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도 당금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3년 12월 30일 월요일
② 출 조 지 : 매물도 당금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안날라간것만도 다행
⑥ 조황 요약 : 힐링
월요일 "인천이대호"님과 매물도 당금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날씨도 우째 이리도 안 좋은지
예보가 바람 9~12, 파고 0.5~1.5m 로 되어있어
날씨 좋네~하고 갔는데 배타기전 저구항에 도착을 하니
바람이 바람이 어찌나 부는지 매표소에서 당금마을까지만 운행이되고
대항, 소매물도는 출항이 안됩니다.~이러네요.
모처럼 1박으로 밤뽈락도 해볼려고 민물새우 살린다꼬~
기포기 돌려가며 새우살리고 홍개비도 뛰어다니는걸로다가 구입하고
이바람이~이너울이 우찌 9~12고 파고가 0.5~1.5m 인지
최소 바람이 12~16은 되었고 파고도 1.5~3m는 되었습니다.
기상이 좋지못하면 들어가도 낚시를 못한다는것을 잘 알고 있던지라
그냥 마음비우고 힐링이나 하고 오자며 둘이 출항했습니다.
저희 2명 말고도 8분의 다른 낚시인들과 함께~
당금항에 도착을 하고보니 외항은 완전 낚시불가~
두레박에 물뜨다가 너울한방맞고 옷 다 젖고~ㅠㅠ
그나마 내항으로 투척해 몇마리 얼굴봅니다.
씨알은 22~26 둘이서 딱 5마리~얼굴은 보여주네요. 어린것들이~ㅠㅠ
그냥 포기하고 "고기잡는할아버지" 민박집에서 26한마리 숙회를 장만하고
"인천이대호"님 이슬이 한병 자빠뜨리고~좀쉬다가 어두워지고
기포기 계속 돌려 팔딱팔딱 뛰어댕기는 민물새우 챙겨서
민장대 들고 방파제 내려가봅니다. 우~씨 바람이 더 붑니다.
민장대를 펼쳤습니다. 바람이 입질을 합니다.
우로 땡겼다~ 좌로 땡겼다~ 밑으로 박혔다~ 하늘로 날랐다~
민장대를 잡고 있는 손목운동 지대로 합니다.
바로 대를 접고 다시 민박집으로 올라옵니다.
방에 불을 넣습니다. 10분뒤에 등이 엄청 뜨겁습니다.
전기판낼 온도설정기가 고장이 나서 최하온도가 30도 밑으로는
내려가질 않습니다. 궁디 뜨겁다 못해 벌것게 익습니다.
이불하나 더 깔아봅니다..
티비를 켭니다.~우리집에도 없는 sky라이프~가 이 시골마을에~ㅎ
이리저리 채널을 돌려 봅니다.~
영화채널 ~ocn에서 반지의 제왕 두개의탑이 나오고 있습니다.
본거지만 다시보니 잼나네요.. 다 보고 시계를 보니 밤10시~
시간이 너무 안갑니다. 다시 채널을 돌립니다.~
세계적인스타 가수 비~가 나오는 닌자어쌔신을 합니다.~
다시 또 열심히 시청을 합니다.~ 다 보고나니 밤12시~
출출합니다. 라면을 끓입니다. 둘이서 3개 먹습니다.
김치가 잘 익어 맛이 직입니다..
라면 묵고 담배한개 피고 불을끄고~눕습니다.
밖에는 바람이 창문을 때려 부술려고 합니다.
너무 무서워 이불을 푹~덮어씁니다.
나도 모르게 기절 합니다.
잠결에 누가 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너거 안 일어나나~밥무라~
시계를 보니 새벽 6시30분입니다.
할부지가 밥무라고 새벽에 깨우십니다.
밥 안물랍니다.~고마 잘랍니다.
다시 잠이 듭니다.
자고 일어나니 아침 8시30분 입니다.
9시 첫배를 타고 철수를 합니다.
당금방파제 1박으로 찡하게 힐링했습니다.
