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조 다녀온후..
① 출 조 일 : 2014.03.02
② 출 조 지 : 미조 범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사라
⑤ 바다 상황 : 약간 강한 바람.
⑥ 조황 요약 : 회원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오늘은 한마리 하나 싶었지만 오늘도 역시 꽝이네요.도선으로 범섬에 내린후 우측 테트라 포인트는 무시하고 왼쪽 갯바위 쪽에서 열심히 해보았지만 꽝이네요.우측 테트라 끝바리 쪽에서 하시는 분들이 2마리 잡는거만 구경했습니다.씨알은 4짜 이상 되어 보이더군요.도선으로는 처음 가보고 약간의 정보도 미리 알고 있었지만 제 고집대로 제가 선정한 포인트에서 잡아보고 싶었는데 오늘은 맘대로 되지 않았네요.대체적으로 오늘 낚시하면서 살펴본 미조 갯바위는 사람이 너무 없네요.ㅍㅅㅎ랑 ㄷㅁ낚시배 겨우 한번씩 왔다가네요.4시경에 철수했는데 갯바위에 6ㅡ7팀 정도 본거 같네요.여담이지만 갯바위 찌낚시를 여기 미조 도보포인트에서 입문해서 올해로 13ㅡ14년 된거 같네요.미조에 대해 잘아시는다른 선배 낚시인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나름 대로 미조는 제가 내려보지 않은 포인트가 거의 없을정도로 제 안방과도 같은 곳이라 정도 많이 가고 그렇네요.해양 파출소 지나서 놀이터 근처에 위치한ㄷㄹㅎ타고 나이 드신 선장님 많이 괴롭혔던 기억이 납니다.아드님이 이어서 가이드 막하실때 다른 배로 갈아탔었는데 그 나이드신 선장님과 할머니는 잘 계시는지 모르겠네요.그때 당시에는 친구들이랑 가면 할머니께서 만원밖에 안하는선비도 그나마 깎아주시고 뜨거운 커피도 주시면서 또한 꽝치고 나왔다고 저녁에 찬거리로 남겨두신 삼치도 한마리씩 챙겨주시고 하는 모습이 떠오릅니다.이제 더 이상 미조에는 이런 정이 없는거 같네요.그때가 정말 좋았던거 같습니다.낚시는 못해도 사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정이라는게 있었으니까요.아무리 힘들다고 하지만 선비를 올려서 선주들은 손해를 안볼거라는 생각으로 덤비면 더 이상 답은 없죠.자기들이 힘든만큼 낚시인들도 주머니 사정이 어렵다는것을 알았으면 좋겠네요.제일 간단한 진실이고 이러한 생각이 미조 선비 인상의 간단한 해결책이라 생각합니다.내가 힘든 만큼 남도 힘들다는 것을...선비가 다시 2만원으로 내려갔으면 좋겠네요.없는 살림에 3만원은 부담되서 미조 선비 인상 되고 나서 도보 포인트만 다니다가 한번은 밧줄 타고 올라오다가 줄 끊어져서 죽을뻔 했습니다.대자로 그대로뒤로 뻗었는데 그나마 조끼를입고 있고 높이가 높지 않아서 다치지는 않았네요.선비가 안 내려가면 올한해는 도보 위주로 계속 가야겠네요.끝으로 영등철 대물 감시를 올해는 구경하기 힘들거같아 작년1월31날에 ㅌㄹㅂㅅ호 타고 나가서 잡았던 5짜를 위안삼아서 올려봅니다.
② 출 조 지 : 미조 범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사라
⑤ 바다 상황 : 약간 강한 바람.
⑥ 조황 요약 : 회원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오늘은 한마리 하나 싶었지만 오늘도 역시 꽝이네요.도선으로 범섬에 내린후 우측 테트라 포인트는 무시하고 왼쪽 갯바위 쪽에서 열심히 해보았지만 꽝이네요.우측 테트라 끝바리 쪽에서 하시는 분들이 2마리 잡는거만 구경했습니다.씨알은 4짜 이상 되어 보이더군요.도선으로는 처음 가보고 약간의 정보도 미리 알고 있었지만 제 고집대로 제가 선정한 포인트에서 잡아보고 싶었는데 오늘은 맘대로 되지 않았네요.대체적으로 오늘 낚시하면서 살펴본 미조 갯바위는 사람이 너무 없네요.ㅍㅅㅎ랑 ㄷㅁ낚시배 겨우 한번씩 왔다가네요.4시경에 철수했는데 갯바위에 6ㅡ7팀 정도 본거 같네요.여담이지만 갯바위 찌낚시를 여기 미조 도보포인트에서 입문해서 올해로 13ㅡ14년 된거 같네요.미조에 대해 잘아시는다른 선배 낚시인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나름 대로 미조는 제가 내려보지 않은 포인트가 거의 없을정도로 제 안방과도 같은 곳이라 정도 많이 가고 그렇네요.해양 파출소 지나서 놀이터 근처에 위치한ㄷㄹㅎ타고 나이 드신 선장님 많이 괴롭혔던 기억이 납니다.아드님이 이어서 가이드 막하실때 다른 배로 갈아탔었는데 그 나이드신 선장님과 할머니는 잘 계시는지 모르겠네요.그때 당시에는 친구들이랑 가면 할머니께서 만원밖에 안하는선비도 그나마 깎아주시고 뜨거운 커피도 주시면서 또한 꽝치고 나왔다고 저녁에 찬거리로 남겨두신 삼치도 한마리씩 챙겨주시고 하는 모습이 떠오릅니다.이제 더 이상 미조에는 이런 정이 없는거 같네요.그때가 정말 좋았던거 같습니다.낚시는 못해도 사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정이라는게 있었으니까요.아무리 힘들다고 하지만 선비를 올려서 선주들은 손해를 안볼거라는 생각으로 덤비면 더 이상 답은 없죠.자기들이 힘든만큼 낚시인들도 주머니 사정이 어렵다는것을 알았으면 좋겠네요.제일 간단한 진실이고 이러한 생각이 미조 선비 인상의 간단한 해결책이라 생각합니다.내가 힘든 만큼 남도 힘들다는 것을...선비가 다시 2만원으로 내려갔으면 좋겠네요.없는 살림에 3만원은 부담되서 미조 선비 인상 되고 나서 도보 포인트만 다니다가 한번은 밧줄 타고 올라오다가 줄 끊어져서 죽을뻔 했습니다.대자로 그대로뒤로 뻗었는데 그나마 조끼를입고 있고 높이가 높지 않아서 다치지는 않았네요.선비가 안 내려가면 올한해는 도보 위주로 계속 가야겠네요.끝으로 영등철 대물 감시를 올해는 구경하기 힘들거같아 작년1월31날에 ㅌㄹㅂㅅ호 타고 나가서 잡았던 5짜를 위안삼아서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