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켐프중 소안도낚시
① 출 조 일 : 2014. 11.18
② 출 조 지 : 소안도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장판, 물색 맑은편, 북서풍 그런대로
⑥ 조황 요약 : 감시 25~32 3수 (2년 동화도 서너번 초보낚시인 첫 입문자 김조사 꽝)
직장 힐링켐프 1박2일 전북 부안 모항에서 조사들 기수(일정)를 맞춰 둘째날 내소사 등산대신 왕등도 낚시를 계획하고 가방을 싣고 2대 승용차로 버스와 함께 09:00 광주 출발
10:30 모항 가족호텔 도착, 갯바위에 쭈꾸미낚시인 3명 보이자 김조사 2명 가방을 매고 곧바로 사냥에 나선다.
오전 스트레칭,유산소운동,근력 등 교육이 건강에 도움이 되고 오후 소통, 친절, 청렴 교육 빼고 격포방파제로
격포낚시점 풍랑파도에 쉬고 내일도 걱정이라고 19:00 출조여부 알려면 전화달라고 3장 비벼간다.
우측방파제 꺽인 부근 외해 북서풍에 파도 찌낚 불가 방파제 끝까지 가본다.
2분 조사 막대찌, 김조사 쭈꾸미 에깅
우럭 테트라 구멍치기 3분, 학선생 2분 (이분들이 가장 영양가있는 낚시중) 난 가방을 가지고 오지 않아 낚시하기 싫다.
소낙비 하얀 등대 아래 피신 1시간후 에깅조상와 철수 , 회센터로
해삼,멍게,장죽조개국에 소주 3병 비우니 2분 조사 황으로 철수
힐링켐프 가니 저녁식사 준비해 간 보온도시락에 밥을 퍼 넣고 불고기와 김치를 싼다.
오락정기자랑 시간대 선수들 고스톱
소안도로 낚시갈 사람 5명에서 3명으로 압축, 초보조사 김조사 절주, 만취 김조사 깽판에 고스톱 파장
23:000 출발 광주도착후 해장국후 01:00 출발
가는길 LPG점포 없어
빈택시 기사 문의해도 연 곳 없어, 전화해도 안돼, 한 눈금 해남까지 어렵다고, 영산포로 올라가 넣으라고????
한 눈금 남은 가스, 영암 외곽도로 전 LPG 눈 두드려도 안열어
지구대에 LPG 점포 깨어나 영엄하도록 부탁해도 그런 시스템 안갖춰
가는 도중 아는 영암휴게소 생각에 영암출발
장흥 굴다리 통과후 다시 광주방향
LPG 가게 두르려도 안깨어나
월출산 굴다리 통과후 다시 남쪽으로 성전지나 해남휴게소 LPG
여기도 두드리고 악써도 문 안열어 줘
해남까지 오면 달량진사장님이 데리려 온다고 감사
해남읍 없어
아직 기름 비상등 안켜져 남창으로 강행
가는도중 비상등, 서나 미니 조마조마~~~
남창 달량진까지 휴~~~~~~~~~~~~~~~~~~~~~~~~~~~~~~~~~~~~~~~~~~~~~~~~~~~~~~~
커피 한잔 하고 2명 5+2+2, 난 혼자하니 4+1+1에 생크릴 3개
맨 처음으로 명부에 이름 적고 강사장 차에 가방싣고 3명 탑승
강바다 1호 승선
04:50 남성리 출항
한시간후 소안도 비자리, 미라리, 고래여, 부상리 전 우리팀 2명,
난 부상리끝바리 옆에 혼자 내린다. 13:30 철수
9M 수심 알려준다, 06:00 한시간 안되어 날이 셀거여
이리저리 포인트 지형을 살펴본다. 끝바리에 내린 분 채비를 하고
난 전자찌대신 1호 지난 주말 저의팀 야유회 고향 동화도서 여수 금오도와 소록도 검토중 확실한 녹동어판장이 있는 소록도, 거금도방파제에서 한 그 채비 1호찌 채비에 목줄 1.5호로 가볍게 무장한다.
소안도 4짜까진 이겨내니깐
여명이 붉게 물들기 시작,
9미터 수심으로 15미터 전방에 날린다.
1분후 서서히 당긴다.
낚시대 끝까지 찌가 온다.
다시 케스팅
걸림이 없다
50cm 더 준다.
그래도 걸림이 없다
50 더준다.
또 50, 또 50 또 50 , 여기까지 찌는 안보인다. 15m 수심층
그러자 날이 세고 태양이 떠 오른다.
1.5호찌로 변경
여부력 많아 B봉돌 3개르 더한다. 종종 망상어, 쏨뱅이,전갱이 방생,
밑걸림에 한번 터짐, 다행히 바람이 내게로 와 다시 채비
이번에는 잠길찌 채비가 되버려(수중찌가 표시 닳아져 안보임, 아마도 2호수중찌였나 봄). 저음 시도한 잠길찌에 시원한 어신 32급 감시 (09:00경)
밑걸림에 두번 터짐(2.5호 원줄 수명이 다 한 것 같음)
이번에는 1호수중찌 2개를 하고 아주 천천히 잠겨 B봉돌 제거하니 아주 예민한 채비 OK
포로시 25급 (10:00경)
부상리 끝바리 우측 여명의 갯바위 모습입니다. 이때가 가장 춥지요, 그래도 곧 낚시한다는 희망에 추위는 못느끼지요

