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 화력 발전소 도보 포인트
① 출 조 일 : 12/26
② 출 조 지 : 삼천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낚시 하기 딱좋은 상황
⑥ 조황 요약 :감성돔 38 한마리외
알고 지내는 동생이 삼천포 화력발전소에가면 무조건 고기를 잡을수 있다고 해서
속는 셈 치고 따라 가보기로 했습니다
수심이 3미터정도 밖에 되지 않는 포인트라는데 대물이 올라온다고 하니
구미가 당기더군요
화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따듯한 물때문에 이 계절에 낮은 수심에서도
감성돔이 되나 생각 했습니다
자주 가는 낚시 방에서 밑밥을 게고 혼무시를 사려는데 혼무시가 따떨어졌다고
하더군요 평소에 혼무시로만으로 낚시 하는 편인데 혼무시가 없다고 하니
날벼락이 떨어진 것 같았습니다
근데 요즘 경단이 좋다고 경단을 가져 가라고 하는데
경단은 예전에 낚시 초창기때 한번 쓰보고 써본적이 없는 지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니
바늘을 덮을 만큼만 경단을 싸고 중요한것은 경단은 물속에서
바늘에 붙어 있다는 믿음으로 낚시를 하라는 하는데
믿음으로 낚시를 하라고 하니 낚시교에 입교라도 해야 하는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쩔수 없이 경단을 들고 낚시를 하러 갔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후 주변을 둘러보니 이곳에서 낚시가 될까 싶은 의심이 드는데
동생은 무조건 된다며 해보라고 하니 채비를 하고 경단을 달고 첫 캐스팅을 하는데
찌가 정렬되자 마자 찌를 쭉하고 빨고 들어 가는데 입질이 너무 빨라서
잡어겠구나 하고 생각 하고 챔질을 하는데 손끝에서 묵직한 감촉이 느껴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순간 크다라는 생각이 바로 머리를 스치더구요 바로 긴장 타고
릴링을 시작 했습니다 잡고 보니 38cm 감성돔 이였습니다
이런곳에서 이런 싸이즈의 감성돔이 올라 올줄이야 생각도 못했습니다
한마리 잡고 보니 응분이 되더군요 바로 다시 캐스팅을 이어 갔습니다
두번째 캐스팅후 몇분이 지나도록 찌는 반응 없이 한참을 바다위를 떠있기만
했습니다 경단이 녹아서 떨어 졌나 생각이 들때쯤 다시 한번 찌가 쭉하가 빨려 들어
가는데 왠지 감으로 이건 감성돔은 아닐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챔질 후 작는 싸이즈의 고기는 아나라는것을 알았지만 감성돔 특유의 쿡쿡 빡는 느낌이 없어서
뭐지 뭐지 생각 하며 고기를 올려 보니 40을 넘는 농어가 올라 왔습니다
그후로도 감성돔이 많이 올라 왔지만 38cm싸이즈 보다 큰 감성돔은 없었습니다
나올때 작은 놈들은 다 살려 주고 큰놈 3마리 챙겨서 나왔습니다
② 출 조 지 : 삼천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낚시 하기 딱좋은 상황
⑥ 조황 요약 :감성돔 38 한마리외
알고 지내는 동생이 삼천포 화력발전소에가면 무조건 고기를 잡을수 있다고 해서
속는 셈 치고 따라 가보기로 했습니다
수심이 3미터정도 밖에 되지 않는 포인트라는데 대물이 올라온다고 하니
구미가 당기더군요
화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따듯한 물때문에 이 계절에 낮은 수심에서도
감성돔이 되나 생각 했습니다
자주 가는 낚시 방에서 밑밥을 게고 혼무시를 사려는데 혼무시가 따떨어졌다고
하더군요 평소에 혼무시로만으로 낚시 하는 편인데 혼무시가 없다고 하니
날벼락이 떨어진 것 같았습니다
근데 요즘 경단이 좋다고 경단을 가져 가라고 하는데
경단은 예전에 낚시 초창기때 한번 쓰보고 써본적이 없는 지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니
바늘을 덮을 만큼만 경단을 싸고 중요한것은 경단은 물속에서
바늘에 붙어 있다는 믿음으로 낚시를 하라는 하는데
믿음으로 낚시를 하라고 하니 낚시교에 입교라도 해야 하는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쩔수 없이 경단을 들고 낚시를 하러 갔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후 주변을 둘러보니 이곳에서 낚시가 될까 싶은 의심이 드는데
동생은 무조건 된다며 해보라고 하니 채비를 하고 경단을 달고 첫 캐스팅을 하는데
찌가 정렬되자 마자 찌를 쭉하고 빨고 들어 가는데 입질이 너무 빨라서
잡어겠구나 하고 생각 하고 챔질을 하는데 손끝에서 묵직한 감촉이 느껴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순간 크다라는 생각이 바로 머리를 스치더구요 바로 긴장 타고
릴링을 시작 했습니다 잡고 보니 38cm 감성돔 이였습니다
이런곳에서 이런 싸이즈의 감성돔이 올라 올줄이야 생각도 못했습니다
한마리 잡고 보니 응분이 되더군요 바로 다시 캐스팅을 이어 갔습니다
두번째 캐스팅후 몇분이 지나도록 찌는 반응 없이 한참을 바다위를 떠있기만
했습니다 경단이 녹아서 떨어 졌나 생각이 들때쯤 다시 한번 찌가 쭉하가 빨려 들어
가는데 왠지 감으로 이건 감성돔은 아닐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챔질 후 작는 싸이즈의 고기는 아나라는것을 알았지만 감성돔 특유의 쿡쿡 빡는 느낌이 없어서
뭐지 뭐지 생각 하며 고기를 올려 보니 40을 넘는 농어가 올라 왔습니다
그후로도 감성돔이 많이 올라 왔지만 38cm싸이즈 보다 큰 감성돔은 없었습니다
나올때 작은 놈들은 다 살려 주고 큰놈 3마리 챙겨서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