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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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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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뱃살행님 28 5333 0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토욜오후...

일찌감치 마치고.

주중에 연락하던 녹산똥감시 ..이친구 기다리는 해금강으로..북회귀선 친구와 함께..달려봅니다..

해금강...

입구에서부터..꼴랑 2.5킬로..되는 길을 50분걸려..밀리는길..갑니다..

해금강 태성 도착..

뱃살: 녹똥 ..요서 만나기로 했는디..사장님 어디 갔습니까?

태성 사장님:.. 집에 갔는디요?

헐....

요기서 만나기로 했는디.........이 잉가이...

전화 때립니다..

뱃살: 녹똥 어데고?

녹똥:.여차 와있는디요?


이 잉가이 옮기믄 옮긴다고 전화 할것이지..........

쌔빠지게 차 밀리가 왔드만..............띠바!!!




그래도 몇발 안되는 거리라............여차로...



여차 펜션 도착.!!!


방바닥에 묵을거리 퍼질러져 있습니다..

근데..

쪼매......



녹산 똥감시..창원야인님 내외분..그리고 또..젊은 친구 한분...그리고 또 귀여운 아이들...

반가운 인사 나누고...


반갑습니다...........하면서...한잔..ㅎㅎ




정말 좋은 분위기 였습니다..


녹똥님과도 첨 함께 하는 자리..

창원야인님과도 첨 함께 하는자리..

근데..

안주가 맘에 안듭니다..

도착하니깐..

노래미 회 남았다고 ...꼴랑 여섯점 남아 있대요..

거다가 ...요래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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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달린 짐승 .......짜드라 안좋아 하는디....


그나마 남아있던 노래미 회.........

애끼 묵을라꼬...남가 놨드만....

쐬주한잔 하고 묵을라꼬 보니깐..빈 접시대요....

역시......쓴 쇠주만 삼켰슴돠......ㅠㅜ


쫌 있으니....

행님~~

이라믄서..

내 오는 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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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성돔....빼따구 입니다..

뭐...태성낚시 사모님이 챙기줏다 하나 ...뭐라나...


감시 잡아서 즈그끼리.....회 ........다 ~~해묵고..

빼따구 남은거...대가리.까리.......

행님..이거 꾸버가 안주 하입시다........띠바....


덕분에...감시 대가리 꿉어가 첨 묵어 봤습니다..

감시 껍데기 샤브샤브도 묵었구요...



그 와중에....신세계 동생 온다고 전화 옵디다...


쪼매 있다 신세계 동생하고 와이프 도착 하더군요..

삼겹살하고.....존데이 챙기가 왔대요..

고때까지 좋았습니다..



삼겹살..꿉고......모두 웃으면서 빨간 레이져 불빛 받음서 사진도 찍고..

좋았죠..


쏘주한잔 삼키고.

안주 묵을라꼬 보니깐..


헐~~

이동네 사람들은 ...삼겹살을 베이컨으로 만들어가 묵는가베...........ㅎㅎㅎ

그래도 잘 넘어가대요..ㅎㅎ


팔이 안짤리가..

배가 안접히가...

젓가락질 안되는데..

내앞에까지 끌어다 땡기 주대요...

잘 뭇슴돠...



그바람에..

북회귀선......이친구........씨레기 됐슴돠...




똥감시........

이친구도...반술 됐는디.......선물 챙기 주대요..

바로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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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론..목줄.......오니가케 바늘..

ㅎㅎ

역시..제가 친구들 잘둔 모양입니다.....ㅋㅋ

요즘 소품은 거의 안삽니다......ㅎㅅㅎㅎ

친구들 에게..가스리......아니믄....뺏어서 씁니다.....ㅋㅋ



이렇게 토욜밤..즐거운 시간 함께하고..

넘 많이 마시면..출조에 지장 있을까봐..

이미 씨레기된 북회귀선 ..ㅋㅋ

씨레기 주워담고..저구로 옮겨 봅니다..ㅎㅎ



저구 도착..

낚시방 문 안열었음..

