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미도 지난 조황
① 출 조 일 : 지난주 수요일
② 출 조 지 : 두미도
③ 출조 인원 : 1선단 20여분 정도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자잔
⑥ 조황 요약 : 태풍뒤끝엔 굼주린 녀석들이 어슬렁 거릴거란 생각에 오전11시 창원에서 삼천포 금양낚시점을 향해 차를 타고 가봅니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낚시인들이 생각보다
많이 오셨네요~
약 20여분을 태운 빨간금양호가 오후 1시를 갓 넘은시간에 두미도를 향해
출발합니다~
약 40여분을 달려 북구마을 부터 하선을 시작합니다~
서쪽 포인트를 지나 청석골 포인트를 지나 한참후에 내린곳은 동쪽 포인트
앞에 거칠리도 보이는 조그만 홈통을 낀 포인트네요~^^
우측은 직벽형태 본류가 받치고 좌측을 홈통은 지류와 포말이 조금씩
밀어주는그곳~대략 수심은 발앞은 7 미터~ 멀리는 9미터권 나오는 그런곳이네요~
오후물때가 날물이네요~ 그날 만조시간이 12시 간조시간이 6시 정도~
약 2시반이 넘어서부터 낚시를 시작합니다~^^
지류쪽은 조류가 넘 안가네요~그래서 본류 합수지점에 밑밥을 집중공략 해봅니다~ 물색은 너무 맘에 드네요~ 완전 우유빛깔 입니다~~
바닥권으로 내려가니 용치가 아주 예민하게 입질을 해됩니다~^^
가끔씩 올라오는 잡어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낚시한지도 3시간정도 흘렀나봅니다~ 중간중간에 오징어가 있을지 몰라서 애기도 수십차례 날려보아도 깜깜 무소식~
시간은 5시 반을 가르키네요~~ 철수가 6시반이기에 남은 1시간 초집중 낚시모드에 돌입해봅니다~ 해거름땐 고기들이 갯바위 가장자리를 타고 다닌다는점을 잘알기에 한낮에 하던 전방25미터 포인트를 과감히 포기하고
홈통안쪽 갯바위 가장자리에 밑밥을 집중투하해봅니다~
밑밥투입후 10분정도 지났을까 견재하던 낚시대에 어신이 전달되네요~
순간적으로 낚시대가 바다로 꼬꾸라집니다~
순간 감성돔이란걸 직감합니다~ 바로 LB 세방주고 펌핑과 릴링을 적당히
하여 고기를 띠워봅니다~ 역시 감성돔 이네요~
올려보니 45 를 넘겨보입니다~ 혹시 고기 도망갈까봐 밑밥 세주걱주고
바칸에 고기 넣고 신나는 맘으로 캐스팅~
채비 정렬후 약 1분정도 지났을까 순식간에 찌가 사라지네요~
가을 감시 초반힘은 최고네요~^^ 올려보니 33 정도 되네요~
또 캐스팅 해봅니다~^^
입질~ 올려보니 메가리 네요~
이곳 두미도는 해가질무렵 메가리가 많더라구요~
예전에도 메가리 들어오고 나서는 감성돔 안나오던데~
역시나 오늘도 메가리 입질후엔 전부 메가리밖에 없네요~^^
철수 시간도 다되고 해도 지고 해서 철수 했습니다~
들어와보니 약 20여마리의 감시가 나왔네요~ 40후반때 고기들도 여러마리이네요~^^
이정도 조황에 감사하며 집으로 향합니다~^^
기포기를 이용해 창원까지 살려서 가져옵니다~
제경험상 기포기로 감성돔 살려서 가져와서 먹어보니 스트레스로 인한 고기들 육질 식감이 안좋아 ~ 수족관에 2~3일 지나면 고기들 제컨디션으로 회복한다고들 하셔서 처음으로 아는 횟집 수족관에 보관을 해봅니다~~
횟집 사장님 한테는 혹시 고기가 죽을것 같으면~ 잡아서 먹으라고 해놓고
3일후에 먹으러 올께요하고 바빠서 어제 갔더니 사장님왈~
