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꽁치-세명 각자 세자릿수씩
① 출 조 일 :2014-12-09
② 출 조 지 : 가덕도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오전-기상악화,오후-기상최상,수온12.4도
⑥ 조황 요약 : 세명 모두 학꽁치 각자 제자릿수씩
먼저, 조황 사진은 디카 및 폰카 고장으로 점주 조황에서 퍼왔음을 양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본문 내용 참조)
일기예보상 오늘(화요일) 하루 종일 북동풍 4~7, 파고 0.5~0.5, 햇볕도 종일, 기온도 1~9도 최적의 날씨라 혼자 출조하기로 합니다.
ㅎㅈ낚시(녹산점)에서 밑밥=콘쟁이 3+생활낚시 4+오징어 분말 2, 미끼=곤쟁이 1+쓰다 남은 곤쟁이 반통, 백크릴 1 준비합니다.
2차로, ㄱㅈ낚시에 들러 손난로 10장+ 발바닥 핫팩=6천원에 저렴하게 구입합니다.
저녁무렵, 양산에 사시는 조사님 출조여부 연락주십니다.
아침에 출조한다는 말씀 드리고, 조금 늦게 오신다기에 합류가능한 포인트에 먼저 들어가 있겠다 합니다.
좀 있으니, 감만동 사시는 천생연분님 출조여부 연락 주시기에 05시 반경 출조점에서 만나 급동출하기로 합니다.
저녁 10시경 잠자리에 들어 눈 좀 붙이다 새벽 2시, 눈이 떠져 내일 낚시 3명 포인트 및 머릿속 예비 낚시하느라 잠이 도저히 안옵니다.
04시 반에 천성동 ㅎㅂㄷ낚시점에 도착하니 첫배로 십여 조사님 좋은 포인트 찾아 출조하시고 저는 느긋하게 한담이나 합니다.
선장님께 양산 조사님 7시 넘을 무렵 합류하실 거라며 우리 포인트 합류 안내해 달라 말씀드립니다.
05시경 천생연분님 약속시간 30분 앞당겨 도착하십니다.
저와 똑같이 새벽 2시에 깨어나 경마장길 ㅍㅅ들러 밑밥과 미끼 구입 후 오신 거랍니다.
06시경 연세 있으신 학꽁치 조사님 여러 분 오셔서 잠시 후 출항, 천생연분님과 같은 포인트에 내립니다.
아직 어두워 천생연분님과 온커피 한자 나며 이런 저런 얘기 나눕니다.
07시 경, 해뜨기 20분 전 각자 학꽁치 채비 꺼내어 천생연분님은 좌측, 저는 중간, 양산 조사님 오시면 우측에 자리하시기로 합니다.
07시 20분경 해가 뜨자 발앞에 바짝 붙여 밑밥 너덧주걱 품질하고 첫 투척 합니다.
들물 시간대라 일기예보와는 달리 바람 탱탱 불고, 너울이 발판 앞까지 집어살킬 기세고, 횡조류는 거의 또랑물처럼 빠르네요.
이 와중에 천생연분님 먼저 학꽁치 첫수 걸러 올리십니다.
저도 어렵사리 한마리 걸어냅니다.
이렇게 몇 수 하고 있으니 양산 조사님 출조하여 포인트 합류 후 함께 인사나눕니다.
발판이 미끄러워 낚싯대 쥔 채로 조금 미끄러져 밑밥주걱 물에 빠뜨렸지만 용케 건져내시네요. 다치신 데 없어 다행입니다.
각자 세칸반 민장대에 학꽁치 바늘 5호, B찌, 봉돌 없이 수심 40~50cm정도 주고 열낚모드 돌입합니다.
발 앞에만 밑밥 꾸준히 품질하여 인상어떼가 새카많게 묶어두고, 최대한 멀리 던져 밑밥 냄새맡고 들어오는 던져 학꽁치 잡아냅니다.
