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ㆍ~그님 얼굴은 꼭 보고오는편입니다.
① 출 조 일 : 2017년 12월16일.18일(음력11월1일)
② 출 조 지 : 삼천포발방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6-8물 오늘(수온13도)
⑤ 바다 상황 : 16일 강풍.18일 잔잔한편
⑥ 조황 요약 : 음력11월초하루 올해는 날씨가 벌써 추워져4서 인낚조사님들 출조길 상당히 고전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감시낚시 잡는날도 있고.못잡을때도 있는게 낚시아니겠습니까?
늘 아쉬움 돌아가는길 피곤함 두배라는 것도 알고있습니다.
힘내시고요.주말만 되면 날씨가. .강풍에 상당히 추웠습니다.
손끝이 시리고 매서운바람에 주말이라 그런지 많은 조사님들과 선상배들로 인산인해였던거 같습니다.
저역시 토욜일 오후 들물보기위해 강풍이 불어도 출조를 감행했습니다.
도착하니 1시반 역시 강풍에 내.외항 모두 바람에 고전하였습니다.
그래도 물색은 나쁘지않아 기대를 걸고 열심히 한결과 37급한마리 물어줍니다.

물론 저는 물밑 지형을 잘알고 저의 채비를 믿고 열심히 한덕인듯 싶습니다.
밑밥운용.조류흐름.찌의선택.수심.견제동작등 여러가지 생각하면서 하는낚시를 해서 그런지 낱마리라도 얼굴은 보는편입니다.
제가 잘나서 그런것도 아니지만 감시낚시는 끈기와 믿음.제일 중요한건 포인트이기도 하는것을 조사님들께 알려드리는겁니다.
날씨가 안좋아서 그렇지 아직은 낱마리 시즌은 아닙니다.
날씨만 잘받쳐주면 고기들이 움직일것으로 조심스레 점쳐봅니다.
ㆍ
ㆍ
16일토요일 조황이고. .오늘은 그나마 바람이 줄어들어 날씨가 따듯한편이었습니다.
오후 점심을 지나 사*아울렛 낚시점 옆 코보인가 한식 뷔페 1인당6천원입니다.
늦은 아침겸 점심을 해결하고 밑밥 1ㅡ2ㅡ2를 개고 삼천포 발방으로 출발합니다.
젊은 선장한테 도착5분전 미리 전화하니 마침 조사두분께서 숭어 훌치기하시러 간다해서 같이 이동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바람도 없고 포근합니다.
멀리 남일대 해수욕장과 그위 엘리너스호텔도 보입니다.
석축쪽에 하산. 조류는 30ㅡ40분후 간조를 향해가고 물빨이 쌘편입니다. 그래도 상단 멀리 밑밥을 계속주고 미리 채비를 하고 바람이 없어 0.8호 0.8호 수중찌를 선택하고 목줄1.5호 3m50정도 도래밑에 g5하나 그다음 g5봉돌 분납하여 채비를 완성합니다.
끝낟물때까지 물색이 조금 맑았지만 들물이 진행되니 맞바람이 약간불었고 물색이 갑자기 좋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석축은 들물포인트라 역시 약간 부엿한 물색을 바뀌는 듯 했습니다.
밑밥은 채비 할때도 계속 몇 숫가락을 주면서 조류세기를 읽어봅니다.
사진에 밑밥통 위쪽에 보시면 노란게 보일겁니다.
저게 오일팬스입니다. 작업을 끝내고 팬스를 석축 끝에 옮겨 놓은것입니다.
오후시간때는 2물6물까지부터 밑에서 하시다.올라가시면 됩니다.
밑에서는 석축위에서 보다 바람의 저항을 덜 받아 원줄이 심하게 날리지않는 장점 이긴하나 .물이 조금들면 먼거리 채비투척.찌가 잘안보인다는 단점입니다.
입질이 이전까지는 약아서 챔질을 해도 히트가 안되었지만. 오늘은 그나마 수온이 상승한듯 감시가 색깔이 허연색을 띄고 올라왔습니다.
가을감시처럼 따듯한 조류를 타고 들어온듯합니다.
석축밑에서는 물이 빠져도 뜰채질도 가능하지만 위에서는 중들물이상되어야 팬스위로 뜰채질이 가능합니다.
지속적인 밑밥운용. 날씨.수심.물밑지형.조류에의한 채비투척.원줄관리.견제.등. .언제까지나 저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린것이고 이점을 잘 고려하여 내.외항 아직.큰씨알.중치급등 고기 많이 들어앉아있습니다만. .날씨가 관건이니 항상 기상청 남해동부앞바다 상화을 잘보시고 판단하시어 출조계획 잡으시길 바랍니다.
오후3시간 낚시 30초반급.씨알은 별루라도 그래도 얼굴은 보고왔습니다.
5시반 철수라 깜깜해져서 집에서 사진찍었습니다.
궁금한거는 주저하시지마시고 늦게는 곤란하고 편하게 전화로 물어보시면 성심성의껏 도움드리고 문자로쓰면 설명이길어 먼저문자주시고 전화주심 됩니다.
발방큰방파제.물양장.세방.중바위쪽 궁금하신 초보님초행길 이신분(010-7758-2626)제폰번호입니다.
다가오는 10물부터는 아침물때입니다.
이번주 날씨도 좋은편인데 계획잘 잡아서 출조하시길 바라며 낚시 잘하시는분은 쓰레기 되가져오십니다.
고기못잡고 초보는 애라 모르겠다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마음만 바쁘면 감시낚시는 절대 안됩니다.
쓰레기 바다에 버리지마시고 꼭 챙겨오시길 바라며 지정된곳에 버리시면 되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고 다가오는 주말 즐거운 낚시 대물꼭 하시길개인적으로 기원드리겠습니다.
문의만 하시고 고기를 잡던 안잡던 집에 돌아가시는길에 서로 인사나 했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번개조황때 멋찐그림으로 다시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