드뎌 태양이 떠 오릅니다. 어선이 지날갈 때 찰칵

철수전 끝바리 꼭대기에 올라 서서 내가 한 자리를 촬영해 봅니다.
9미터 알려 준 수심보다 6미터 더 많은 15미터 수심층을 찾아 냅니다. (선장님이 알려준 수심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홈통에서 불근도방향으로 30m 장타로 입질을 받아낸 상황
쏨뱅이, 망상어, 감시 등
12:30 밑밥통 씻고 망중한

멀리 부상리 대서홈통, 작은 여, 큰 여가 있는 마당바위 19년전 어부가 대려다 준 곳, 초보13마리 감시매력에 빠진 자리 추억을 더듬으며 3년전 여객선 , 소진리 어선으로 만조전 가서 겨우 2마리

고래여,소모도,대모도,불근도,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청산도,여서도,사수도까지

부상리 끝바리 수중여(길이 :40m), 수중여 조류때 농어 노리기 위해 루어로

부상리가 보입니다. 미라리 고래여방향

이번주는 초도권, 황제도 대물을 기대하며
② 출 조 지 : 소안도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장판, 물색 맑은편, 북서풍 그런대로
⑥ 조황 요약 : 감시 25~32 3수 (2년 동화도 서너번 초보낚시인 첫 입문자 김조사 꽝)
직장 힐링켐프 1박2일 전북 부안 모항에서 조사들 기수(일정)를 맞춰 둘째날 내소사 등산대신 왕등도 낚시를 계획하고 가방을 싣고 2대 승용차로 버스와 함께 09:00 광주 출발
10:30 모항 가족호텔 도착, 갯바위에 쭈꾸미낚시인 3명 보이자 김조사 2명 가방을 매고 곧바로 사냥에 나선다.
오전 스트레칭,유산소운동,근력 등 교육이 건강에 도움이 되고 오후 소통, 친절, 청렴 교육 빼고 격포방파제로
격포낚시점 풍랑파도에 쉬고 내일도 걱정이라고 19:00 출조여부 알려면 전화달라고 3장 비벼간다.
우측방파제 꺽인 부근 외해 북서풍에 파도 찌낚 불가 방파제 끝까지 가본다.
2분 조사 막대찌, 김조사 쭈꾸미 에깅
우럭 테트라 구멍치기 3분, 학선생 2분 (이분들이 가장 영양가있는 낚시중) 난 가방을 가지고 오지 않아 낚시하기 싫다.
소낙비 하얀 등대 아래 피신 1시간후 에깅조상와 철수 , 회센터로
해삼,멍게,장죽조개국에 소주 3병 비우니 2분 조사 황으로 철수
힐링켐프 가니 저녁식사 준비해 간 보온도시락에 밥을 퍼 넣고 불고기와 김치를 싼다.
오락정기자랑 시간대 선수들 고스톱
소안도로 낚시갈 사람 5명에서 3명으로 압축, 초보조사 김조사 절주, 만취 김조사 깽판에 고스톱 파장
23:000 출발 광주도착후 해장국후 01:00 출발
가는길 LPG점포 없어
빈택시 기사 문의해도 연 곳 없어, 전화해도 안돼, 한 눈금 해남까지 어렵다고, 영산포로 올라가 넣으라고????
한 눈금 남은 가스, 영암 외곽도로 전 LPG 눈 두드려도 안열어
지구대에 LPG 점포 깨어나 영엄하도록 부탁해도 그런 시스템 안갖춰
가는 도중 아는 영암휴게소 생각에 영암출발
장흥 굴다리 통과후 다시 광주방향
LPG 가게 두르려도 안깨어나
월출산 굴다리 통과후 다시 남쪽으로 성전지나 해남휴게소 LPG
여기도 두드리고 악써도 문 안열어 줘
