2번 팅하고 23,4~28정도 35수정도 잡았네요.
빵가루미끼,수심30~1미터^^
철수길에 친구2명 불러 물회꺼리 좀나눠주고 집으로□□□ 손맛으로 위안을 받았는데 장비청소하면서 릴을보니 아이구 ~~~
② 출 조 지 : 조사리,지경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홀로,옆에한분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찰랑찰랑 맘에 쏙~
⑥ 조황 요약 : 릴수리는 안되었고 낚시는 가고싶고,
쉬는날인데 어쩌나~
낚시방에 들러 "스텔라"에 꽃혀 에라 카드긁자^^룰루랄라 방파제 도착하니 아무도 없다.
빵가루3에 파우다1 정성서럽게 밑밥을개고 미끼도 밑밥을 좀들어 준비끝,릴주머니에서 릴을 꺼내는 순간 핸들이 테트라속으로 퐁당~(에이시)
낚시대 셋팅도 못해보고□□□
차에와서 트렁크를 뒤지니 왠 나스키3000 이~
그래 이놈 갖고 맘이나 달래자.......
잔씨알이 넘 설친다,퐁하면 깻잎□□□
얼마나 지났을까 큰놈들이 보이기 시작이다~하지만 입질을 안하니 차라리 안경을 벗자,날씨도 덥고 포기하자니 반나절이나 남았는데~
멀리서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15마리 정도 잡았을까,한분이 옆에 오시더니 엄창나게 고기밥을 주신다.잔챙이와 잡어를 다모아 가시는게 아닌가,
장타를 치니 가을시즌 고기처럼 연타로 올리고 또올리고~옆에분 급하게 철수해 가시는구나.
해질녁까지 큰놈은 2번 팅하고 23,4~28정도 35수정도 잡았네요.
빵가루미끼,수심30~1미터^^
철수길에 친구2명 불러 물회꺼리 좀나눠주고 집으로□□□ 손맛으로 위안을 받았는데 장비청소하면서 릴을보니 아이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