해가 정면으로 비추니 기온은 따스해서 좋지만, 찌가 반사되어 안보여 애를 먹습니다.
천생연분님, 악조건이니 뭐니 전혀 개의치 않고 따문따문 꾸준히 학꽁치 잘도 올리십니다.
양산 조사님 역시 차분하게 잘 올리시네요.
저는 다소 고전하며 올리는 빈도가 조금 늦습니다.
굳이 변명하자면, 바람에 곤쟁이 미끼통이 웅덩이에 빠져진 뒤 건져 썼더니 미끼가 흐물거려 바늘에서 잘 빠져 버려 애를 먹었지만, 두분 조사님도 자기 미끼 분량 딱 맞고, 새로 선장님께 미끼만 갖고 배달해 달라 할 수도 없어 곤쟁이 미끼 햇빛에 조금 말려가며 썼습니다.
찌 부근에 숭어떼가 삼삼오오 유영하며 지나가지만 갑자기 채비하기도 그렇고, 오늘은 전원 학꽁치가 대상어라 무시합니다.
가덕~거제 한 가운데 바다에선 멸치잡이 선단 수십 척이 쪽 깔렸습니다.
우리 코앞에서 두 척의 쌍끌이 배가 오더니 학꽁치 떼를 싹쓸이 해가네요.
다행히 잠시 후 학꽁치 쌍끌이 배가 떠나고 날물로 바뀌면서 바람도 자고, 너울도 조용하며, 횡조류도 약해집니다.
지금이 타이밍이라며 모두 올리는 빈도가 빨라집니다.
양산 조사님, 민장대 바트대가 빠직하더니 아작이 나버리네요.
첫 투척 시 미끄러질 때 아마 데미지를 입었던 모양입니다.
1호대 학채비로 재빨리 바꾸어 잘도 올리십니다.
중간 조과 세어 보시더니 90마리 밖에 안된다며 100수는 무조건 넘기리라 굳은 의지로 2차전 돌입하시네요.
조류가 약해지는 틈을 타서 저도 손이 바빠집니다.
천생연분님 초지일관 꾸준히 올리시더니 한쿨러 다 채워 간답니다.
첫 동출 시 바람과 너울 등 기상악화로 세자릿수 채우지 못하고 조기 철수하시던 몫까지 오늘 손맛 실컷 보시면 좋겠습니다.
정오 무렵, 김밥과 빵 등 간단 요기 나눠먹고, 오후낚시 상황이 좋아져 서로 대화할 시간도 거의 없이 바삐 움직입니다.
마릿수도 씨알도 바다 표면이 잠잠해진 오후 시간대가 훨씬 좋군요.
좌우 두분 조사님 밑밥은 각자 준비해 오셨지만, 제가 가운데서 부지런히 투입하는 바람에 밑밥 칠 시간도, 필요도 없네요.
저의 밑밥은 해수에 거의 2배 가량 불어나 아침부터 꾸준히 품질해도 오후 3시 철수시 까지 충분한 양이 됩니다.
오후 2시 10분 경 제가 먼저 낚싯대 접고 다른 장비 걷습니다.
큰 비닐 봉지에 우리 세 사람 쓰레기는 물론, 우석구석 쓰레기 함께 챙깁니다.
인증샷 찍으려고 보니 가지고 온 줄 알았던 디카가 안보입니다.
폰카로 찍으려고 보니 폰도 안보이네요.
혹시나 해서 웅덩이 썩은 물 속을 보니 산지 얼마 안되는 스마트폰이 썩은 물 웅덩이에 빠져 있네요 ㅠㅠ.
짠물에 오랫동안 염장되어 있었으니 당연히 못쓰게 되겠네요 ㅠㅠ.
철수배 오기 직전 모두 짐 한곳에 모아두고 기다리니 철수배 나타납니다.
