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에 낚시
① 출 조 일 : 오늘
② 출 조 지 : 남해 도보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더워요
⑥ 조황 요약 : 쩝..
에효 -_-+ 글쓰기전부터 한숨이나오내요...
새벽4시 잘자고있는데 친구전화가옴니다... 5시까지 만나기로했는데 일찍도 전화해서 잠깨고 새벽4시30분경 친구들만나서
이래저래포인트 진입해서 열심히 쪼아보지만... 20분정도흘렀을무렵.. 아 답없겠는데 생각들더군요 -_-+
마음같애서는 포인트 옴기고싶지만... 오늘 12시까지밖에 낚시를못하는지라...
그냥 되던 안되던 쭉있어보자는생각으로 낚시했습니다...
새벽6시경 스물스물 들어가는 전자찌 뒷줄살포시잡으니 바로빠라줍니다...
오랜만에 손맛좀보고 올리니 30후은넘어보이내요 꼬랑지 내리면 40초반까지 나올듯 ㅋㅋ
혹시나 또나올까하고 쪼아보지만... 답없내요.. 입질조차없더니 복어들의습격
해좀뜨고 날좀따뜻해지니 숭어의습격...
물위에 꽁치때들은 어떻게는 뚫어내는데 복어 -_-+ 아 답없는것들....
그러던찰나 찾아온 약은입질 뒷줄당길까하다가 잠시기다림... 빨려들어가는찌 찌들어감가동시에 챔질
그리고... 확 휘는 낚싯대 순간적인 드렉조절로 터트림피하고 꾹꾹 처박는게 재법힘을씁니다...
예전에올렷던 5짜... 그놈과 비슷한 몸부림... 그러더니 참돔같이 냅다 난바다로 달림니다...
터뜨릴거같아 드렉더풀어주고 조여주고를 반복하여 한1분30초동안은 기분 좋았습니다....
친구들에게 요놈 감생이면 5짜다... 기대중인 친구들... 허나 앞으로오더니 옆으로 째기시작하는놈....
헐.. 설마... 설마... 그러더니 또 밑으로 파고드는놈 겨우겨우 물위로 뛰웠건만...
2분정도 사투끝에 수면위로 부상한놈이 숭어... 숭어... 숭.... 숭어...라니.... 헐... 절망스럽습니다...
정말 저또한 최소5짜초반 감생이라 믿었건만... 몇일전 5짜나왔다길래.. 나에게도 왔나했는데...
6짜 숭어라니... 그래도 나름 위안을삼는다면 5짜급 찐한손맛을보았다는거... 하지만 뒷끝은 구렸다는거 ㅠ0ㅠ
그뒤로 소식도없고 12시30분경 철수했습니다 ㅠ0ㅠ
지금까지 진주가서 울아들 돌촬영하고 이제 집에도착해서 컴터켜서 바로 조황올림니다 ㅠ0ㅠ
아...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요... 낚시가고싶어서...
몸도 피곤하고 마음도 피곤하고 맥주나한잔하고 자야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남해 도보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더워요
⑥ 조황 요약 : 쩝..
에효 -_-+ 글쓰기전부터 한숨이나오내요...
새벽4시 잘자고있는데 친구전화가옴니다... 5시까지 만나기로했는데 일찍도 전화해서 잠깨고 새벽4시30분경 친구들만나서
이래저래포인트 진입해서 열심히 쪼아보지만... 20분정도흘렀을무렵.. 아 답없겠는데 생각들더군요 -_-+
마음같애서는 포인트 옴기고싶지만... 오늘 12시까지밖에 낚시를못하는지라...
그냥 되던 안되던 쭉있어보자는생각으로 낚시했습니다...
새벽6시경 스물스물 들어가는 전자찌 뒷줄살포시잡으니 바로빠라줍니다...
오랜만에 손맛좀보고 올리니 30후은넘어보이내요 꼬랑지 내리면 40초반까지 나올듯 ㅋㅋ
혹시나 또나올까하고 쪼아보지만... 답없내요.. 입질조차없더니 복어들의습격
해좀뜨고 날좀따뜻해지니 숭어의습격...
물위에 꽁치때들은 어떻게는 뚫어내는데 복어 -_-+ 아 답없는것들....
그러던찰나 찾아온 약은입질 뒷줄당길까하다가 잠시기다림... 빨려들어가는찌 찌들어감가동시에 챔질
그리고... 확 휘는 낚싯대 순간적인 드렉조절로 터트림피하고 꾹꾹 처박는게 재법힘을씁니다...
예전에올렷던 5짜... 그놈과 비슷한 몸부림... 그러더니 참돔같이 냅다 난바다로 달림니다...
터뜨릴거같아 드렉더풀어주고 조여주고를 반복하여 한1분30초동안은 기분 좋았습니다....
친구들에게 요놈 감생이면 5짜다... 기대중인 친구들... 허나 앞으로오더니 옆으로 째기시작하는놈....
헐.. 설마... 설마... 그러더니 또 밑으로 파고드는놈 겨우겨우 물위로 뛰웠건만...
2분정도 사투끝에 수면위로 부상한놈이 숭어... 숭어... 숭.... 숭어...라니.... 헐... 절망스럽습니다...
정말 저또한 최소5짜초반 감생이라 믿었건만... 몇일전 5짜나왔다길래.. 나에게도 왔나했는데...
6짜 숭어라니... 그래도 나름 위안을삼는다면 5짜급 찐한손맛을보았다는거... 하지만 뒷끝은 구렸다는거 ㅠ0ㅠ
그뒤로 소식도없고 12시30분경 철수했습니다 ㅠ0ㅠ
지금까지 진주가서 울아들 돌촬영하고 이제 집에도착해서 컴터켜서 바로 조황올림니다 ㅠ0ㅠ
아...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요... 낚시가고싶어서...
몸도 피곤하고 마음도 피곤하고 맥주나한잔하고 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