자야죠..




한참 자고 있는디....

차창 뚜들기는 소리..

문여니깐..

파트너 선장님:.. 출조 하실거지예?

뱃살: 아~~예

파트너 선장님: 가입시다..

뱃살: 밑밥 말아야 되는디요..

파트너 선장님: 예?



ㅎㅎ

파트너 장진이 선장님.. 출조길에..지나다가 제 차 봤나 봅니다.......ㅎㅎ

이미 손님들 배에 타고 계시고..

출항해야 하는데...가는길에 제차 보고 뚜드리신듯..



급히 밑밥말고....배에 승선..

이것저것 챙길새도 없이..선미로..

배에 타서 낚시복 갈아입고..

쪽팔리기도 하고.....미안 스럽기도 하고..

이미 승선해 계신 23분.......

증말 고개를 못 들겠더라는...


그 와중에..

담배 한대 필라꼬.....주머니 디비니.........

띠바.......주머니에 담배가 없네....

아무리 디비도.........................없네......

ㅈ대따~~



그렇게

섬 사이들 돌고 돌아.......

가왕도...몇분 내리주고...

매몰도로 향합니다..



매물도..


출항 한 30분 정도 늦었는데...

벌써....자리들이...빼꼼한 자리가 없습니다..


전자찌.에....헤드램프에.........

아.........

선장님께 졸라 미안 합니다.........

뽀인트마다..반짝 반짝..

내릴 자리가 없습니다...ㅠㅜ



근데..

마이크에서 들리는 소리..

아침뱃살님..준비하이소........~~

헐~

반가운 소린데......오늘따라...쪼매 퉁명스럽습니다.ㅠㅜ

살갑게 들리는 마이크 소리가 아닙니다..ㅠㅜ


쪼매 귀찮게 했다고........선장님 삐낏는 갑다...........


그래도 내리야죠...



하선..

띠바........와이리 미끄럽노..



평소 같으면..

포인트 내리믄..

수심 몇미터..

몇미터 정도 어느방향으로 치이소......앞에 여떵거리 어디에 있슴돠.........하고 가는디....


포인트 내라놓고....한마디도 안하고 걍 배돌리 가뿝니다...ㅠㅜ


아..............띠.....


아직 술도 안깨고...


채비 해야죠..


북회귀선 친구도 채비하고..

나도 채비하고..


북회귀선 이친구..

채비 하고..

첫 캐스팅..

????

그라드만..

옆구리 짱대끼고..

고자리 고대로 퍼질러 앉대요....

그라드만......잡니다.........ㅋ




약간 경사진면..

졸다가 잠시 잘못하면....걍 ...구명복 테스트.......


테스트 하는건 .....지..사정이고..

뒤치다꺼리 할라믄 ..내가 개고생일듯...


잠들만 하믄 불러 줍니다..

내 피곤해도 할수없죠....

귀선님......원희씨.........한 10분 간격으로...두시간 정도 했을듯...

졸라 피곤했어요........ㅎㅎ



한동안 그러고 나서..

일어 나네요..


쪼매 있다...

이소리 들리대요..


어~~~.......이놈 힘쓴대이~~


그래서 고개 돌려보니..

짱대..꼬꾸라져 있고..

꼬꾸라진 짱대 만큼..북회귀선 이친구 테크닉 들어 가대요..



멋진 포물선을 그리며 휘어지는 짱대..

거기에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테크닉에 폼새......

멋있었습니다....


여기 까지만요...



기대하면서 띄우는 ............



그렇게

한마리 띄우고..

저는 새벽에 뽈락 몇마리 올리고...



피곤하고..잠도 오고....담배도 땡기고..

마침 지나가는 파트너..


전화 때립니다..

선장님....우리 이자리서 좀 벗어나게 해주이소..



5분도 되기전에 오더군요..


김 파트너 : 뱃살 사장님 지금 철수 안되는디요..

뱃살: 철수 아니고....발앞에 물 찰랑 찰랑 하고요......피곤해서 이자리 못 하겠어요..