1이곳저곳 포이느에서 10여 조사님 철수배에 오르시는데 대부분 연세있으신 학꽁치 조사님들과 여조사님 몇분, 감성돔 조사님은 5시 철수하는 마지막까지 열낚중입니다.
출조점에 도착, 사모님표 뜨끈한 어묵탕과 삶은 계란, 온커피 등으로 모든 조사님 화기애애합니다.
조과물 쿨러 열어 인증샷 찍는데 이곳저곳 포인트에서 학꽁치 조과물은 모두 세자릿수로 엇비슷합니다.
천생연분님 얼음 한덩이 깨어 넣어니 완전 한쿨러 가득차네요.
두분 조사님 오늘 적당한 손맛 보시고 사모님께 학꽁치 요리로 점수 좀 따게 되셨다기에 다행입니다.
만나 뵈어 반갑고, 두분 다 제 보다는 한수 위 조력에다 부지런하시고, 인품도 좋으셔서 제가 많이 배웠습니다.
저의 조과물은 신평동에서 가내 공업 경영하는 막내 동생 공장에 쿨러 채로+일본간장+생와사비 풀셋으로 다 주고 빈손으로 왔습니다.
오늘의 교훈
1. 가덕도 전역(새바지권, 대항권, 천성권)에 학꽁치 포인트가 넓어졌으나 포인트몁 조과 차이는 다소 있다.
2. 마릿수가 많고 씨알은 다소 잔 곳이 있고, 마릿수는 적고 씨알이 굵은 포인트도 있다.
3. 학꽁치 포인트는 바람과 파도 영향을 덜 받는 양지바른 포인트가 최고 명당이다.
4. 학꽁치는 07시에 포인트에 내려 오후 3시 배로 철수하면 적당히 세자릿수 조과 기록하고 철수하면 알맞다.
5. 종일 밑밥은 곤쟁이 3+생활낚시 3, 미끼=곽곤쟁이 2 이면 적당하다.
6. 장비와 미끼 관리를 보다 꼼꼼하게 해야 겠다.
② 출 조 지 : 가덕도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오전-기상악화,오후-기상최상,수온12.4도
⑥ 조황 요약 : 세명 모두 학꽁치 각자 제자릿수씩
먼저, 조황 사진은 디카 및 폰카 고장으로 점주 조황에서 퍼왔음을 양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본문 내용 참조)
일기예보상 오늘(화요일) 하루 종일 북동풍 4~7, 파고 0.5~0.5, 햇볕도 종일, 기온도 1~9도 최적의 날씨라 혼자 출조하기로 합니다.
ㅎㅈ낚시(녹산점)에서 밑밥=콘쟁이 3+생활낚시 4+오징어 분말 2, 미끼=곤쟁이 1+쓰다 남은 곤쟁이 반통, 백크릴 1 준비합니다.
2차로, ㄱㅈ낚시에 들러 손난로 10장+ 발바닥 핫팩=6천원에 저렴하게 구입합니다.
저녁무렵, 양산에 사시는 조사님 출조여부 연락주십니다.
아침에 출조한다는 말씀 드리고, 조금 늦게 오신다기에 합류가능한 포인트에 먼저 들어가 있겠다 합니다.
좀 있으니, 감만동 사시는 천생연분님 출조여부 연락 주시기에 05시 반경 출조점에서 만나 급동출하기로 합니다.
저녁 10시경 잠자리에 들어 눈 좀 붙이다 새벽 2시, 눈이 떠져 내일 낚시 3명 포인트 및 머릿속 예비 낚시하느라 잠이 도저히 안옵니다.
04시 반에 천성동 ㅎㅂㄷ낚시점에 도착하니 첫배로 십여 조사님 좋은 포인트 찾아 출조하시고 저는 느긋하게 한담이나 합니다.
선장님께 양산 조사님 7시 넘을 무렵 합류하실 거라며 우리 포인트 합류 안내해 달라 말씀드립니다.
