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두번째 출조~ 긴꼬리~
① 출 조 일 : 1월6일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북동풍 맞바람~ 물 안감~
⑥ 조황 요약 : 30~41 10여수
1월3일날 올해 첫 출조를 시작 나름 괜찮은 조황을 보였으나 너울이 심해서 현장사진을 못담았네요
1월6일 채비는 바람이 심하고 물가는 방향과 마주하고 낚시를 해야해서 EM가이드 튜닝된 아스테이온
1.2호대 원줄 1,65호 목줄 2.25호 00" 찌 쿠션 G6봉돌 2개 쿠션밑에 목줄에는 바늘무게만 믿고 봉돌 없이.
물은안가주고 너울이심해서 밑채비를 잡아주는 역할로 극소형봉돌을 사용했습니다~
드문드문 입질 작게는 30전후 젤커봐야 41정도 쓸만한건 4~5수 정도
아쉬움이 남지만 또 내일이 있기에~
손가락도 시롭고 보온병을 못챙기고 가서 번개탄?? 인가요?
신문지 가지고 가서 갯바위에서 붙였더니 쓸만하네요^^
낙시하는내내 5장 썼습니다~ 너울와서 꺼지면 다시 붙이고... 또 다시 붙이고^^
육지에서 오신 형님 숙소에 고기 기다리는 식구들 많다길래 벤자리 한마리만 가지고 집으로...
다시 시작된 한해 가내 평안하시고 행복 하시길 빕니다....
싱싱한 하루 되세요~~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북동풍 맞바람~ 물 안감~
⑥ 조황 요약 : 30~41 10여수
1월3일날 올해 첫 출조를 시작 나름 괜찮은 조황을 보였으나 너울이 심해서 현장사진을 못담았네요
1월6일 채비는 바람이 심하고 물가는 방향과 마주하고 낚시를 해야해서 EM가이드 튜닝된 아스테이온
1.2호대 원줄 1,65호 목줄 2.25호 00" 찌 쿠션 G6봉돌 2개 쿠션밑에 목줄에는 바늘무게만 믿고 봉돌 없이.
물은안가주고 너울이심해서 밑채비를 잡아주는 역할로 극소형봉돌을 사용했습니다~
드문드문 입질 작게는 30전후 젤커봐야 41정도 쓸만한건 4~5수 정도
아쉬움이 남지만 또 내일이 있기에~
손가락도 시롭고 보온병을 못챙기고 가서 번개탄?? 인가요?
신문지 가지고 가서 갯바위에서 붙였더니 쓸만하네요^^
낙시하는내내 5장 썼습니다~ 너울와서 꺼지면 다시 붙이고... 또 다시 붙이고^^
육지에서 오신 형님 숙소에 고기 기다리는 식구들 많다길래 벤자리 한마리만 가지고 집으로...
다시 시작된 한해 가내 평안하시고 행복 하시길 빕니다....
싱싱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