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긴꼬리 손맛
① 출 조 일 : 14일 새벽
② 출 조 지 : 소구을비
③ 출조 인원 : 팀파도 3인방
④ 물 때 : 상관안함
⑤ 바다 상황 : 너울이 제법
⑥ 조황 요약 :
반갑습니다 돔사랑 입니다 ^^
먹고살기 바쁘다보니 조황 보고가 조금 늦었습니다
작년부터 긴꼬리가 핫하기에
올해는 꼭 긴꼬리잡으러 5월달부터 벼루었으나
먹고사는일이 바쁘다보니 어쩌다 장마나 태풍여파로 날씨가 안좋은날
짬낚시위주로 아쉬움을 달래며
휴무날을 기다렸으나
정기휴무도없이
휴무전날 오후에 통보를 받기를 한번
휴가역시 7월말일날 8월초에 받았으나
전화기를 열심히 돌려봐도 예약끝이란...
하는수 없이 한번을 가더라도
시간제약 들받는 곳을 찾다보니
긴꼬리 선상하는곳을...
13일밤 팀파도 동호회 2분과
부푼 기대를안고 출조점에 도착하니 21시
늘 좋은님들과 함께하는 링갤을 입낚과함께 투입하고 있으니
22시즘 선장님이 음주 많이하시면 낚시못간다고 엄포를. . . ㄷㄷㄷ
후딱 정리하고 ㅎㅎ
겟바위팀과 22시 40분즘 출항해서
대구을비에 겟바위 팀들하선한후
낚시시작 시간이 새벽 00시 30분
채비는 무조건 3호목줄(도 터진다기에)은 써야 된다기에
가성비 별로인 ef대에 원3호, 목3호에
저부력찌에 g2봉돌 두개정도를 써라하지만
너울이 심하기에 1호 전자찌에 순간수중 05에 목줄에
2b와 바늘위에 3b을 분납해서
밑채비를 최대한 안정화를...
바늘은 깜빡하고 긴꼬리전용을 못챙겨
감시3호를 썼으나
상사리도아닌 금붕어 20-25가 바늘을 족족 삼키기에
최고큰 감시5호를(그나마 반은 입술거림)
밑밥은 크릴2, 빵3, 파2개에 미끼는 온리크릴
하지만 긴꼬린 소식이없고
금붕어(30넘은 상사린3마리)는 몇십마리 귀가조취시키고
전갱이도아닌 매가리(25-30)는 심심치 않을정도
잡어들로 지칠때즘 새벽3시반즘 겟바위에 매노은 밧줄이 너울에 댕강
들물 자리로 이동후
선수에 올라 너울(2m전후)따라 앗~싸 호낭나비줌을추며 재열낚중
두번째 캐스팅만에 심상찬은 입질에 챔질하니
꿈에도 그리던 긴꼬리의 입질이 . . .
챔질과 동시에 겟바위로 돌진하였으나
선상이기에 살살 달래어 띠울때즘
너울이심해 혼자 뜰채질하기가 어려워
일행에게 도움요청
근뒤 일행아우님이 뜰채질을 긴꼬리 마빡에 해딩을 여러번. . .
덕분에 그때마다 배 믿장으로 꼬라박는 긴꼬리손맛을 실컷 봅니다 ㅎㅎ
이후 짧지만 30여분간 일행분도 같이손맛을...
아침 7시즘 물때가 아닌것 같이 일찍이 정리했습니다
위사진은 4자 4마리중 일행한마리를뺀 3마리와
덤으로 착한 뺀지...