05시경 천생연분님 약속시간 30분 앞당겨 도착하십니다.
저와 똑같이 새벽 2시에 깨어나 경마장길 ㅍㅅ들러 밑밥과 미끼 구입 후 오신 거랍니다.
06시경 연세 있으신 학꽁치 조사님 여러 분 오셔서 잠시 후 출항, 천생연분님과 같은 포인트에 내립니다.
아직 어두워 천생연분님과 온커피 한자 나며 이런 저런 얘기 나눕니다.
07시 경, 해뜨기 20분 전 각자 학꽁치 채비 꺼내어 천생연분님은 좌측, 저는 중간, 양산 조사님 오시면 우측에 자리하시기로 합니다.
07시 20분경 해가 뜨자 발앞에 바짝 붙여 밑밥 너덧주걱 품질하고 첫 투척 합니다.
들물 시간대라 일기예보와는 달리 바람 탱탱 불고, 너울이 발판 앞까지 집어살킬 기세고, 횡조류는 거의 또랑물처럼 빠르네요.
이 와중에 천생연분님 먼저 학꽁치 첫수 걸러 올리십니다.
저도 어렵사리 한마리 걸어냅니다.
이렇게 몇 수 하고 있으니 양산 조사님 출조하여 포인트 합류 후 함께 인사나눕니다.
발판이 미끄러워 낚싯대 쥔 채로 조금 미끄러져 밑밥주걱 물에 빠뜨렸지만 용케 건져내시네요. 다치신 데 없어 다행입니다.
각자 세칸반 민장대에 학꽁치 바늘 5호, B찌, 봉돌 없이 수심 40~50cm정도 주고 열낚모드 돌입합니다.
발 앞에만 밑밥 꾸준히 품질하여 인상어떼가 새카많게 묶어두고, 최대한 멀리 던져 밑밥 냄새맡고 들어오는 던져 학꽁치 잡아냅니다.
해가 정면으로 비추니 기온은 따스해서 좋지만, 찌가 반사되어 안보여 애를 먹습니다.
천생연분님, 악조건이니 뭐니 전혀 개의치 않고 따문따문 꾸준히 학꽁치 잘도 올리십니다.
양산 조사님 역시 차분하게 잘 올리시네요.
저는 다소 고전하며 올리는 빈도가 조금 늦습니다.
굳이 변명하자면, 바람에 곤쟁이 미끼통이 웅덩이에 빠져진 뒤 건져 썼더니 미끼가 흐물거려 바늘에서 잘 빠져 버려 애를 먹었지만, 두분 조사님도 자기 미끼 분량 딱 맞고, 새로 선장님께 미끼만 갖고 배달해 달라 할 수도 없어 곤쟁이 미끼 햇빛에 조금 말려가며 썼습니다.
찌 부근에 숭어떼가 삼삼오오 유영하며 지나가지만 갑자기 채비하기도 그렇고, 오늘은 전원 학꽁치가 대상어라 무시합니다.
가덕~거제 한 가운데 바다에선 멸치잡이 선단 수십 척이 쪽 깔렸습니다.
우리 코앞에서 두 척의 쌍끌이 배가 오더니 학꽁치 떼를 싹쓸이 해가네요.
다행히 잠시 후 학꽁치 쌍끌이 배가 떠나고 날물로 바뀌면서 바람도 자고, 너울도 조용하며, 횡조류도 약해집니다.
지금이 타이밍이라며 모두 올리는 빈도가 빨라집니다.
양산 조사님, 민장대 바트대가 빠직하더니 아작이 나버리네요.
첫 투척 시 미끄러질 때 아마 데미지를 입었던 모양입니다.
1호대 학채비로 재빨리 바꾸어 잘도 올리십니다.
중간 조과 세어 보시더니 90마리 밖에 안된다며 100수는 무조건 넘기리라 굳은 의지로 2차전 돌입하시네요.