해남까지 오면 달량진사장님이 데리려 온다고 감사
해남읍 없어
아직 기름 비상등 안켜져 남창으로 강행
가는도중 비상등, 서나 미니 조마조마~~~
남창 달량진까지 휴~~~~~~~~~~~~~~~~~~~~~~~~~~~~~~~~~~~~~~~~~~~~~~~~~~~~~~~
커피 한잔 하고 2명 5+2+2, 난 혼자하니 4+1+1에 생크릴 3개
맨 처음으로 명부에 이름 적고 강사장 차에 가방싣고 3명 탑승
강바다 1호 승선
04:50 남성리 출항
한시간후 소안도 비자리, 미라리, 고래여, 부상리 전 우리팀 2명,
난 부상리끝바리 옆에 혼자 내린다. 13:30 철수
9M 수심 알려준다, 06:00 한시간 안되어 날이 셀거여
이리저리 포인트 지형을 살펴본다. 끝바리에 내린 분 채비를 하고
난 전자찌대신 1호 지난 주말 저의팀 야유회 고향 동화도서 여수 금오도와 소록도 검토중 확실한 녹동어판장이 있는 소록도, 거금도방파제에서 한 그 채비 1호찌 채비에 목줄 1.5호로 가볍게 무장한다.
소안도 4짜까진 이겨내니깐
여명이 붉게 물들기 시작,
9미터 수심으로 15미터 전방에 날린다.
1분후 서서히 당긴다.
낚시대 끝까지 찌가 온다.
다시 케스팅
걸림이 없다
50cm 더 준다.
그래도 걸림이 없다
50 더준다.
또 50, 또 50 또 50 , 여기까지 찌는 안보인다. 15m 수심층
그러자 날이 세고 태양이 떠 오른다.
1.5호찌로 변경
여부력 많아 B봉돌 3개르 더한다. 종종 망상어, 쏨뱅이,전갱이 방생,
밑걸림에 한번 터짐, 다행히 바람이 내게로 와 다시 채비
이번에는 잠길찌 채비가 되버려(수중찌가 표시 닳아져 안보임, 아마도 2호수중찌였나 봄). 저음 시도한 잠길찌에 시원한 어신 32급 감시 (09:00경)
밑걸림에 두번 터짐(2.5호 원줄 수명이 다 한 것 같음)
이번에는 1호수중찌 2개를 하고 아주 천천히 잠겨 B봉돌 제거하니 아주 예민한 채비 OK
포로시 25급 (10:00경)
부상리 끝바리 우측 여명의 갯바위 모습입니다. 이때가 가장 춥지요, 그래도 곧 낚시한다는 희망에 추위는 못느끼지요
드뎌 태양이 떠 오릅니다. 어선이 지날갈 때 찰칵
철수전 끝바리 꼭대기에 올라 서서 내가 한 자리를 촬영해 봅니다.
9미터 알려 준 수심보다 6미터 더 많은 15미터 수심층을 찾아 냅니다. (선장님이 알려준 수심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홈통에서 불근도방향으로 30m 장타로 입질을 받아낸 상황
쏨뱅이, 망상어, 감시 등
12:30 밑밥통 씻고 망중한
멀리 부상리 대서홈통, 작은 여, 큰 여가 있는 마당바위 19년전 어부가 대려다 준 곳, 초보13마리 감시매력에 빠진 자리 추억을 더듬으며 3년전 여객선 , 소진리 어선으로 만조전 가서 겨우 2마리
고래여,소모도,대모도,불근도,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청산도,여서도,사수도까지
부상리 끝바리 수중여(길이 :40m), 수중여 조류때 농어 노리기 위해 루어로
부상리가 보입니다. 미라리 고래여방향
이번주는 초도권, 황제도 대물을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