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으로 새해 둘째날 -부지런한 사람이 감생이 낚는다.
① 출 조 일 : '13년 2월 11일(월)
② 출 조 지 : 거제 여차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9물때
⑤ 바다 상황 : 북서풍 약간 (낚시에는 지장 없음)
⑥ 조황 요약 :
설날 오후에 동서 형님과 전화 통화하는 도중에 내일 낚시 갈거냐고 물어 보길래,
일단 준비해서 집으로 오시라고 합니다.
워낙에 낚시를 좋아하시는 분이라 차에 장비 싣고 집으로 오셨네요.
집에서 저녁 먹고 어디로 출조지를 정할지 이야기 합니다.
형님 : 어디로 갈낀데 ?
나 : 모르겠습니다, 최근 조황을 보니까 여차권이 괜찮은데 그쪽으로 갑시다.
물때도 좋고, 그래도 몇마리 안하겠습니까 ?
형님 : 내일은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겠지 ?
3시쯤 출발해보자 !!
나 : 그렇게 하지요 ? 명절이고, 날씨도 추우니까 사람이 그렇게 많을까요 ~~
그렇게 결정하고 시감이 많으니까 인근 극장에서 영화 한프로 보고,
집에와서 몇시간 잠을 청합니다.
2시반경 눈을 뜨고 3시에 채비 준비하여 집에서 낚시점으로 출발 합니다.
단골 낚시점에서 밑밥 준비하고 여차로 출발을 해 봅니다.
출발하면서 여차 선장님께 전화를 합니다. (연합을 이용하지 않고 개인 낚시배를 이용 함)
혹시 빠른게 아닌가 하고 !!
그런데, 지금까지 형님과의 계획을 세운 모든 내용이 우리의 착각이었던 것 입니다.
조황 좋다고 인터넷에 소문이 나서인가, 고기 나온다는 포인트에는 이미 낚시하는 사람들로 가득차서
진입할 포인트가 없네요.
우리가 너무 늦게 출발한 원인이 된거 같네요.
이왕 온거 갯바위에서 고기 밥이나 주고 가야지 생각을 하고 일단 출발을 하는데,
선장님!! 왼쪽으로 키를 잡으시네여.
오른쪽 방향은 자리가 없고, 일단 왼쪽 다대 방향으로 가다가, 홈통 지역에 내려 주시네요.
배타고 3분 정도 이동 ~~
수심은 제법 나오는데, 여밭으로 형성이 되어 있는 곳인데, 수심을 맞출 수가 없네요,
조류가 횡으로 가다보니 흘러가면 밑걸림이고~~ 조루가 안가면 그자리에서 꼼짝을 안하고....
한마디로 종일 고기 맡밥을 주고, 망상에 몇마리 잡아 손맛 보고는 12시 경에 철수를 했네요.
한겨울에도 우리 낚시인들 처럼 부지런 한 사람이 어디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한수 하려면 조금 일찍 서둘러 출발을 해야 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여차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9물때
⑤ 바다 상황 : 북서풍 약간 (낚시에는 지장 없음)
⑥ 조황 요약 :
설날 오후에 동서 형님과 전화 통화하는 도중에 내일 낚시 갈거냐고 물어 보길래,
일단 준비해서 집으로 오시라고 합니다.
워낙에 낚시를 좋아하시는 분이라 차에 장비 싣고 집으로 오셨네요.
집에서 저녁 먹고 어디로 출조지를 정할지 이야기 합니다.
형님 : 어디로 갈낀데 ?
나 : 모르겠습니다, 최근 조황을 보니까 여차권이 괜찮은데 그쪽으로 갑시다.
물때도 좋고, 그래도 몇마리 안하겠습니까 ?
형님 : 내일은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겠지 ?
3시쯤 출발해보자 !!
나 : 그렇게 하지요 ? 명절이고, 날씨도 추우니까 사람이 그렇게 많을까요 ~~
그렇게 결정하고 시감이 많으니까 인근 극장에서 영화 한프로 보고,
집에와서 몇시간 잠을 청합니다.
2시반경 눈을 뜨고 3시에 채비 준비하여 집에서 낚시점으로 출발 합니다.
단골 낚시점에서 밑밥 준비하고 여차로 출발을 해 봅니다.
출발하면서 여차 선장님께 전화를 합니다. (연합을 이용하지 않고 개인 낚시배를 이용 함)
혹시 빠른게 아닌가 하고 !!
그런데, 지금까지 형님과의 계획을 세운 모든 내용이 우리의 착각이었던 것 입니다.
조황 좋다고 인터넷에 소문이 나서인가, 고기 나온다는 포인트에는 이미 낚시하는 사람들로 가득차서
진입할 포인트가 없네요.
우리가 너무 늦게 출발한 원인이 된거 같네요.
이왕 온거 갯바위에서 고기 밥이나 주고 가야지 생각을 하고 일단 출발을 하는데,
선장님!! 왼쪽으로 키를 잡으시네여.
오른쪽 방향은 자리가 없고, 일단 왼쪽 다대 방향으로 가다가, 홈통 지역에 내려 주시네요.
배타고 3분 정도 이동 ~~
수심은 제법 나오는데, 여밭으로 형성이 되어 있는 곳인데, 수심을 맞출 수가 없네요,
조류가 횡으로 가다보니 흘러가면 밑걸림이고~~ 조루가 안가면 그자리에서 꼼짝을 안하고....
한마디로 종일 고기 맡밥을 주고, 망상에 몇마리 잡아 손맛 보고는 12시 경에 철수를 했네요.
한겨울에도 우리 낚시인들 처럼 부지런 한 사람이 어디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한수 하려면 조금 일찍 서둘러 출발을 해야 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