김 파터너: 자리 옮기 주까요?

뱃살: 일단 이자리 벗어나게 해주이소..



그래서..옮깁니다..


소 매물도 돌삐 쏟아질라 하는자리... ........고 옆자리....

내릿드만...

바로옆에 너울이......

자빠지믄............저 너울에 쓸리믄.....중상 아니믄 사망 이것다........띠바..

갑자기....진시장......향 파는집하고......병풍 파는집이 생각 납니다...


10분도 안돼서.......파트너 선장님....배 옵니다.

마이크 소리: 뱃살님.....딴데 갑시다.......당금 방파제 갈랍니까......


ㅎㅎ

내리놓고 나니 너울땜에 안심이 안되드라는........ㅎㅎㅎ



그래서 당금으로 이동합니다...


당금.....방파제...

한바퀴 돌아도..데트라 하나 건너 조사님 한분.........내릴곳 없네요...


비~~~~잉 둘러.....당금 방파제가 바로 보이는

발판 지랄 같은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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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내립니다...



아까 첫 포인트에선..

10시가 넘어도..햇빛 없더만..

요기는 내리자 마자

따땃하이...햇빛 비추고......자리는 지랄 같아도....넘 좋습니다..



내리자 마자..

장비 대충 던지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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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주위 경관들을 뒤로 하고 .......눈 감습니다..

넘 피곤합니다..



잠시 눈 붙이는동안..

따뜻하게 온몸을 감싸는 햇살..

어느덧 친숙해진 오가는 배들의 엔진소리

그리고 갯바위를 쓰다듬는 파도소리..

더 할수없이 편안한 느낌 입니다...



이렇게 쉬다가..

어느덧..철수시간..



오늘은 많이 피곤 하면서도..

또 많은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하루 였네요...


재미없는 긴글 ...........죄송합니다..

한잔 하고...하고싶은 얘기 했습니다......ㅎㅎ

이해해 주십시요~~


아.~~!!!!

하나 깜박 해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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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북회귀선......올린넘 입니다........치과 가서 임플란트 하고 보철까지 해야할넘......ㅎㅎ

이넘..히팅하고...아~~쭈구리.....힘쫌 쓰네...........

이라드만...........이넘 물위에 띄우고.....뜰채대고....갈무리 해서 넘가 주니깐......

ㅎㅎㅎㅎㅎㅎ......ㅊ표정 장난 아니대요......ㅎㅎ

이넘 첨 걸었을땐....저와 출조 하면서 ....부진을 씻는듯 했습니다..

근디......딱!!!.......띄워놓고......색깔보고..........그 표정이란.....!! ㅋㅋㅋㅋ

여러분들 상상에 맡깁니다....ㅎㅎ


옆에서 본 저는 ...........즐거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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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하이소~~ㅎㅎㅎㅎ











28 Comments
통영무빵맨 2013.03.04 23:27  
ㅎㅎㅎㅎㅎ
좋은안주 다 먹고, 좋은 안주 남겨 주셨네요ㅎㅎㅎㅎ
그리고 감시를 위장한 꾸욱. 꾸~우욱ㅋㅋㅋ 옆사람이 낚으면 유쾌상쾌통쾌하죠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다ㅋ 항상 안낚하십시요^^
뱃살행님 2013.03.05 20:27  
감사합니다....무빵맨님........ㅎㅎ
저놈 올릴때....기대했는데........역시나.........ㅎㅎㅎ
저와 함께 다니면 기대를 하지 말았어야죠..ㅎㅎ
귀한댓글 감사 드립니다.........건강 하십시요~ㅎ
연주지우아빠 2013.03.04 23:37  
글이 참 재미있고, 제가 동출했을 정도로 생생함이 전해집니다.

