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해금강 벵에낚시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4.4.26 am6:30
② 출 조 지 : 거제 해금강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오전오후 대체로 좋았음..
⑥ 조황 요약 : 방생사이즈포함. 50여마리 ㅜㅜ
25일 어제 욕지도 벵에낚시를 이어 오늘은 거제 해금강 다녀왔습니다...
3월초에 해금강에서 감시낚시 도중 벵에 28~30급들을 매번 2~3마리씩 손님고기로 만난 저로써는
내심 오늘도 저런씨알들 먹을만큼만 잡아가자는 심정 이었습니다.ㅎㅎ
오늘 저의채비는..
낚시대는 1.2호대 릴은 3000번릴 원줄 플로팅2호 목줄 1~1.2호 찌는 투제로.제로찌. 벵에바늘4~5호
밑밥은 카멜레온빵까루로... 미끼또한 직접만든것(약간뭉치게)과... 만들기귀찮아서 만들어져있는거 구입(촉촉한것)
토요일 인데도 불과하고 이렇게 해금강이 한적할줄이야............텅텅 비어있네요...
포인트에 내리니 약 7시가 다되어갑니다.. 날씨도 좋고~ 얼른 밑밥 만들고 채비해서 낚시 하고 싶은생각 밖에
안듭니다.ㅋㅋ 금방이라도 던지면 바로 물어줄꺼 같은 예감이 막 들 정도로 바다상황은 좋았습니다...
먼저 00제로찌에 소형 찌스톱바 달고 목줄1.2호 직결 벵에바늘 4호에 봉돌 일체 한개도 안달고 시작 합니다...
3~4번 캐스팅하니 미끼가 찌 반응도 없이 미끼가 사라집니다.. 그후로 부터 수심5~6m 권에서 폭풍 입질이,
들어오는데 사이즈가 방생해야될것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가끔씩 25 이상급의 입질이 들어왔었습니다.
벵에가 폇다가~ 말았다가 몇번 반복하고..........
오후되고 들물받치니 사이즈가 점점 그나마 훨씬 낳아지더군요... 아침부터 꾸준하게 고기가 물어주니...
전혀 심심할틈도 없었고 커피마실 여유도 없을정도로 나름 저대로 재밌는 낚시 했습니다..
이렇게 오후4시반까지 낚시한결과 50여마리 정도 잡은거 같습니다.. 낚시하면서 작은것들은 바로바로 방생하고
씨알 괜찮은녀석들만 골라담은 바칸을 보니 대략 10마리 정도 되 보이네용.. 이녀석들 기포기 건전지
새걸로 다시 갈아드리고 집 창원까지 전원 100% 싱싱히 살려 기분좋게 넘어왔습니다^^
역시 해금강은... 저에게 감시면 감시... 벵에면 벵에 실망을 시켜주지 않네요 ㅋㅋ
사진은ㅜ 낚시한다고 바빠 찍을 엄두가 안나서,,,,, 제가 잡은고기 스샷 해왔습니당.... 죄송합니다...
담엔 제대로 찍어서 올려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재미없는 저의 조황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해금강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오전오후 대체로 좋았음..
⑥ 조황 요약 : 방생사이즈포함. 50여마리 ㅜㅜ
25일 어제 욕지도 벵에낚시를 이어 오늘은 거제 해금강 다녀왔습니다...
3월초에 해금강에서 감시낚시 도중 벵에 28~30급들을 매번 2~3마리씩 손님고기로 만난 저로써는
내심 오늘도 저런씨알들 먹을만큼만 잡아가자는 심정 이었습니다.ㅎㅎ
오늘 저의채비는..
낚시대는 1.2호대 릴은 3000번릴 원줄 플로팅2호 목줄 1~1.2호 찌는 투제로.제로찌. 벵에바늘4~5호
밑밥은 카멜레온빵까루로... 미끼또한 직접만든것(약간뭉치게)과... 만들기귀찮아서 만들어져있는거 구입(촉촉한것)
토요일 인데도 불과하고 이렇게 해금강이 한적할줄이야............텅텅 비어있네요...
포인트에 내리니 약 7시가 다되어갑니다.. 날씨도 좋고~ 얼른 밑밥 만들고 채비해서 낚시 하고 싶은생각 밖에
안듭니다.ㅋㅋ 금방이라도 던지면 바로 물어줄꺼 같은 예감이 막 들 정도로 바다상황은 좋았습니다...
먼저 00제로찌에 소형 찌스톱바 달고 목줄1.2호 직결 벵에바늘 4호에 봉돌 일체 한개도 안달고 시작 합니다...
3~4번 캐스팅하니 미끼가 찌 반응도 없이 미끼가 사라집니다.. 그후로 부터 수심5~6m 권에서 폭풍 입질이,
들어오는데 사이즈가 방생해야될것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가끔씩 25 이상급의 입질이 들어왔었습니다.
벵에가 폇다가~ 말았다가 몇번 반복하고..........
오후되고 들물받치니 사이즈가 점점 그나마 훨씬 낳아지더군요... 아침부터 꾸준하게 고기가 물어주니...
전혀 심심할틈도 없었고 커피마실 여유도 없을정도로 나름 저대로 재밌는 낚시 했습니다..
이렇게 오후4시반까지 낚시한결과 50여마리 정도 잡은거 같습니다.. 낚시하면서 작은것들은 바로바로 방생하고
씨알 괜찮은녀석들만 골라담은 바칸을 보니 대략 10마리 정도 되 보이네용.. 이녀석들 기포기 건전지
새걸로 다시 갈아드리고 집 창원까지 전원 100% 싱싱히 살려 기분좋게 넘어왔습니다^^
역시 해금강은... 저에게 감시면 감시... 벵에면 벵에 실망을 시켜주지 않네요 ㅋㅋ
사진은ㅜ 낚시한다고 바빠 찍을 엄두가 안나서,,,,, 제가 잡은고기 스샷 해왔습니당.... 죄송합니다...
담엔 제대로 찍어서 올려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재미없는 저의 조황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