조류가 약해지는 틈을 타서 저도 손이 바빠집니다.
천생연분님 초지일관 꾸준히 올리시더니 한쿨러 다 채워 간답니다.
첫 동출 시 바람과 너울 등 기상악화로 세자릿수 채우지 못하고 조기 철수하시던 몫까지 오늘 손맛 실컷 보시면 좋겠습니다.
정오 무렵, 김밥과 빵 등 간단 요기 나눠먹고, 오후낚시 상황이 좋아져 서로 대화할 시간도 거의 없이 바삐 움직입니다.
마릿수도 씨알도 바다 표면이 잠잠해진 오후 시간대가 훨씬 좋군요.
좌우 두분 조사님 밑밥은 각자 준비해 오셨지만, 제가 가운데서 부지런히 투입하는 바람에 밑밥 칠 시간도, 필요도 없네요.
저의 밑밥은 해수에 거의 2배 가량 불어나 아침부터 꾸준히 품질해도 오후 3시 철수시 까지 충분한 양이 됩니다.
오후 2시 10분 경 제가 먼저 낚싯대 접고 다른 장비 걷습니다.
큰 비닐 봉지에 우리 세 사람 쓰레기는 물론, 우석구석 쓰레기 함께 챙깁니다.
인증샷 찍으려고 보니 가지고 온 줄 알았던 디카가 안보입니다.
폰카로 찍으려고 보니 폰도 안보이네요.
혹시나 해서 웅덩이 썩은 물 속을 보니 산지 얼마 안되는 스마트폰이 썩은 물 웅덩이에 빠져 있네요 ㅠㅠ.
짠물에 오랫동안 염장되어 있었으니 당연히 못쓰게 되겠네요 ㅠㅠ.
철수배 오기 직전 모두 짐 한곳에 모아두고 기다리니 철수배 나타납니다.
1이곳저곳 포이느에서 10여 조사님 철수배에 오르시는데 대부분 연세있으신 학꽁치 조사님들과 여조사님 몇분, 감성돔 조사님은 5시 철수하는 마지막까지 열낚중입니다.
출조점에 도착, 사모님표 뜨끈한 어묵탕과 삶은 계란, 온커피 등으로 모든 조사님 화기애애합니다.
조과물 쿨러 열어 인증샷 찍는데 이곳저곳 포인트에서 학꽁치 조과물은 모두 세자릿수로 엇비슷합니다.
천생연분님 얼음 한덩이 깨어 넣어니 완전 한쿨러 가득차네요.
두분 조사님 오늘 적당한 손맛 보시고 사모님께 학꽁치 요리로 점수 좀 따게 되셨다기에 다행입니다.
만나 뵈어 반갑고, 두분 다 제 보다는 한수 위 조력에다 부지런하시고, 인품도 좋으셔서 제가 많이 배웠습니다.
저의 조과물은 신평동에서 가내 공업 경영하는 막내 동생 공장에 쿨러 채로+일본간장+생와사비 풀셋으로 다 주고 빈손으로 왔습니다.
오늘의 교훈
1. 가덕도 전역(새바지권, 대항권, 천성권)에 학꽁치 포인트가 넓어졌으나 포인트몁 조과 차이는 다소 있다.
2. 마릿수가 많고 씨알은 다소 잔 곳이 있고, 마릿수는 적고 씨알이 굵은 포인트도 있다.
3. 학꽁치 포인트는 바람과 파도 영향을 덜 받는 양지바른 포인트가 최고 명당이다.
4. 학꽁치는 07시에 포인트에 내려 오후 3시 배로 철수하면 적당히 세자릿수 조과 기록하고 철수하면 알맞다.
5. 종일 밑밥은 곤쟁이 3+생활낚시 3, 미끼=곽곤쟁이 2 이면 적당하다.
6. 장비와 미끼 관리를 보다 꼼꼼하게 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