건강하이소~~ 담에 글 또 올려주이소~~
뱃살행님 2013.03.05 20:29  
고맙습니다..지우아빠.....ㅎ
어줍잖은 글솜씨....재밌게 보아주시니 감사 드립니다.....ㅎㅎ
담에 또 재밌는글 올려 드릴께요....
건강하세요~~~~~~~~~ㅎ
꿈의6자 2013.03.05 01:30  
잼 나는 조행기내요~ 매물도 이~석을놈 혹돔때문에 여러사람 좋다가 헐~ 합니다. 또한 대미지 입은 로드 한방에 아작내는 무시 무시 한 놈들도 가끔 보이내요. 고기를 떠나서 매물도 멋진 필드임은 분명하지요.  취중에 읽는 매물 조행기라서 더마음이 갑니다 ~^~^~
뱃살행님 2013.03.05 20:31  
ㅎㅎㅎ
6짜님 처럼 그맛에 매물도 간답니다.....
하루죙일 입질없다가도 그너므 썩을넘들 때문에요...........ㅎㅎ
아주 매력적인곳 맞습니다...ㅎㅎ
저 역시 매물도 좋아하는 이유가 한번씩 사람 감당 안되도록 하는 그넘들 때매 갑니다.......ㅎㅎㅎ
팀코함박웃음 2013.03.05 05:07  
뱃살님, 까꿍~!!^^ㅎ

4월달쯤에 J - key 구명복 나온다고 합니닷.

그거입고  동출한번 하입시닷~!!^^ㅎ

.
뱃살행님 2013.03.05 20:32  
함박님......알바 구했는가베........ㅋㅋ
날 더 뜨겁기 전에 함 가입시다........ㅎㅎ
폭주기관차 2013.03.05 07:20  
고생하셧습니다.ㅎㅎㅎ
옆에분 안전을 걱정하셧서 계속해서
불러주시는 마음이 너무 좋으십니다.

이번 조행도 그냥 즐기시다 오신 조행이내요.ㅎ
잼난 조행기 잘 보았내요.ㅎㅎㅎ
오늘 하루도 즐겁게 시작하세요.
뱃살행님 2013.03.05 20:34  
편하게 지내시죠? 폭주기관차님..........ㅎ
제 조행기야 항상......늘 글쵸 ㅎㅎㅎ
더이상 기대 하지 마세요....ㅎㅎ
고기도 없는 조행기 따분한 조행기..읽어주시고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폭주기관차님께서도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려요~~
태공레옹 2013.03.05 08:48  
뱃살님의 조행기 ...실전 대리만족의 멋진 조행기 입니다..ㅎㅎ
제가 같이 갯바위에 내린듯 하는 착각이..!

항상 안전이 우선 입니다...
너울심한 자리는 아무리 좋은자리라 하더라도
잘 내리지않습니다..

갯바위난간에서 조는것도 상당히 위험 합니다..
친구분을 생각해서 수시로 깨워주시는 배려..
역시나 멋지십니다..ㅎㅎ

다음에는 더 멋진 그림으로 그려주시리라 믿습니다.!!!ㅎㅎ
수고 하셧습니다...
뱃살행님 2013.03.05 20:37  
ㅎㅎ
레옹님........고맙습니다....ㅎㅎ
친구 북회귀선 깨우고..제가 잤습니다......ㅎㅎ
아무래도 안전이 우선인데..그게 쉽지 않던디요......ㅎ
술 안묵고 갯바위 갈래해도...습관이 되서 그게 잘 안되네요..ㅎ
관심 감사 드립니다..........건강하세요~~~~~~~~~ㅎ
통영뽈라구다 2013.03.05 09:34  
감시 뼈 튀김도  맛이있습니다 ㅋㅋ^^

수고하셨습니다,,,혹부리영감이  마실가다가  걸렸네여 ㅎㅎ
뱃살행님 2013.03.05 20:38  
감시 뼈 튀김이믄.........말도 안해요..ㅋㅋㅋ
걍 대가리 갖다가 후라이팬에 올리가 꿉던디요........ㅎㅎ
원체 대가리 별로 안좋아 하는디........ㅎㅎㅎ
북회귀선 2013.03.05 12:45  
뱃살님 그날 수고 많으셨죠.
좋은 분들 만나서 즐거이 마시다 보니 용량초과(?) ㅋㅋㅋ

