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포 갯바위 다녀왔습니다..ㅎㅎ

① 출 조 일 : 16일 일요일
② 출 조 지 : 외포갯바위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고만고만 5수
주말에 같은 스나이퍼 클럽 형님들 두분과 저 3명이서 외포갯바위 다녀 왔습니다....
피싱21에 집결...각자 밑밥말고 오늘은 경단과 혼무시 청개비 민물새우 다양하게 챙겼네요....ㅎㅎ
ㅈㅇ낚시도착후 저녁8시 출항....3명이라고 널널한 갯바위 내려주시네요...일단 발판이 편해서 좋습니다 ㅎㅎㅎ
포인트 둘러보고 주위 지형은 살핍니다....홈통쪽 직벽형태이면서도 포말이 끝나는지점을 포인트로 잡고
수심체크하며 지형탐색합니다....선장님이 여구디라디만...여가 장난 아니네요...ㅎㅎ
수심이 약간 먼곳보다는 발밑이 약간 패이고 직벽이면서 괜찮아 보이네요...발밑수심 7미터나오네요...
탐색마치고 발밑에 마끼를 조금씩 꾸준히 주면서 기다립니다.....
약 2시간경과후 약간의 찌의 부자연스러운 상태 포착...대를 살짝드니 톡톡거리네요...바로 챔질....
초반 힘좀쓰다 잘올라오네요....ㅎㅎ 경단에 32한수 마수걸이 했네요.....
뒤에서 하던 형님도 방생면한 턱걸이 한수..ㅎㅎ
위에서 침낭펴고 주무시는 형님도 일어나서 바로 옆에 붙어서 하시네요 ㅋㅋㅋ
형님도 약간 멀리치시다 그냥 저처럼 발밑노립니다...제가 밑밥 못치게해서리 ㅋㅋㅋ
모이비에 형님한수...한동안 잠잠해서 혼무시로 교체 해봅니다....
간간히 들어오는 입질에 모이비 끝만 씹어버리다 뱉어 버리네요....
밤이라 입질이 확실히 약네요....다시 경단으로 교체...아까와 같은 패턴으로 한수 추가....
그러고나서는 소식없네요.....
수심 1미터정도 올리고 갯바위에 완전 붙입니다...그리고 마지막한수 추가...ㅎㅎㅎ
동이터올때쯤 이때가 피크죠...계속 집어시키면서 집중합니다.... 입질 들어오네요....
그런데 바로앞에서 배가 삑삑 거리면서 서치 비추네요.....
그러더니 제가 집어시키는 바로앞에 배를 들이대네요....헐입니다....
접안하면서 넣었다 뺐다 마이크질에 짜증 이빠이 나네요....포인트가 넓으면 뒤로 돌아가면 될것이지 낚시하는
바로앞자리에 무슨 꼬장피는것도 아니고 외포 ㅅㄱㅎ 낚시 그따우로 영업하지 맙시다
그길로 입질뚝......해뜨고 봐두었던 포인트로 다시 공략지점 변경......그냥 전유동으로 들이댑니다...ㅎㅎㅎ
요리해봐도 저리해봐도 입질조차 없네요.....철수할려고 대접고있는데 25앞 지점에서 그물걷네요.....
우리낚시자리가 중간지점이고 낚시하는자리 앞뒤로 엄청길게 깔아났네요....ㅋㅋ
그러니 입질이 없지.....밤에는 고기가 갯바위 가장자리로 갯바위를 타고다니니 입질을 받을수 있었지만
해뜨고 먼곳에 있는넘들을 공략하기에는 바닥까지 깔린그물이 컷네요.....
약간 아쉬웠지만 얼굴보고 간것에 만족하며 철수길에 돌아섭니다....
고기는 같이간형님께 다 몰아드렸습니다..ㅋㅋ
다음에 한번더 조용하게 들어가봐야 겠습니다...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외포갯바위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고만고만 5수
주말에 같은 스나이퍼 클럽 형님들 두분과 저 3명이서 외포갯바위 다녀 왔습니다....
피싱21에 집결...각자 밑밥말고 오늘은 경단과 혼무시 청개비 민물새우 다양하게 챙겼네요....ㅎㅎ
ㅈㅇ낚시도착후 저녁8시 출항....3명이라고 널널한 갯바위 내려주시네요...일단 발판이 편해서 좋습니다 ㅎㅎㅎ
포인트 둘러보고 주위 지형은 살핍니다....홈통쪽 직벽형태이면서도 포말이 끝나는지점을 포인트로 잡고
수심체크하며 지형탐색합니다....선장님이 여구디라디만...여가 장난 아니네요...ㅎㅎ
수심이 약간 먼곳보다는 발밑이 약간 패이고 직벽이면서 괜찮아 보이네요...발밑수심 7미터나오네요...
탐색마치고 발밑에 마끼를 조금씩 꾸준히 주면서 기다립니다.....
약 2시간경과후 약간의 찌의 부자연스러운 상태 포착...대를 살짝드니 톡톡거리네요...바로 챔질....
초반 힘좀쓰다 잘올라오네요....ㅎㅎ 경단에 32한수 마수걸이 했네요.....
뒤에서 하던 형님도 방생면한 턱걸이 한수..ㅎㅎ
위에서 침낭펴고 주무시는 형님도 일어나서 바로 옆에 붙어서 하시네요 ㅋㅋㅋ
형님도 약간 멀리치시다 그냥 저처럼 발밑노립니다...제가 밑밥 못치게해서리 ㅋㅋㅋ
모이비에 형님한수...한동안 잠잠해서 혼무시로 교체 해봅니다....
간간히 들어오는 입질에 모이비 끝만 씹어버리다 뱉어 버리네요....
밤이라 입질이 확실히 약네요....다시 경단으로 교체...아까와 같은 패턴으로 한수 추가....
그러고나서는 소식없네요.....
수심 1미터정도 올리고 갯바위에 완전 붙입니다...그리고 마지막한수 추가...ㅎㅎㅎ
동이터올때쯤 이때가 피크죠...계속 집어시키면서 집중합니다.... 입질 들어오네요....
그런데 바로앞에서 배가 삑삑 거리면서 서치 비추네요.....
그러더니 제가 집어시키는 바로앞에 배를 들이대네요....헐입니다....
접안하면서 넣었다 뺐다 마이크질에 짜증 이빠이 나네요....포인트가 넓으면 뒤로 돌아가면 될것이지 낚시하는
바로앞자리에 무슨 꼬장피는것도 아니고 외포 ㅅㄱㅎ 낚시 그따우로 영업하지 맙시다
그길로 입질뚝......해뜨고 봐두었던 포인트로 다시 공략지점 변경......그냥 전유동으로 들이댑니다...ㅎㅎㅎ
요리해봐도 저리해봐도 입질조차 없네요.....철수할려고 대접고있는데 25앞 지점에서 그물걷네요.....
우리낚시자리가 중간지점이고 낚시하는자리 앞뒤로 엄청길게 깔아났네요....ㅋㅋ
그러니 입질이 없지.....밤에는 고기가 갯바위 가장자리로 갯바위를 타고다니니 입질을 받을수 있었지만
해뜨고 먼곳에 있는넘들을 공략하기에는 바닥까지 깔린그물이 컷네요.....
약간 아쉬웠지만 얼굴보고 간것에 만족하며 철수길에 돌아섭니다....
고기는 같이간형님께 다 몰아드렸습니다..ㅋㅋ
다음에 한번더 조용하게 들어가봐야 겠습니다...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