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장곶이
① 출 조 일 : 2014/9/29
② 출 조 지 : 남해 양화금 장곶이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1물 어제 도착하니 거의 끝들물에 만조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조금 불었으나 물색은 괜찮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어제는 친구와 야간일 마치자 마자 바로 남해 장곶이 들어갔네요
8시30분에 친구만나 사천에가서 밑밥사고 남해양화금으로 바로들어가니
9시 50분쯤 되더군요
양화금에서 배타고 장곶이갔었는데 장곶이에 사람들 한분도 없으시더군요 ㅎㅎ
그 넓고 많은 포인트중에 한곳에 내려서 낚시해봅니다
친구는 08반유동 저는 늘 하던데로 전유동으로 선장님 말씀으로는 수심 12m주고 하시라던데
저는 밑밥 만들고 있는 사이에 친구가 먼저 낚시하더군요
참고로 저는 밑밥 현장가서 제가 직접 손으로 만듭니다
그전에 밑밥을 가게에서 만들고 갔더니 크릴이 덩어리채로 녹지도 않고 해서 한번 낭패를 본 이후로
절대 제가 크릴과 집어제를 사서 현장에서 직접 손으로 배합합니다
친구는 낚시점에서 밑밥을 만들어왔기때문에 먼저 채비를 하고 낚시하지요 ㅋㅋ
그친구가 수심12m주고 낚시하는데 밑걸림으로 인해서 목줄만 4번 끈어먹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수심을 낮추어서 9m 정도 주고 다시하더니 좀 덜하다더군요 ㅋㅋ
밑밥을 다 만들고 발밑에 밑밥 두세주걱 주니 ㅎㅎㅎㅎ
복어가 엄청나게 달라듭니다
아차 오늘 대체미끼 안사왔네 바로 엄청난 후회가 들더군요 ㅠㅠ 차라리 옥수수라도 한캔 사올껄 ㅠㅠ
그래도 해봅니다 오늘은 B전유동으로 시작해봅니다만 미끼가 내려가자 말자 복쟁이가 환잗하고 달려듭니다
하지만 다시 미끼 달고 투척해도 복쟁이가 ㅠㅠ
조금있으니 복쟁이가 학선생들을 불렀는지 나중에는 학선생 천만대군이 몰려오더군요 ㅋㅋ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친구한태 막대찌빌려 했는데 찌가 그냥 물밑으로 가라앉습니다 챔질하면 복아니면 가끔 학선생도 막대찌에 나오더군요 ㅋㅋㅋ
그러는 사이 물은 만조에서 간조로 물이 빠지더군요
간간히 시원한 입질에는 전갱이가 나오구요 ㅎ
나중에는 학선생 채비로 해서 학선생 실컷잡고 왔습니다 대신에 손에 비린내가 엄청나게 ㅎㅎ
오후4시경 결국 철수했습니다
다쓰고 남은 밑밥통에는 한통은 친구가 잡은 학선생 그리고 한개의 밑밥통에는 남이 버린 쓰레기 가득 주어왔네요
이상 남해 장곶이 간단 조행기 마침니다 가실뿐들 대체미끼 확실히 가져가세요 안그럼 학선생 복쟁이 성화에 시달립니다 ㅋㅋ
② 출 조 지 : 남해 양화금 장곶이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1물 어제 도착하니 거의 끝들물에 만조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조금 불었으나 물색은 괜찮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어제는 친구와 야간일 마치자 마자 바로 남해 장곶이 들어갔네요
8시30분에 친구만나 사천에가서 밑밥사고 남해양화금으로 바로들어가니
9시 50분쯤 되더군요
양화금에서 배타고 장곶이갔었는데 장곶이에 사람들 한분도 없으시더군요 ㅎㅎ
그 넓고 많은 포인트중에 한곳에 내려서 낚시해봅니다
친구는 08반유동 저는 늘 하던데로 전유동으로 선장님 말씀으로는 수심 12m주고 하시라던데
저는 밑밥 만들고 있는 사이에 친구가 먼저 낚시하더군요
참고로 저는 밑밥 현장가서 제가 직접 손으로 만듭니다
그전에 밑밥을 가게에서 만들고 갔더니 크릴이 덩어리채로 녹지도 않고 해서 한번 낭패를 본 이후로
절대 제가 크릴과 집어제를 사서 현장에서 직접 손으로 배합합니다
친구는 낚시점에서 밑밥을 만들어왔기때문에 먼저 채비를 하고 낚시하지요 ㅋㅋ
그친구가 수심12m주고 낚시하는데 밑걸림으로 인해서 목줄만 4번 끈어먹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수심을 낮추어서 9m 정도 주고 다시하더니 좀 덜하다더군요 ㅋㅋ
밑밥을 다 만들고 발밑에 밑밥 두세주걱 주니 ㅎㅎㅎㅎ
복어가 엄청나게 달라듭니다
아차 오늘 대체미끼 안사왔네 바로 엄청난 후회가 들더군요 ㅠㅠ 차라리 옥수수라도 한캔 사올껄 ㅠㅠ
그래도 해봅니다 오늘은 B전유동으로 시작해봅니다만 미끼가 내려가자 말자 복쟁이가 환잗하고 달려듭니다
하지만 다시 미끼 달고 투척해도 복쟁이가 ㅠㅠ
조금있으니 복쟁이가 학선생들을 불렀는지 나중에는 학선생 천만대군이 몰려오더군요 ㅋㅋ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친구한태 막대찌빌려 했는데 찌가 그냥 물밑으로 가라앉습니다 챔질하면 복아니면 가끔 학선생도 막대찌에 나오더군요 ㅋㅋㅋ
그러는 사이 물은 만조에서 간조로 물이 빠지더군요
간간히 시원한 입질에는 전갱이가 나오구요 ㅎ
나중에는 학선생 채비로 해서 학선생 실컷잡고 왔습니다 대신에 손에 비린내가 엄청나게 ㅎㅎ
오후4시경 결국 철수했습니다
다쓰고 남은 밑밥통에는 한통은 친구가 잡은 학선생 그리고 한개의 밑밥통에는 남이 버린 쓰레기 가득 주어왔네요
이상 남해 장곶이 간단 조행기 마침니다 가실뿐들 대체미끼 확실히 가져가세요 안그럼 학선생 복쟁이 성화에 시달립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