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호래기 사냥
① 출 조 일 : 13.12.27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혼자 (와이프도 같이 갔으나 춥다고 차에서 안나옴)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양호
⑥ 조황 요약 :
매일 눈팅만 하다가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올해 여름부터 낚시에 빠져살고있고 주말이면 특별한일 없으면 매주 가까운 방파제로 와이프와
두 아들을 데리고 낚시(?)라기보단 고기 밥주러 갔습니다.
(저 혼자 낚시하러 간다하면 와이프의 잔소리 때문에.....다 같이 가는건 좋아 하면서 ㅋㅋ)
날씩 추워지니 두 아이 데리고는 가기가 쉽지 않네요....
마침 어린이집,유치원 방학이라 처가에 두 아들을 부탁드렸지요.(맞벌이라....)
어린 아들 때문에 못한 호래기 사냥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첨엔 가까운 진해 해양공원으로 마실 나갈 생각이었으나 10시 이전에 나와야 한다네요
그래서 통영으로 급변경
이왕가는거 미끼값은 나와야 안되겠나? 그러면서 예전에마릿수했던 중량동 빨간등대 앞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하니 호래기꾼도 없고 호래기도 없네요 ㅜㅜ
에라 모르겠다하고 무작정 이동합니다.
다른곳에 도착하니 11시가 넘었네요 헐......
그래도 호래기꾼들이 보이네요 휴~ 다행이다
장대를 던져 봅니다~
어랏~ 바로 물어버리네요 ㅋㅋㅋ 그다음에도 또 바로 물고
또 바로 물고~ 케미 움직이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그러던중 제앞으로 어선 한대가 오네요...ㅠㅠ 그래서 자리 이동
그런데 이게 뭐지? 제법 큰 고기 한마리가 물위에서 놀고 있네요...
낚시대는 바로 던져버리고 뜰채를 조심스레 넣어 바로 올립니다 ""득템"""
그거슨 우럭이었습니다 32나오네요 고놈 생포하고 기분이 좋아 시계를 보니 4시네요
안되겠다 싶어 철수 준비를 하고 집으로 향합니다.... 날씨는 무척 추웠으나 호래기의 입질로 추운지도
몰랐네요 집에와서 보니
호래기 62마리
우럭 1마리
해삼 1마리 (이놈도 씨알이 제법 좋네요)
삶아먹고 라면에 넣어먹고 회로먹고 요놈들 덕분에 주말 잘~ 먹었네요~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혼자 (와이프도 같이 갔으나 춥다고 차에서 안나옴)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양호
⑥ 조황 요약 :
매일 눈팅만 하다가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올해 여름부터 낚시에 빠져살고있고 주말이면 특별한일 없으면 매주 가까운 방파제로 와이프와
두 아들을 데리고 낚시(?)라기보단 고기 밥주러 갔습니다.
(저 혼자 낚시하러 간다하면 와이프의 잔소리 때문에.....다 같이 가는건 좋아 하면서 ㅋㅋ)
날씩 추워지니 두 아이 데리고는 가기가 쉽지 않네요....
마침 어린이집,유치원 방학이라 처가에 두 아들을 부탁드렸지요.(맞벌이라....)
어린 아들 때문에 못한 호래기 사냥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첨엔 가까운 진해 해양공원으로 마실 나갈 생각이었으나 10시 이전에 나와야 한다네요
그래서 통영으로 급변경
이왕가는거 미끼값은 나와야 안되겠나? 그러면서 예전에마릿수했던 중량동 빨간등대 앞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하니 호래기꾼도 없고 호래기도 없네요 ㅜㅜ
에라 모르겠다하고 무작정 이동합니다.
다른곳에 도착하니 11시가 넘었네요 헐......
그래도 호래기꾼들이 보이네요 휴~ 다행이다
장대를 던져 봅니다~
어랏~ 바로 물어버리네요 ㅋㅋㅋ 그다음에도 또 바로 물고
또 바로 물고~ 케미 움직이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그러던중 제앞으로 어선 한대가 오네요...ㅠㅠ 그래서 자리 이동
그런데 이게 뭐지? 제법 큰 고기 한마리가 물위에서 놀고 있네요...
낚시대는 바로 던져버리고 뜰채를 조심스레 넣어 바로 올립니다 ""득템"""
그거슨 우럭이었습니다 32나오네요 고놈 생포하고 기분이 좋아 시계를 보니 4시네요
안되겠다 싶어 철수 준비를 하고 집으로 향합니다.... 날씨는 무척 추웠으나 호래기의 입질로 추운지도
몰랐네요 집에와서 보니
호래기 62마리
우럭 1마리
해삼 1마리 (이놈도 씨알이 제법 좋네요)
삶아먹고 라면에 넣어먹고 회로먹고 요놈들 덕분에 주말 잘~ 먹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