3일째날 고기가 배영을 해대서 그만
② 출 조 지 : 두미도
③ 출조 인원 : 1선단 20여분 정도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자잔
⑥ 조황 요약 : 태풍뒤끝엔 굼주린 녀석들이 어슬렁 거릴거란 생각에 오전11시 창원에서 삼천포 금양낚시점을 향해 차를 타고 가봅니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낚시인들이 생각보다
많이 오셨네요~
약 20여분을 태운 빨간금양호가 오후 1시를 갓 넘은시간에 두미도를 향해
출발합니다~
약 40여분을 달려 북구마을 부터 하선을 시작합니다~
서쪽 포인트를 지나 청석골 포인트를 지나 한참후에 내린곳은 동쪽 포인트
앞에 거칠리도 보이는 조그만 홈통을 낀 포인트네요~^^
우측은 직벽형태 본류가 받치고 좌측을 홈통은 지류와 포말이 조금씩
밀어주는그곳~대략 수심은 발앞은 7 미터~ 멀리는 9미터권 나오는 그런곳이네요~
오후물때가 날물이네요~ 그날 만조시간이 12시 간조시간이 6시 정도~
약 2시반이 넘어서부터 낚시를 시작합니다~^^
지류쪽은 조류가 넘 안가네요~그래서 본류 합수지점에 밑밥을 집중공략 해봅니다~ 물색은 너무 맘에 드네요~ 완전 우유빛깔 입니다~~
바닥권으로 내려가니 용치가 아주 예민하게 입질을 해됩니다~^^
가끔씩 올라오는 잡어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낚시한지도 3시간정도 흘렀나봅니다~ 중간중간에 오징어가 있을지 몰라서 애기도 수십차례 날려보아도 깜깜 무소식~
시간은 5시 반을 가르키네요~~ 철수가 6시반이기에 남은 1시간 초집중 낚시모드에 돌입해봅니다~ 해거름땐 고기들이 갯바위 가장자리를 타고 다닌다는점을 잘알기에 한낮에 하던 전방25미터 포인트를 과감히 포기하고
홈통안쪽 갯바위 가장자리에 밑밥을 집중투하해봅니다~
밑밥투입후 10분정도 지났을까 견재하던 낚시대에 어신이 전달되네요~
순간적으로 낚시대가 바다로 꼬꾸라집니다~
순간 감성돔이란걸 직감합니다~ 바로 LB 세방주고 펌핑과 릴링을 적당히
하여 고기를 띠워봅니다~ 역시 감성돔 이네요~
올려보니 45 를 넘겨보입니다~ 혹시 고기 도망갈까봐 밑밥 세주걱주고
바칸에 고기 넣고 신나는 맘으로 캐스팅~
채비 정렬후 약 1분정도 지났을까 순식간에 찌가 사라지네요~
가을 감시 초반힘은 최고네요~^^ 올려보니 33 정도 되네요~
또 캐스팅 해봅니다~^^
입질~ 올려보니 메가리 네요~
이곳 두미도는 해가질무렵 메가리가 많더라구요~
예전에도 메가리 들어오고 나서는 감성돔 안나오던데~
역시나 오늘도 메가리 입질후엔 전부 메가리밖에 없네요~^^
철수 시간도 다되고 해도 지고 해서 철수 했습니다~
들어와보니 약 20여마리의 감시가 나왔네요~ 40후반때 고기들도 여러마리이네요~^^
이정도 조황에 감사하며 집으로 향합니다~^^
기포기를 이용해 창원까지 살려서 가져옵니다~
제경험상 기포기로 감성돔 살려서 가져와서 먹어보니 스트레스로 인한 고기들 육질 식감이 안좋아 ~ 수족관에 2~3일 지나면 고기들 제컨디션으로 회복한다고들 하셔서 처음으로 아는 횟집 수족관에 보관을 해봅니다~~
횟집 사장님 한테는 혹시 고기가 죽을것 같으면~ 잡아서 먹으라고 해놓고
3일후에 먹으러 올께요하고 바빠서 어제 갔더니 사장님왈~
3일째날 고기가 배영을 해대서 그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