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야영 정말 힘드네요~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약 한달만에 야영 출조를 잡아 여수 대횡간도 ****로 출조 하였습니다
배를 타고 가는중 간간히 눈에 들어 오는 출조객들이 보이기는 한데 너무나도
한산한 갯바위 풍경 입니다~
아직까지는 이곳이 이른감은 있지만 딱 한달7~8월 시즌 입니다~
에이~하시겠지만.......
가을 감성돔 못지 않는 마리수 감성돔을 배출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여름 감성돔은 "개"도 안먹는다~맞습니다
하지만 회말고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져 기대를 가져 봅니다~
포인트 도착하니 역시나 갯바위에서 품어져 나오는 열기가.....
목욕탕 온탕에 들어온 느낌이라고 할까?
그열기는 상상 그자체 입니다~채비도중 땀이 비오듯.....
최대한 그늘을 찾아서 숨고르기...를 여러차례.......후회도 밀려 오지만
그사이....
채비를 완성 해버렷네요...ㅡ,.ㅡ
지열과온풍이 필자를 괴롭협지만....뭔가 될것 같은 묘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마 이런 생각은....
누구나 다 똑같은 생각 아닐까요? 특히 우리 "앵글러" 라면 더 할것 같네요~
낚시를 시작 합니다~
채비 한 십년된 로드 코팅이 깨진 1호대 참 저랑 질긴 인연입니다...
현역에서 은퇴하면 땅에 묻어주고 싶을 정도 입니다...
1호 막대찌 바늘3호(상어가 물어도 부러지지 않는) 제발 물어만 다오!
b봉돌 하나 물리고...뭐! 초보때 배웟던것 똑같이 입니다...
이곳 물밑 지형은 지뢰밭 입니다~대상어가 물면 가지고 놀면 낭패를 보기가
쉽습니다~그래서 강제 집행을 해야 합니다
물이 빠지면 눈으로도 지뢰들이...후덜덜
낚시 시작후 첫입질 대상어 씨알 좋은 볼락이 올라옵니다~
좌측 조류가 아장아장~찌에 미세한 입질 약간에 갈등이....
역쉬나 쭉..욱 들어 갑니다...
감성돔 입니다~수심이 낮아서 요래조래 기어 들어 가네요...
낚시대에 전달 되는 느낌이 좋습니다...
물위로 띄우니 40 가까이 되어 보이네요~여름철 치곤 힘이 장사 입니다~
한마리가 더 있을거 같은 느낌....
하지만 그건 그냥 느낌 입니다....그후론 용치 쏨벵이 치어 복어가 설쳐 줍니다...
이틈을 타 루어대 꺼내어서 문어 낚시 도전....요래 던져보고 저래 던져봐도....
문어는 안물어 주네요..주위엔 문어배가 많은데....아마 그배들도 나랑 같을것 같다?
추측만 해봅니다....
해가 어느덧 산끝자락에 걸려...본격적인 야영 도립 텐트를 셋팅하고...
대상어 볼락 채비를 다 끝내고 마지막 비크 타임을 노려 봅니다....
전자찌로 교체후 몇번에 캐스팅.....뭔가가 쭈..욱 끌고 들어 갑니다~
챔칠 성공 요놈도 감성돔...씨알은 30 되어 보이는데 힘은 장사 입니다~
가을 감성돔 보다 더 쓰는것 같네요...아마 배고픔 때문인것 같네요....
요..까지 오후 낚시를 접고 대상어 볼락을 찾으러 발품좀 팔아야 겠습니다...
정말 예전엔 몰랐는데...
요즘은 눈도 침침하고 장시간 갯바위에 서잇으면 허리가 무지 아파서 다음날 너무 힘드네요
아!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구나..라는 생각을 최근들어 너무 자주 합니다..
정말 이제는 얼마 안남았다...(인생무상)
얼마전 까지는 눈깔만 붙은 녀섯들이 얼마나 설쳐 되는지...이곳은 그나마 손이 안타는
곳이라 기대가 되네요...
볼락 민장대로 맥시멈 되는 볼락들이 몇수 올라 옵니다...
다른곳으로 이동 이곳도 볼락 사이즈가 상당 합니다...
여기서 사고 한방 칩니다~민장대 찌가 순간적으로 사라지더니....
힘을 엄청 씁니다...장대가 부러질 정도 입니다...일단은 버티기 도립....
채비가 약하다 보니 황당할 정도로 힘을 무지 씁니다...아마 수심 30cm에서
입질을 받앗는데....얼마나 버텻는가?슬슬 모습이 보입니다..
감성돔!
감성돔!
이놈도 40되어 보입니다 민장대로 최대어 일것 같네요...
잡을만큼 잡앗고 이제 잠을...아이고 지열이 상당합니다...
바람도 미지근 하고..
걍 아침까지 뜬눈으로 새벽을 맞이하고 철수를 합니다~
마른장마가 끝나고 나면 여름의 불청객 적조를 비롯...상당히 어려운 낚시가
이뤄질것 같습니다~
철저한 몸 관리로 무자비한 여름 잘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큰 의미가 없을것 같습니다.....
이상 입니다...
돌아오는 길에 해무가 바다를 덮어 장관을 이루는 모습을 카메라에 한번 담아 봣습니다~
tip:
여름철 야간 낚시에는 이곳은 민장대에 감성돔 낚시가 유리 합니다...
