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남면 갯바위 감성돔을 찾아서
남해 남면 갯바위 감성돔을 찾아서 ........
① 출 조 일 : 2013년12월 19일
② 출 조 지 : 남해 남면
③ 출조 인원 : 2명 갈감생이 권혁준 프로
④ 물 때 : 별시리 신경 안씀 ㅠㅠ
⑤ 바다 상황 : 풍량 주의보 ㅡ.ㅡ
⑥ 조황 요약 : 바로 아래 조황으로
먼저 저의 조행기에는 스텝으로서 직접적인 광고및 홍보를 포함합니다
안녕하세요 렉슈마/락크웰 필드 스텝 갈감생이 주우영입니다 .
연일 이어지는 북동풍의 영향으로 수온도 내려가고 주의보급에 강한바람
잡어들의 무참한 공격 요즘 낚시 참힘들지요
낚시가기전 진동에 위치한 기조낚시에서 밑밥만들기 놀이를......ㅎㅎㅎㅎ
요즘시기 잡어들의 극성이 심하지요
크릴4장에 파우더 4장 홍합 압맥 1장 압맥 7장으로 마무리
무식하다라고 하면 무식한 파우터양과 압맥의 양 ㅡ.ㅡ
전이리 밑밥만들기 놀이를 하고 있으니 조진우 점장님깨서 우영아 밑밥은 그리만드는기 아니다
하시면서 빨간 고무 장갑을 끼시더니 손수 배합해 주신다
ㅎㅎㅎㅎㅎ 형님 고맙습니다
날이 훤히 밝고 들어온 남면갯바위 우와 ~~~~~~~~
먼바다 백파가 일고 있네요
바람은 또 얼마나 강하게 부는지 ㅡ.ㅡ
가끔씩 지나가는 저큰배들 조심하셔야합니다 ㅎㅎㅎㅎ
너놈들이 지나가고 나면 어김없이 들어오는 너울성파도 크다라고
느끼는순간 순식간에 밑밥통을 가져가버립니다
저놈이 지나가고난후는 조심하셔야합니다
바람의 방향을 봐가며 정한 출조지 남해 남면 깨바즐낚아우가 주무대로 누비는그곳
그나마 오늘 바름을 피해 낚시할수 있는 조건을 부여 하는곳이네요
포인트 진입시간이 아마도 7시를 넘어선 시간일겁니다
먼저 오신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권프로와 자리를 잡습니다 이야 바랍 장난이 아니네요 그나마 등바람이어서 위안을 삼아 봅니다
밑밥통을 낚시할 자리에 놓아두고 많은 양의 밑밥으로 우선 집어를 이루어봅니다
그리곤 느긋하게 체비를 합니다
1호 로드에 2500LBD릴 월줄 2.5호 수제 2호 막대찌 도래 봉돌 2.2호 목줄 2호 3.5m 감성돔 전용 바늘 4호
수심 5m를마춘 고정체비
목줄에는 아무것도 달리 안습니다
권프로의 체비
1호 로드에 2500LBD릴에 원줄 2.5호 1.5호 수제 막대찌에 1.5호 수중찌 도래를 연결하고 목줄 1.75호 3m
감성돔 전용바늘 4호 도래 아래 2B봉돌하나 장착하고 낚시 시작
이른 아친 피크 타임을 노려 볼요랑으로 집중합니다
집중뒤에는 분명 이곳 수심낮은 여받 들림없이 녀석들이 들어온다고 판단
한곳에 밉밥을 집중하고 권프로와 같은 곳을 집중 공략합니다
우와 잡어 엄청납니다 수면으로는 학꽁치 군단 쪼금내려가면 망상어 ㅡ.ㅡ 젓뽈락 바닦권에는 복어
권프로 복어와 전쟁중이네요 ㅋㅋㅋㅋ
이놈들에게 오늘 바늘 도둑 엄청당했습니다 ㅡ.ㅡ
적당한 물색 정당한 너울 강하게 불에대는 바람 오늘 상황은 완전 그시기 합니다
30 여분 꾸진히 한곳을 집어합니다
그곳 깨바동생과 함깨 그곳을 집중노리던 여
한곳만 집중 공략합니다 분명 그여주변에 있을 감성돔녀석들
그때 저의 찌가 시아에서 사라집니다
왔다 !!!!!!!!