아래사진은 뺀지까지 히비끼한 염장샷입니다 ㅎㅎ
참고로 윗사진 고기샷은 바칸에 아침 8시 키핑후
11시부터 17시40분까진 쿨러에 15도 전후(감으로) 온도를 맞춰서 보관(pt얼음으로조절)후
먹방전 피빼고 찍은샷입니다(신선도 굿) ^^
언제가 될지모를 긴꼬리 손맛과 입맛을 기다리며 . . . ^^
② 출 조 지 : 소구을비
③ 출조 인원 : 팀파도 3인방
④ 물 때 : 상관안함
⑤ 바다 상황 : 너울이 제법
⑥ 조황 요약 :
반갑습니다 돔사랑 입니다 ^^
먹고살기 바쁘다보니 조황 보고가 조금 늦었습니다
작년부터 긴꼬리가 핫하기에
올해는 꼭 긴꼬리잡으러 5월달부터 벼루었으나
먹고사는일이 바쁘다보니 어쩌다 장마나 태풍여파로 날씨가 안좋은날
짬낚시위주로 아쉬움을 달래며
휴무날을 기다렸으나
정기휴무도없이
휴무전날 오후에 통보를 받기를 한번
휴가역시 7월말일날 8월초에 받았으나
전화기를 열심히 돌려봐도 예약끝이란...
하는수 없이 한번을 가더라도
시간제약 들받는 곳을 찾다보니
긴꼬리 선상하는곳을...
13일밤 팀파도 동호회 2분과
부푼 기대를안고 출조점에 도착하니 21시
늘 좋은님들과 함께하는 링갤을 입낚과함께 투입하고 있으니
22시즘 선장님이 음주 많이하시면 낚시못간다고 엄포를. . . ㄷㄷㄷ
후딱 정리하고 ㅎㅎ
겟바위팀과 22시 40분즘 출항해서
대구을비에 겟바위 팀들하선한후
낚시시작 시간이 새벽 00시 30분
채비는 무조건 3호목줄(도 터진다기에)은 써야 된다기에
가성비 별로인 ef대에 원3호, 목3호에
저부력찌에 g2봉돌 두개정도를 써라하지만
너울이 심하기에 1호 전자찌에 순간수중 05에 목줄에
2b와 바늘위에 3b을 분납해서
밑채비를 최대한 안정화를...
바늘은 깜빡하고 긴꼬리전용을 못챙겨
감시3호를 썼으나
상사리도아닌 금붕어 20-25가 바늘을 족족 삼키기에
최고큰 감시5호를(그나마 반은 입술거림)
밑밥은 크릴2, 빵3, 파2개에 미끼는 온리크릴
하지만 긴꼬린 소식이없고
금붕어(30넘은 상사린3마리)는 몇십마리 귀가조취시키고
전갱이도아닌 매가리(25-30)는 심심치 않을정도
잡어들로 지칠때즘 새벽3시반즘 겟바위에 매노은 밧줄이 너울에 댕강
들물 자리로 이동후
선수에 올라 너울(2m전후)따라 앗~싸 호낭나비줌을추며 재열낚중
두번째 캐스팅만에 심상찬은 입질에 챔질하니
꿈에도 그리던 긴꼬리의 입질이 . . .
챔질과 동시에 겟바위로 돌진하였으나
선상이기에 살살 달래어 띠울때즘
너울이심해 혼자 뜰채질하기가 어려워
일행에게 도움요청
근뒤 일행아우님이 뜰채질을 긴꼬리 마빡에 해딩을 여러번. . .
덕분에 그때마다 배 믿장으로 꼬라박는 긴꼬리손맛을 실컷 봅니다 ㅎㅎ
이후 짧지만 30여분간 일행분도 같이손맛을...
아침 7시즘 물때가 아닌것 같이 일찍이 정리했습니다
위사진은 4자 4마리중 일행한마리를뺀 3마리와
덤으로 착한 뺀지...
아래사진은 뺀지까지 히비끼한 염장샷입니다 ㅎㅎ
참고로 윗사진 고기샷은 바칸에 아침 8시 키핑후
11시부터 17시40분까진 쿨러에 15도 전후(감으로) 온도를 맞춰서 보관(pt얼음으로조절)후
먹방전 피빼고 찍은샷입니다(신선도 굿) ^^
언제가 될지모를 긴꼬리 손맛과 입맛을 기다리며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