복수할려고 오라고 했던 놈은 안오고 엉둥한 그것도 젤 못생긴 놈이와가꼬
진짜로 너무 하는 거 같터.....ㅠㅠ;;;

그래도 복수혈전은 계속 되어야 겠죠. ^^

파이팅 입니다.
뱃살행님 2013.03.05 20:38  
한번만 더 그래 마시봐라........내가 걍 밀어뿔겨......
jufs장유감시 2013.03.05 13:43  
술많이 묵고 출조하면 위험합니다.
안전이 제일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뱃살행님 2013.03.05 20:43  
관심 감사 드립니다.........장유감시님..
걱정하시는 만큼..그렇게 술 마시고 이렇게 출조 하는거 첨인듯 싶습니다...철수길에도 그 생각 했어요...아.......띠......이게 아닌데..
휴일 하루 즐길라꼬 왔는데.술때매 조지뿌믄.............이건 아닌데...
그나마 안전하게 놀다 왔으니 다행이죠...
술 많이 묵고 출조하면 위험합니다..........이거 기억하께요.
감사 드립니다.........ㅎ
플린 2013.03.05 14:38  
야  그날 배안에서  욕많이 했심더 누꼬
ㅋㅋ 30분동안 배안에서 지달리며...
덕분에 잘 잣네요 저도 혹돔땜시
손맛만 계속봤네요 잘보고갑니다
뱃살행님 2013.03.05 20:45  
헉.........플린님..........ㅎㅎㅎㅎ
죄송합니다................ㅋ
일부러 그럴려고 그런것도 아니고........ㅎㅎ
해금강 가서 술마시고.....저구 도착하니......문 안열었더라구요..
그래서 차에서 잠좀 잤어요......ㅎㅎ
이해 하시죠?...낚시 다니면서 첨 있는 일입니다....ㅎㅎ
쫌 봐 줘요........ㅎㅎ......아잉~~!!!......ㅎㅎ
낚시캠핑 2013.03.05 16:14  
잘보고 갑니다
저도 금욜 파트너 만나러갑니다
안낚 하세요
뱃살행님 2013.03.05 20:46  
낚시캠핑님도........파트너 자주 가시나 봐요? ㅎ
대박 조황 기다립니다........ㅎ
물도에...낚시캠핑님 기다리던 놈들 있던디요.......5짜 넘는 넘들.......ㅎ
이쁜후니 2013.03.05 20:55  
뱃살님 조행기는 유머틱하고 실감납니다...
씨레기 주워담고에 웃움이ㅋㅋㅋㅋ조행기잘보구갑니다^^
뱃살행님 2013.03.05 21:31  
감사드려요.....후니님.........ㅎㅎㅎ
우짜겠습니까......ㅋㅋ 씨레기 담고 가야지...냅두믄 욕할낀데.....ㅋㅋ
낚시란 이런것 아니겠습니까?
조황 욕심이야 다~똑같겠지만
좋은분들과 즐기는것~
수고하셨습니다.^^
뱃살행님 2013.03.07 08:11  
감사합니다 아디다스님.... ㅎ
진짜 ....하루종일 죽것대요.....잠도 오고 주머니에 담배도 없고..
집에가고 싶은 생각밖에 안나든디요...ㅎㅎㅎ
씽글루 2013.03.07 14:10  
넘 잼나게 잘 읽었슴니다 ㅎㅎ
술도 좋치만 안전에 항상유념하세요
저도 철수때 오는길에는 항상만땅으로  ㅋㅋㅋ
구수한~~글 넘 잼나네요  담 조행이 기대된다는....^^
뱃살행님 2013.03.08 20:32  
어줍잔은글 재밌게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씽글루님..ㅎ
낚시 다니면서 친구들 사귀고...그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참 재밌습니다.....어울리다 보믄 한잔씩 하는데...이번엔 좀 심했네요..ㅎㅎ
귀한시간 내어 댓글 ....감사 드립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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