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지세포) 꽝
① 출 조 일 : 2013년6월9일
② 출 조 지 : 지세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태풍 오는줄 알았심니더
⑥ 조황 요약 :
6월9일 새벽 4시경 도착하여 뱅에돔 채비준비하고 간단히 커피한잔하며 부푼꿈을 안고
뱅에파우더와 빵가루를 물에개어 준비를 하였습니다
4시 50분정도 되니 어느듯 날이 밝아지기 시작하더이다.
품질을 몇번하고 첫 낚시를 시작하는데 어라 쭉빨고 들어갑니다
왓구나싶어 올려보니 손바닥보다 작은 뱅어가 인사를 합니다. 이런 방생이군 하며 엄마나 아빠를 데리고
오라고 꼬셔서 보냈습니다.
품질을 열심히 하고 2번째 입질을 시원하게 받았는데 또 손바닥만한 시알이더군요 데리고 오라는 엄마나
아빠를 안데려 오고 동생을 데리고 왔나봅니다 . 망할 ㅋ
3번째 입질도 애기뱅어만 나오더군요 ㅠㅠ
근데 8시쯤에 바람이 터지기 시작하더니 태풍급으로 바끼더군요 너울파도에 채비캐스팅도 안되고 점점 바람만
심해지고 날씨도 비가올꺼만 같더군요
얼른 날씨검색해보니 풍랑주의보가 발령 되었답니다 된장~~ㅠㅠ
많은분들이 텐트치고 뱅에손맛 보시려고 1박하며 기다렸던분들도 한분두분 철수 준비를 하더군요
큰맘먹고 간 낚시를 허무하게 보냈지만 그래도 애기뱅에라도 밨으니 만족합니다 ㅋㅋ
오늘 출조가신 조사님들 너무 고생들하셨어요
처음으로 올린글이라 두서가 없내요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에는 꼭 엄마,아빠 뱅에 잡아서 사진으로 올리겠습니다 (--)(__) 꾸뻑
② 출 조 지 : 지세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태풍 오는줄 알았심니더
⑥ 조황 요약 :
6월9일 새벽 4시경 도착하여 뱅에돔 채비준비하고 간단히 커피한잔하며 부푼꿈을 안고
뱅에파우더와 빵가루를 물에개어 준비를 하였습니다
4시 50분정도 되니 어느듯 날이 밝아지기 시작하더이다.
품질을 몇번하고 첫 낚시를 시작하는데 어라 쭉빨고 들어갑니다
왓구나싶어 올려보니 손바닥보다 작은 뱅어가 인사를 합니다. 이런 방생이군 하며 엄마나 아빠를 데리고
오라고 꼬셔서 보냈습니다.
품질을 열심히 하고 2번째 입질을 시원하게 받았는데 또 손바닥만한 시알이더군요 데리고 오라는 엄마나
아빠를 안데려 오고 동생을 데리고 왔나봅니다 . 망할 ㅋ
3번째 입질도 애기뱅어만 나오더군요 ㅠㅠ
근데 8시쯤에 바람이 터지기 시작하더니 태풍급으로 바끼더군요 너울파도에 채비캐스팅도 안되고 점점 바람만
심해지고 날씨도 비가올꺼만 같더군요
얼른 날씨검색해보니 풍랑주의보가 발령 되었답니다 된장~~ㅠㅠ
많은분들이 텐트치고 뱅에손맛 보시려고 1박하며 기다렸던분들도 한분두분 철수 준비를 하더군요
큰맘먹고 간 낚시를 허무하게 보냈지만 그래도 애기뱅에라도 밨으니 만족합니다 ㅋㅋ
오늘 출조가신 조사님들 너무 고생들하셨어요
처음으로 올린글이라 두서가 없내요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에는 꼭 엄마,아빠 뱅에 잡아서 사진으로 올리겠습니다 (--)(__) 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