향일암 비롯.....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약 한달만에 야영 출조를 잡아 여수 대횡간도 ****로 출조 하였습니다
배를 타고 가는중 간간히 눈에 들어 오는 출조객들이 보이기는 한데 너무나도
한산한 갯바위 풍경 입니다~
아직까지는 이곳이 이른감은 있지만 딱 한달7~8월 시즌 입니다~
에이~하시겠지만.......
가을 감성돔 못지 않는 마리수 감성돔을 배출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여름 감성돔은 "개"도 안먹는다~맞습니다
하지만 회말고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져 기대를 가져 봅니다~
포인트 도착하니 역시나 갯바위에서 품어져 나오는 열기가.....
목욕탕 온탕에 들어온 느낌이라고 할까?
그열기는 상상 그자체 입니다~채비도중 땀이 비오듯.....
최대한 그늘을 찾아서 숨고르기...를 여러차례.......후회도 밀려 오지만
그사이....
채비를 완성 해버렷네요...ㅡ,.ㅡ
지열과온풍이 필자를 괴롭협지만....뭔가 될것 같은 묘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마 이런 생각은....
누구나 다 똑같은 생각 아닐까요? 특히 우리 "앵글러" 라면 더 할것 같네요~
낚시를 시작 합니다~
채비 한 십년된 로드 코팅이 깨진 1호대 참 저랑 질긴 인연입니다...
현역에서 은퇴하면 땅에 묻어주고 싶을 정도 입니다...
1호 막대찌 바늘3호(상어가 물어도 부러지지 않는) 제발 물어만 다오!
b봉돌 하나 물리고...뭐! 초보때 배웟던것 똑같이 입니다...
이곳 물밑 지형은 지뢰밭 입니다~대상어가 물면 가지고 놀면 낭패를 보기가
쉽습니다~그래서 강제 집행을 해야 합니다
물이 빠지면 눈으로도 지뢰들이...후덜덜
낚시 시작후 첫입질 대상어 씨알 좋은 볼락이 올라옵니다~
좌측 조류가 아장아장~찌에 미세한 입질 약간에 갈등이....
역쉬나 쭉..욱 들어 갑니다...
감성돔 입니다~수심이 낮아서 요래조래 기어 들어 가네요...
낚시대에 전달 되는 느낌이 좋습니다...
물위로 띄우니 40 가까이 되어 보이네요~여름철 치곤 힘이 장사 입니다~
한마리가 더 있을거 같은 느낌....
하지만 그건 그냥 느낌 입니다....그후론 용치 쏨벵이 치어 복어가 설쳐 줍니다...
이틈을 타 루어대 꺼내어서 문어 낚시 도전....요래 던져보고 저래 던져봐도....
문어는 안물어 주네요..주위엔 문어배가 많은데....아마 그배들도 나랑 같을것 같다?
추측만 해봅니다....
해가 어느덧 산끝자락에 걸려...본격적인 야영 도립 텐트를 셋팅하고...
대상어 볼락 채비를 다 끝내고 마지막 비크 타임을 노려 봅니다....
전자찌로 교체후 몇번에 캐스팅.....뭔가가 쭈..욱 끌고 들어 갑니다~
챔칠 성공 요놈도 감성돔...씨알은 30 되어 보이는데 힘은 장사 입니다~
가을 감성돔 보다 더 쓰는것 같네요...아마 배고픔 때문인것 같네요....
요..까지 오후 낚시를 접고 대상어 볼락을 찾으러 발품좀 팔아야 겠습니다...
정말 예전엔 몰랐는데...
요즘은 눈도 침침하고 장시간 갯바위에 서잇으면 허리가 무지 아파서 다음날 너무 힘드네요
아!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구나..라는 생각을 최근들어 너무 자주 합니다..
정말 이제는 얼마 안남았다...(인생무상)
얼마전 까지는 눈깔만 붙은 녀섯들이 얼마나 설쳐 되는지...이곳은 그나마 손이 안타는
곳이라 기대가 되네요...
볼락 민장대로 맥시멈 되는 볼락들이 몇수 올라 옵니다...
다른곳으로 이동 이곳도 볼락 사이즈가 상당 합니다...
여기서 사고 한방 칩니다~민장대 찌가 순간적으로 사라지더니....
힘을 엄청 씁니다...장대가 부러질 정도 입니다...일단은 버티기 도립....
채비가 약하다 보니 황당할 정도로 힘을 무지 씁니다...아마 수심 30cm에서
입질을 받앗는데....얼마나 버텻는가?슬슬 모습이 보입니다..
감성돔!
감성돔!
이놈도 40되어 보입니다 민장대로 최대어 일것 같네요...
잡을만큼 잡앗고 이제 잠을...아이고 지열이 상당합니다...
바람도 미지근 하고..
걍 아침까지 뜬눈으로 새벽을 맞이하고 철수를 합니다~
마른장마가 끝나고 나면 여름의 불청객 적조를 비롯...상당히 어려운 낚시가
이뤄질것 같습니다~
철저한 몸 관리로 무자비한 여름 잘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큰 의미가 없을것 같습니다.....
이상 입니다...
돌아오는 길에 해무가 바다를 덮어 장관을 이루는 모습을 카메라에 한번 담아 봣습니다~
tip:
여름철 야간 낚시에는 이곳은 민장대에 감성돔 낚시가 유리 합니다...
향일암 비롯.....