강하게 저항하는 놈 그다지 큰놈은 아니네요
기분좋케 마무리 짓고 오~~~~~근데 40을 조금 넘기는 씨알이네요
내고기가 갈무리 될때쯔음 따라오던 권프로의 찌가 시아에서 사라집니다
왔다 !!!!!!
형님 근데 이거 삐까린데 .....ㅡ.ㅡ 잘다 잘아 하면서 강하게 랜딩해 버리네요 ㅡ.ㅡ
그래도 30급 감생이 이구만 ㅡ.ㅡ
이리 아침 피크타임 수많은 사람속에서 저히 일행 둘만 입질 받고 있는상황
계속적으로 한곳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봅니다
그순간 저의 찌를 마추기라도 할모양으로 날라오는 찌들 ㅡ.ㅡ
난감합니다 정말 찹찹합니다
방법이 없지요 조금더 멀리 조금더 장타로 날려 봅니다
그래도 다시 날라 오는 초울트라 찌들 겁납니다 이곳 현지 장타 실력들
혼무시를 달고 목줄 1m주고 뒤로 후리치는 무서운 분들
절때 밑밥은 안준다는 ㅡ.ㅡ
정말 겁납니다 겁나 ㅋㅋㅋㅋ
이리 아침 피크타임 수많은 찌들의 공략으로 인해 전잠시 로드를 거치하고 쉬어 갑니다
뒤에서 소세지도 먹어가면서 동생 권프로의 낚시를 코치 아닌 코치를 합니다
그가 아니고 좌측으로 더장타 더장타 ㅋㅋㅋㅋㅋ
달려가서 팍마 궁디 주차고 싶더군요
그래도 꿋꿋하게 초집중합니다
무서울 정도에 집중력 하지만 복어와 잡어의 등살에 지지치고
이리 사진 찍기 놀이중 ㅋㅋㅋㅋㅋㅋ
이안좋은 날속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의 왕래여서일까요?????
갯바위 구석 구석 쓰래기 천국입니다
ㅡ.ㅡ 이건 아니잖아요
할수 없지요 본이상은 그냥갈수 없습니다 아바사 봉투를 꺼내고 열심히 청소를 합니다
그러던중 한분의 조사님이 오시더니 우와 낚시도 잘하시더니 청소하시는것도 프로 이시네요
하시면서 그쪽 주변 청소 하는데 도와 주십니다
담번에 그곳에서 다시 만나면 커피한잔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그리 한시간 가량을 청소 한듯합니다
제발 다시한번 당부 드립니다
쓰래기 없어 지는 그날까지 ㅡ.ㅡ
이봉투 작다면 작을수도 있고 크다면 클다라고 여길 봉투 입니다만 이봉투로 3봉지에 쓰래기ㅡ.ㅡ
저역시 지금 씨즌이면 자주 들리는 이곳 갯바위 제가 먼저 청소 하고 갑니다
제발 청소 아니 가져온 쓰래기라도 가져 가십시요
오늘은 이리 즐거이 낚시를 마감하네요
사짜급 한마리와 30급 한마리로 마감하고 오늘 제가 소속되어 있는 연맹 지부 총회및 1년 시상식이 있기에
오늘은 이리 일찍 로드를 접고 철수 길에 오릅니다
창원도착하니 벌써 많이 모여 계시네요
지부 총회 및 시상식
올해 연맹 최우수 선수로 선정 되고
먼저 연말 총회를 지부장님 이하 간부님들과 한후
지부 에서도 최고에 성적으로 1위라는 영광과 현금 +상패및 소정에 낚시 용품이 주어 지는 행운을 ....
김종석 지부장님과 기념 사진도 찍고
쟁쟁하신 분들과 겨룬 결과 당당하게 1위 입상
2위의 주인공 신정민 프로
3위 박재곤 프로
4위 임영진프로
5위 신보섭 프로
행운 상에 주인공은 본연맹 본부 사무 총장님이시고 저히 지부 회원님이신 박상욱 프로님 과
저히 지부 부지부 장님이 수상
소정에 낚시 용품 협찬해 주신 이기군 고문님 정종국 고문님 이자릴 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잡은 녀석은 이리 변신해서 우리들에 눈과 입을 행복하게 많들어 주내요
오늘도 바다가 주신 선물에 감사하며 하루를 마감해봅니다
간단하게 적는 다는게 또이리 장문에 글이 되어 버리네요 ㅡ.ㅡ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안낚즐낚하십시요
----------------------------------------------------렉슈마/락크웰 필드스텝 갈감생이 주우영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