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있다고 생각하던 곳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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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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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있다고 생각하던 곳에 있었다.

연패탈출 18 5824 0
① 출 조 일 : 3월20일
② 출 조 지 : 해금강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바람조금
⑥ 조황 요약 : 몇번이고 지나치다가 보아온 자리인데 뽈은 있을것 같은 생각이 항상들었지만 누구도 낚시하는 분이 안보여 지나쳐왔는데 어젠 큰맘먹고 내려가보았습니다. 역시 뽈이 있을만한 자리엔 있더군요. 어젠 입질패턴을 찾지못해 마리수는 거두지 못했지만 제가 아는 방법을 다써서 잡았습니다. 그래도 뽈들이 탈탈거리는 손맛을 주어 재밋게 시간보내고왔습니다.

18 Comments
흑산도갈매기 2013.03.20 13:02  
뽀락낚시에 묘미 팅기는맛이죠 탈탈거리는~~~~~손맛 입맛축하드립니다
연패탈출 2013.03.20 13:50  
감사합니다.
통영무빵맨 2013.03.20 13:45  
소주두병은 꼴깍하겠네요ㅎㅎ
탈탈거리는 손맛^^
수고하셨습니다.
연패탈출 2013.03.20 13:51  
소주는못먹었구요. 울애들 밥반찬으로 사라졌습니다.
황금뽈락 2013.03.20 13:52  
혹,,,해금강 그자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씨알조코 때깔 좋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연패탈출 2013.03.20 14:59  
감사합니다. 이놈들 때문에 매일 밤마실을 다니니 집에서 눈총이 좀ㅋㅋ
거제전조사 2013.03.20 15:22  
포인트 알고싶습니다!ㅗㅎ
연패탈출 2013.03.20 17:22  
쪽지를 보내주세요.
고성낚시꾼 2013.03.20 16:06  
이야~~뽈락때깔이 멋집니다^^

아무도 없는 멋진 포인트~~~캬...당분간은 님의 냉장고네요~ㅎㅎㅎ

수고많으셨습니다~~~~
연패탈출 2013.03.20 16:15  
감사합니다. 도보포인트 물색중이라 힘드네요.ㅜㅜ
괴정찰스 2013.03.20 16:58  
포인트 지형을 잘 잘펴보면 언제 어떤 고기가 나올 것 같다는 예감이 오는 경우가 있지요.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자신이 직접 그 포인트 탐사에 나서 예상하던 어종이 나오르 때의 희열은 손맛 그 이상이지요.
저는 입이 싸서 제가 개발한 포인트라도 금방 공개해버리는 바람에 나중에는 제가 설 자리가 없어지곤 합니다.
자신만의 냉장고 포인트 잘 관리하시면서 짜릿한 손맛과 달콤한 입맛을 보시기 바랍니다.
연패탈출 2013.03.20 17:16  
감사합니다. 뽈루하고나서 요즘은 운전중에도 경치가 아닌 지형만 보게되네요.
시커먼게 좋습니다.
저도 어제밤 통영내만 다녀왔는데
아침 5시까지 해서
2마리 잡았습니다.
7센티 한마리, 12센티 한마리.ㅎ
부러운 조황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연패탈출 2013.03.20 17:18  
감사합니다. 이제 사백어가 나오는걸 보니 곧 내만으로 뽈들이 입성할것 같네요. 대신 씨알이 잘아진다는 단점이 있지만요.ㅎㅎ
폭주기관차 2013.03.20 17:13  
수고하셧습니다.
예상외의 포인트에서 생각한대로
나와주면 기분 최고지요.
분명 저기는 안될것이야..라고 말하며
아무도 안들가는곳 들어가셔서 원하는 대상어를
만날때는 기분 댓끼리 입니다.ㅎㅎㅎ
잘 보았습니다.
연패탈출 2013.03.20 17:19  
감사합니다. 도보발품으로 고생은 되지만 덕분에 운동은 잘하고 있습니다.
감시만 2013.03.20 17:52  
예상한 포인트에 가서, 대상어 나와주면
그만큼 고맙고, 기분이 좋을때가 없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연패탈출 2013.03.20 18:4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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