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 얼굴을 보다 !!
① 출 조 일 : 9월 1일(일요일)
② 출 조 지 : 죽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3물 (아침 6시쯤 만조)
⑤ 바다 상황 : 태풍의 영향인지 너울이 다소 있고, 그외 낚시하기에는 좋음.
⑥ 조황 요약 :
모처럼 주말 시간이 되어 가을 감시를 대상어로 출조를 해봅니다.
출조지는 날씨에 따라 죽도/용초를 대상으로 가지만
너울의 영향이 있으면 내만으로 하고 갑니다.
다행이 전날 심한 너울은 조금 가라 앉은 상태가 되어 죽도에 하선을 합니다.
거의 5시가 다되어 하선을 하여 마지막 들물을 노기리 위해서
빨리 채비하고 낚시 시작...
너울이 조금 죽기는 했지만, 만조시간이 다되어 가는 시간이라 만만찮네요.
다행이 낚시자리가 높은 직벽자리라서 영향은 없지만
한번씩 때려주는 너울이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네요.
바닥 수심은 대략 11m 정도....
첫번째 캐스팅을 했는데 조류에 의해서인지, 조류가 밀려드는 조류인지
멀리 던졌는데도, 밀려들어 갯바위 가까이에서 밑걸림 발생합니다.
첫번째부터 밑걸림이 생기니까 힘든 낚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 멀리 캐스팅을 하고 계속 합니다.
한시간 쯤 낚시를 했을까, 거의 만조시간인 6시 경에 앞쪽으로 밀려오면서 우측으로
흘러가던 찌가 "쑥하고 빨려 들러가네요!!" 챔질~~ 힘을 많이 쓰네요.
갯바위 가까이에서 받은 입질이라 여에 쓸리까하여 조심하여 릴링을 하는데,
제법 손맛을 줍니다.
바다위에 올리고 나서 보니까 약 40 cm 급의 감성돔입니다.
이후 약 30분 사이에 상사리 참돔 한마리에 30cm 급 감성돔 한마리를 올리고 나서는,
소식이 없네요.
이후 11시 철수시까지 노래미, 술벵어, 볼락, 고등어 새끼 등의 손맛만 보고 왔네요.
조황 사진을 찍지 않아 사진이 없습니다.
사진은 "갯바위 조황 -ㄱㅈㅍㅅ랜드 9월 1일자 조황 사진"에 있습니다. -참조하시길~~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죽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3물 (아침 6시쯤 만조)
⑤ 바다 상황 : 태풍의 영향인지 너울이 다소 있고, 그외 낚시하기에는 좋음.
⑥ 조황 요약 :
모처럼 주말 시간이 되어 가을 감시를 대상어로 출조를 해봅니다.
출조지는 날씨에 따라 죽도/용초를 대상으로 가지만
너울의 영향이 있으면 내만으로 하고 갑니다.
다행이 전날 심한 너울은 조금 가라 앉은 상태가 되어 죽도에 하선을 합니다.
거의 5시가 다되어 하선을 하여 마지막 들물을 노기리 위해서
빨리 채비하고 낚시 시작...
너울이 조금 죽기는 했지만, 만조시간이 다되어 가는 시간이라 만만찮네요.
다행이 낚시자리가 높은 직벽자리라서 영향은 없지만
한번씩 때려주는 너울이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네요.
바닥 수심은 대략 11m 정도....
첫번째 캐스팅을 했는데 조류에 의해서인지, 조류가 밀려드는 조류인지
멀리 던졌는데도, 밀려들어 갯바위 가까이에서 밑걸림 발생합니다.
첫번째부터 밑걸림이 생기니까 힘든 낚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 멀리 캐스팅을 하고 계속 합니다.
한시간 쯤 낚시를 했을까, 거의 만조시간인 6시 경에 앞쪽으로 밀려오면서 우측으로
흘러가던 찌가 "쑥하고 빨려 들러가네요!!" 챔질~~ 힘을 많이 쓰네요.
갯바위 가까이에서 받은 입질이라 여에 쓸리까하여 조심하여 릴링을 하는데,
제법 손맛을 줍니다.
바다위에 올리고 나서 보니까 약 40 cm 급의 감성돔입니다.
이후 약 30분 사이에 상사리 참돔 한마리에 30cm 급 감성돔 한마리를 올리고 나서는,
소식이 없네요.
이후 11시 철수시까지 노래미, 술벵어, 볼락, 고등어 새끼 등의 손맛만 보고 왔네요.
조황 사진을 찍지 않아 사진이 없습니다.
사진은 "갯바위 조황 -ㄱㅈㅍㅅ랜드 9월 1일자 조황 사진"에 있습니다. -참조하시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