회원님들 올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② 출 조 지 : 매물도 당금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안날라간것만도 다행
⑥ 조황 요약 : 힐링
월요일 "인천이대호"님과 매물도 당금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날씨도 우째 이리도 안 좋은지
예보가 바람 9~12, 파고 0.5~1.5m 로 되어있어
날씨 좋네~하고 갔는데 배타기전 저구항에 도착을 하니
바람이 바람이 어찌나 부는지 매표소에서 당금마을까지만 운행이되고
대항, 소매물도는 출항이 안됩니다.~이러네요.
모처럼 1박으로 밤뽈락도 해볼려고 민물새우 살린다꼬~
기포기 돌려가며 새우살리고 홍개비도 뛰어다니는걸로다가 구입하고
이바람이~이너울이 우찌 9~12고 파고가 0.5~1.5m 인지
최소 바람이 12~16은 되었고 파고도 1.5~3m는 되었습니다.
기상이 좋지못하면 들어가도 낚시를 못한다는것을 잘 알고 있던지라
그냥 마음비우고 힐링이나 하고 오자며 둘이 출항했습니다.
저희 2명 말고도 8분의 다른 낚시인들과 함께~
당금항에 도착을 하고보니 외항은 완전 낚시불가~
두레박에 물뜨다가 너울한방맞고 옷 다 젖고~ㅠㅠ
그나마 내항으로 투척해 몇마리 얼굴봅니다.
씨알은 22~26 둘이서 딱 5마리~얼굴은 보여주네요. 어린것들이~ㅠㅠ
그냥 포기하고 "고기잡는할아버지" 민박집에서 26한마리 숙회를 장만하고
"인천이대호"님 이슬이 한병 자빠뜨리고~좀쉬다가 어두워지고
기포기 계속 돌려 팔딱팔딱 뛰어댕기는 민물새우 챙겨서
민장대 들고 방파제 내려가봅니다. 우~씨 바람이 더 붑니다.
민장대를 펼쳤습니다. 바람이 입질을 합니다.
우로 땡겼다~ 좌로 땡겼다~ 밑으로 박혔다~ 하늘로 날랐다~
민장대를 잡고 있는 손목운동 지대로 합니다.
바로 대를 접고 다시 민박집으로 올라옵니다.
방에 불을 넣습니다. 10분뒤에 등이 엄청 뜨겁습니다.
전기판낼 온도설정기가 고장이 나서 최하온도가 30도 밑으로는
내려가질 않습니다. 궁디 뜨겁다 못해 벌것게 익습니다.
이불하나 더 깔아봅니다..
티비를 켭니다.~우리집에도 없는 sky라이프~가 이 시골마을에~ㅎ
이리저리 채널을 돌려 봅니다.~
영화채널 ~ocn에서 반지의 제왕 두개의탑이 나오고 있습니다.
본거지만 다시보니 잼나네요.. 다 보고 시계를 보니 밤10시~
시간이 너무 안갑니다. 다시 채널을 돌립니다.~
세계적인스타 가수 비~가 나오는 닌자어쌔신을 합니다.~
다시 또 열심히 시청을 합니다.~ 다 보고나니 밤12시~
출출합니다. 라면을 끓입니다. 둘이서 3개 먹습니다.
김치가 잘 익어 맛이 직입니다..
라면 묵고 담배한개 피고 불을끄고~눕습니다.
밖에는 바람이 창문을 때려 부술려고 합니다.
너무 무서워 이불을 푹~덮어씁니다.
나도 모르게 기절 합니다.
잠결에 누가 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너거 안 일어나나~밥무라~
시계를 보니 새벽 6시30분입니다.
할부지가 밥무라고 새벽에 깨우십니다.
밥 안물랍니다.~고마 잘랍니다.
다시 잠이 듭니다.
자고 일어나니 아침 8시30분 입니다.
9시 첫배를 타고 철수를 합니다.
당금방파제 1박으로 찡하게 힐링했습니다.
회원님들 올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